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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工曹判書洪宇遠上疏言:○廟堂諱言凶歉, 計臣慳惜分災。 如江都、南漢列邑分糶之穀, 將有督徵之擧, 民之聞之者, 莫不驚心破膽。○又曰:○臣於前日之疏, 陳達
    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朔壬寅 / 上親臨後苑, 試禁軍射藝, 仍分等施賞, 命三人加資, 十六人直赴, 四人授邊將。 政院以賞格太濫, 啓請酌處, 上不許曰: “禁軍乃親兵, 而連
    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鎭江場馬躪齕禾穀, 民弊亦多, 而但聞移馬他島, 則類多傷斃, 此亦可惜。 外議皆以爲: ‘孝廟有大志, 設此牧場, 而深以猝罷爲難, 高設木柵, 峻其
    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壬戌 / 執義李廷謙上疏, 陳畿民矜愍之狀, 請江都、南漢移轉, 姑令捧留各邑, 以除一分之弊, 答曰: “江都、南漢, 國之金湯, 而積儲蕩然, 緩急奚賴?
    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庚辰 / 淸城府院君金錫冑請對白上以遂安郡守金道鳴新鎭田結弄奸瞞報之狀, 請依舊案, 以絶見侵之弊, 上可之。 又以赴燕時, 江都銀貸給醫譯事引咎, 仍請別飭
    출처전거肅宗實錄補闕正誤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丁巳 / 以尹堦爲江華留守, 安圭爲掌令。○【史臣曰: “圭孱劣無儀, 當事茫然, 袖彈詣臺, 望之不似, 至於引避退待之際, 擧措可笑, 左右下輩之見者,
    출처전거肅宗實錄補闕正誤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書, 辭氣益不平, 則拯於此, 亦可以止矣。 彼此往復, 輾轉層激, 無論得失, 要之, 爲斯文之大變怪, 則又不可不平分其過矣。 此蓋由於時烈旣短於惻怛, 拯
    출처전거肅宗實錄補闕正誤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爲斯文之大變怪, 則又不可不平分其過矣。 此蓋由於時烈旣短於惻怛, 拯亦欠於明斷而然, 而其爲世道之不幸則深矣。 世之論兩家者, 各因其私好而扶抑太偏
    출처전거肅宗實錄補闕正誤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甲午 / 報恩幼學李震顔疏誣尹拯。【疏見上。】批。【見上。】自前年金壽恒等, 以宋、尹私書硬定是非之後, 時烈門徒, 恨拯入骨, 百計中傷。 以拯頃年爲其父宣
    출처전거肅宗實錄補闕正誤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丙申 / 罷停擧李震顔諸史官職, 從領相金壽恒言也。【筵說見上。】先是。 顯廟《實錄》改修時, 李端夏因人問宣擧江都事始末於尹拯。 拯乃引栗谷入山之謗以證之,
    출처전거肅宗實錄補闕正誤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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