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51,158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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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ath Rituals in East Asian Buddhist Culture_5주차_4차시
    [불교의 프리즘으로 보는 한국성의 글로컬리티 | 동국대학교]
    강좌제목East Asian Buddhist Culture | 강의자Hur Nam-lin
  • Death Rituals in East Asian Buddhist Culture_5주차_5차시
    [불교의 프리즘으로 보는 한국성의 글로컬리티 | 동국대학교]
    강좌제목East Asian Buddhist Culture | 강의자Hur Nam-lin
  • Debate at The First Committee on the Korean Question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제1위원회에서의 한국 문제에 대한 토론을 날짜별로 정리한 문서. 4월 10일에 아프리카와 쿠바 문제가 연기되어 한국 문제가 안건으로 상정됨. 한국 문제에 대한 대표 문제와 절차 문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Debate at The First Committee on the Korean Question (1)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미국의 결의안 초안: 한국 문제에 대한 논의에 대한민국의 대표를 투표권 없이 초청하기로 결정. 소련의 결의안 초안: 북한과 대한민국 양측의 대표를 모두 투표권 없이 초청하기로 결정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Debate at The First Committee on the Korean Question (2)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4월 11일에 유엔총회에서 대표 문제에 대한 토론이 계속됨. 인도 대표는 한국의 양측 대표를 모두 초대하자고 제안. 필리핀과 미국 대표는 북한 대표를 초대하지 않기를 제안. 미국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Debate at The First Committee on the Korean Question (3)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소련은 북한의 초청을 요청했으며, 미국은 이에 조건을 언급. 인도네시아 수정하고, 미국이 재수정한 미국의 결의안 초안; 한국 양측의 대표를 투표권 없이 초청하되, 북한의 경우, 유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Debate at The First Committee on the Korean Question (4)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4월 12일에 대표 문제에 대한 토론이 계속됨. 공산권은 미국의 재수정안에 대한 반대를 하며 그 이유를 제시. 이 후 인도에 의해 한국 문제에 대한 논의가 제16차 유엔 총회까지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Debate at The First Committee on the Korean Question (5)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미국의 재수정안은 채택되었으며, 그 즉시 미국은 대한민국 정부만이 한국 유일 합법 정부임을 선언. 소련의 한국 문제에 대한 논의를 휴정하기 위한 움직임은 모두 실패함. 미국은 한국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Debate at The First Committee on the Korean Question (6)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4월 13일에 아프리카 문제에 대한 긴 논의가 이루어지고 한국 문제에 대한 논의는 짧게 이루어짐. 중립국 및 공산권 국가들의 지지를 받아 아프가니스탄 대표는 한국 문제에 대한 토론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Debate at The First Committee on the Korean Question (7)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4월 14일에 대표 문제에 대한 토론이 계속됨. 토론이 시작할 때, 의장은 12일 결의안은 남한과 북한 양측의 대표를 동시에 초대하기로 한 것으로 결정. 이에 일본 대표는 이의를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