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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丙申 / 罷停擧李震顔諸史官職, 從領相金壽恒言也。【筵說見上。】先是。 顯廟《實錄》改修時, 李端夏因人問宣擧江都事始末於尹拯。 拯乃引栗谷入山之謗以證之,
    출처전거肅宗實錄補闕正誤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何嘗有奉命與凡人差等之論耶? 該府之初頭議啓, 棄本律而直請上裁, 又議大臣傅之生議, 殿下不得不屈法而從之, 臺閭之不能爭執, 又烏足異乎? 殿下旣以請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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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之, 則無誤也。 今宣擧之沒, 將二十年, 其間事變, 亦可謂備矣。○借使宣擧, 果有黨鐫而不絶鐫之事, 其迹必有所著, 不但空言而已。 往者鐫亦嘗得志六七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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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權順長, 旣殺身於前, 宣擧歿齒自廢, 扶大義於後, 死生雖殊, 所成就一也, 所謂天下之大信也, 死者復生, 生者眞可以不愧矣。 是故時烈作《三學士傳》
    출처전거肅宗實錄補闕正誤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丁卯 / 領議政崔錫鼎, 以宋婺源疏, 陳疏訟其祖鳴吉冤。 略曰:○南漢之事, 尙忍言哉? 孤城受圍, 賊勢憑陵, 八路生靈, 盡爲魚肉, 廟社、大君, 盡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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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可也, 具敍而示心意, 亦可也。 旣不辭而當之, 矯僞不誠至此, 殿下試思之, 其果近於人情否乎? 拯於此, 安得不疑其用意之異常? 凡有人心者, 又孰不覷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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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也。 時烈之蓄憾於生前砭言, 逞憾於死後遺札, 亦豈恒情之所可測者哉? 蓋其書, 切中已病, 無可自解, 以此起爭, 無以取勝, 於是, 追提尹鑴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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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之在於禮訟以後, 斯亦可知矣。 己亥以前, 時烈之與鑴交好, 與宣擧何間, 而自謂: ‘己則忘身斥鑴, 而欲治宣擧以《春秋》先治之律’ 者, 其果成說乎? 世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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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擧。】之意, 必與世采相同。’ 世采所以待鑴, 未嘗如時烈之已甚, 而時烈齮齕之言, 獨及於宣擧, 豈非所謂己酉擬書, 重觸其怒而然歟? 時烈亦自知鑴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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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四字。 後來俘虜、忍人等說, 莫非從此演出。 此事顚末, 備載於故掌令羅良佐之疏, 則聖鑑或已洞燭矣。 時烈初祭宣擧文, 發明江都不死之義曰: ‘中經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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