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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江都)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泰采之於相臣, 平生款密之私, 有踰骨肉, 相臣之欲爲泰采地, 豈有量哉? 蓋斷旭以極律, 則自有挨逼處, 故不得不曲爲彌縫, 而自不覺其爲玩法故緩之歸矣。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강도(江都)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城延袤旣大, 不必更築子城; 或云古有三重城, 更築內城爲當。 李世華、閔維重【皆按本道之人。】及今方伯申翼相皆言其當築, 故今方使李光漢築城造大砲,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강도(江都)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引見大臣備局諸宰。 右議政金德遠曰: “宣廟朝相臣沈喜壽, 仁廟朝判書金時讓, 俱以名臣, 宜有易名之典。 而兩臣皆遺戒子孫, 俾勿請謚。 故其子孫不敢請,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강도(江都)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癸酉 / 司諫尹誠敎上疏, 請以內帑諸宮之所儲蓄, 發給于賑廳, 以爲富民先, 更以此意, 揷入於備忘中, 頒布八路, 又言:○殿下春秋鼎盛, 寶算無窮, 而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강도(江都)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者。 孝廟嘗敎之曰: “明天理正人心, 是予責也。 與我共此, 捨卿其誰?” 時烈感激知遇, 凡所施爲, 莫非明天理正人心之事。 雖天不祚宋, 弓劍遽遺, 鐵杖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강도(江都)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面向城故防備稍緩, 而殊不知敵旣下陸, 則前後無異也。 後面之最低者, 不可不加築。” 上曰: “果如所陳矣。 且府城曾有修築之議。 予意則府城不可無也。 蓋天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강도(江都)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癸酉 / 司諫尹誠敎上疏, 請以內帑諸宮之所儲蓄, 發給于賑廳, 以爲富民先, 更以此意, 揷入於備忘中, 頒布八路, 又言:○殿下春秋鼎盛, 寶算無窮, 而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강도(江都)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江都, 創立殿號, 設置齋郞, 一如慶基南別之例, 寧不大可異耶? 況其奉往于江都也, 近而喉司, 大而廊廟, 全然不覺, 此不過失正失中之擧也, 或恐有韓休之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강도(江都)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之。 答曰: “所陳之辭, 無非愛君憂國之誠。 但加望中批, 實非今日之創開, 欲以爲廣取之地矣。 至於侵斥大臣, 予以爲驚駭也。” 嘉績疏語切直, 而上意方有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강도(江都)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之節。 不知《五禮儀》纂集時, 緣何有此脫誤也? 所存三章脫句之失, 尤有所不可曉者, 必是後來伶人, 因循漏失之致, 不可不汲汲塡補也。 諸儒名字, 當以《通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76,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