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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俾紓民力, 另飭營邑, 以爲勸起準總何如?” 允之。 又啓: “卽見慶尙監司李永狀啓, 則‘備陳綿農慘歉之狀, 道內列邑各營各衙門所納軍布及樂工保布, 竝純錢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전라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十八日。 內務府啓: “海路要衝, 置鎭設防, 所以備瞭望而戒陰雨者也。 巨文島之未遑固圉, 極其疎虞。 不宜一向延拖, 漢城判尹李元會, 經略使差下, 使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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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十七日。 內務府啓: “卽見經略使李元會別單, 則‘巨文島袖子里, 可合鎭基, 而設鎭措劃等節, 惟在廟堂稟處’爲辭矣。 本島以海門要衝, 不容不設鎭置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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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李種弼爲成均館大司成, 鄭海崙爲藝文館提學, 李民熙爲巨文島僉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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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議政府啓: “巨文島占據之英國人, 今已撤退云, 不容無稱謝之擧。 前頭使行, 具方物奉表之意, 令文任撰出, 先通咨文于北京禮部, 而付之今番別使之行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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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議政府啓: “巨文島占據之英國人, 今已撤退云, 不容無稱謝之擧。 前頭使行, 具方物奉表之意, 令文任撰出, 先通咨文于北京禮部, 而付之今番別使之行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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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議政府啓: “巨文島占據之英國人, 今已撤退云, 不容無稱謝之擧。 前頭使行, 具方物奉表之意, 令文任撰出, 先通咨文于北京禮部, 而付之今番別使之行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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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內務府啓: “以巨文島設鎭, 措劃講究登聞之意, 啓稟行會矣。 卽見該道臣李憲稙狀啓, 則枚擧水營、本縣所報, 以爲: ‘羅牧屬鎭, 恐合事宜。 而繼是創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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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十五日。 內務府啓: “巨文島設鎭事, 更爲爛商馳聞之意, 覆啓行會矣。 卽見該道臣李憲稙狀啓, 則‘該島處在重溟之外, 壤地狹窄、人戶鮮少, 劃付土地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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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內務府啓: “卽見全羅監司李憲稙所報, 則枚擧巨文島僉使申錫孝牒呈, 以爲: ‘靑山島今旣革鎭, 公廨當爲移建, 而島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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