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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假注書金錫一啓曰, 臣承命馳往于江華府鎭江村致仕奉朝賀崔奎瑞所住處, 傳宣聖批, 則以爲臣封疏自列, 恭俟嚴譴, 不意聖慈寬恕, 不惟不罪, 反蒙近侍之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禮曹言啓曰, 卽接江華府留守金相福移文, 則大行王妃殯殿, 本府進香吉日, 以今五月十三日, 已爲推擇啓下, 而當職方遘風病, 手臂癱瘓, 言語蹇吃, 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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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禮曹言啓曰, 今此大行大王殯殿進香時, 依前例諸道監司, 竝令定官代行, 而京畿監司及開城府·江華府兩都留守, 上來進香事, 分付, 何如? 傳曰, 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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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府留守, 以佛恩面居金貴興家失火, 其子牙兵鳥弄等三人燒死事狀啓, 傳于趙錫命曰, 燒死人等, 令本道恤典擧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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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兵曹言啓曰, 江華府試才時, 閑良鄭泰興, 三技入格, 而猝然身死, 故未得參榜, 令該曹取來本府草榜, 以其入格第次付標, 榜目殿試則付之末端, 仍給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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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府留守沈宅賢上疏。 伏以臣, 半年淹病, 一味沈頓, 杜門深蟄, 念斷供世, 連尋疏單, 見阻喉司, 虛帶職名, 悶蹙度日矣。 乃者沁都居留之命, 遽下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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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普昱, 以江華府留守金光世狀達達曰, 拯劣米, 不得依關文擧行, 惶恐待罪事。 令曰, 勿待罪事, 回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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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讀奏吏判金鍾正疏, 上曰, 彼必固心在矣。 命書批答, 翼謩啓曰, 曾經備堂之人蔡濟恭·徐命膺·朴相德·鄭尙淳·尹得養, 今竝還差, 何如? 上曰, 依爲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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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敎江華府留守兼鎭撫使黃爾章書。 王若曰, 湖臬宣化, 已著牧御之能, 沁都分司, 玆申保釐之命, 實循僉擧, 惟簡予心。 惟卿, 幹邦通材, 赫世華胄, 少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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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洪景輔啓曰, 守禦使申思喆, 以知春秋實錄奉安事, 今方出往于江華府, 而勢將屢日經宿, 所受密符, 來請還納, 何以爲之? 敢稟。 傳曰, 仍佩往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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