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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府御眞奉安殿號望, 以萬寧圈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俾容群馬之意, 曾已成節目, 入啓蒙允。 而今至三四年, 以本府之難於調發民丁, 姑未始役矣。 卽接江華監牧官所報, 則放馬時所築內城, 限界狹少, 馬不得游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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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沈墢, 以侍講院言達曰, 新除授弼善尹東昇, 除拜之下, 不爲出肅, 文學趙曮, 旣有只推之令, 竝卽牌招察任, 新除授司書李潭, 以奉命, 時在江華府, 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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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南泰赫, 以七陵表石營建廳言啓曰, 厚陵碑閣所入石子, 自江華府浮出事, 筵稟定奪, 今已浮取船運, 下陸於豐德江邊, 各樣材瓦, 亦自京廳, 水路下送, 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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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書。 王若曰, 居留非養閑之職, 爲任不輕, 保障有托重之專, 其選宜愼, 藉卿宿望, 釐我副京, 惟卿, 素志沖謙, 雅尙恬靜, 置身於虛閑之地, 謹厚小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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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趙榮世, 以禮曹言啓曰, 因江華府別遣重臣狀啓, 傳曰放榜吉日, 以晦前推擇以入事, 命下矣。 放榜吉日, 令日官推擇, 則今三月二十一日巳時爲吉云。 以此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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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江都一域, 寔是海門重防。 鎭堡扼咽喉之形, 天塹有設, 城池壯金湯之固, 地理足憑。 列聖朝設都建宮, 作他日依歸之所, 累百年訓兵儲粟, 備陰雨綢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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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七陵表石營建廳言啓曰, 今此七陵碑役時, 厚陵·敬陵·昌陵所用石子, 自江華府浮出, 而其中未及浮取者, 發遣本廳郞廳於本府, 以私儲取用事, 筵稟定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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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兵曹言啓曰, 今五月三十日江華府居私奴春云稱名漢, 浪川居韓召史, 自興化西挾門入來, 鳴申聞鼓, 依定式, 下該曹推問, 何如? 傳曰, 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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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嘉禮都監儀軌郞廳, 以都提調意來言, 今番嘉禮時儀軌, 今始畢修正, 分作二冊以入, 而其餘五件, 禮曹·江華府·太白山·五臺山·赤裳山城等處, 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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