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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請給江都米三百石、賑廳錢一千兩於開城府。 從留守趙相愚狀請也。
    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引見大臣、備局諸臣。 崔錫鼎進曰: “沁築已定, 而石役甚鉅, 文殊山城, 與江都對峙, 而城卑地仄, 本非容衆之地。 國力單虛, 又無兩守之勢, 則終焉資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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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司直李觀命, 因李寅燁疏, 申章對辨。 其略曰:○臣之先臣, 曾任江都, 備論兩城之當築, 屬島之設鎭, 而至於內城, 則其時廟堂, 方欲措置, 故疏中有欲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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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命, 因李寅燁疏, 申章對辨。 其略曰:○臣之先臣, 曾任江都, 備論兩城之當築, 屬島之設鎭, 而至於內城, 則其時廟堂, 方欲措置, 故疏中有欲請未暇之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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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司諫朴泰淳上疏, 大略請:○務節損抑浮費, 而當自穀物始。 內局釀酒藥用外, 一切罷之, 外方郡邑, 竝皆禁斷, 婚姻家新婦例饌、祭享所用油蜜果、使星雙轎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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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引見下直守令, 特加勉諭, 仍命訓鍊大將李基夏、工曹參判閔鎭遠, 往審江都形便。 時, 鎭遠因李觀命疏批, 呈病乞免, 上命只遞籌司。 至是, 上疏陳旣遞籌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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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尙未擧贈典。 今若特旌其閭, 使不至泯沒, 則其於顯忠遂良扶樹風聲之道, 亦可以少補矣。” 又曰: “仁祖朝, 有孝子崔有淵者, 九歲時, 家中小婢, 適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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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朔癸卯 / 工曹參判閔鎭遠, 上疏言江都事, 所見旣與李寅燁無異, 非斥之來, 不可獨免, 仍以翰薦之無言, 爲自咎, 至曰:○臣先仲父鼎重嘗曰: “逆賊親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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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九萬則以犯越由於無人爲言, 而今雖募民入居, 募入者又復犯越, 則防守豈不尤難乎? 九萬又以爲彼有急歸之事, 則何必捨其捷路, 而借道於他國乎云, 而自老城至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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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基夏、趙泰耉, 自江都還, 上引見, 俾陳形便。 基夏展圖紙, 以手指陳, 仍曰: “包築南山, 雖有闊大之慮, 而捨此則不成城子模樣矣。 第統言一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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