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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請將其箚, 付諸度支, 使之施行云, 自古善理財者, 非有一時之威望, 則必須苛刻暴斂, 然後可以濟事, 而臣等人微望輕, 威望, 不足以彈壓强禦, 苛政, 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司憲徐景雨, 行大司諫李楘, 掌令林墰, 持平趙重呂, 獻納林得說, 正言徐祥履·兪㯙啓曰, 金自點以一國之元帥, 掌八路之軍兵, 今日之一敗塗地, 實是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而南漢山城, 亦一定配之地, 予欲移配于此, 使之立功自效, 未知如何。 弘胄曰, 上敎允當, 豈可以罪廢才? 事涉權宜, 惟在酌處。 沈器遠臣知其人才局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010402]江都矣。 霱曰, 申景瑗則方在合啓論列中, 承傳何以爲之? 上曰, 臺諫雖論列, 古有捧承傳之規, 而今日謬例, 極爲非矣, 寧有不可捧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從而先走, 雖云副貳, 似難獨免。 申景瑗身爲副帥, 被俘偸生, 方在論啓之中, 遽有移配之命, 請竝命依律定罪。 上曰, 金自點之罪, 死無所惜, 而其功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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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赦之道。 且申景瑗, 若是時平無事之時, 何必移配近地, 而今日國勢, 朝夕難保, 莫重大計, 難待停啓, 如有不虞之變, 亦無掌兵之人, 玆欲速爲移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傳曰, 前掌令姜鶴年, 本以欺世盜名之人, 過情聲聞, 厚誣朝廷, 爲稱學行, 超授六品, 仍假山林之跡, 屢托臺閣之列, 前後恩命, 旋招頻煩, 而罔念君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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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掌兵之人, 玆欲速爲移配矣。 時白曰, 今日軍兵之事, 極可悶慮, 雖非操鍊之時, 不無修築之役, 江都已難收拾, 則南漢所當着實完備, 請令廟堂, 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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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收拾, 則南漢所當着實完備, 請令廟堂, 潰軍使之入送南漢, 何如? 上曰, 令廟堂籌劃分給。 汝溭曰, 江都保障, 實非南漢之比, 舟楫連通, 形勢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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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而出城危急, 迫在呼吸, 終不急召諸將, 以赴君父之急難, 其所指揮者, 亦不過相機進退而已。 金自點等逗遛峽中, 坐視國家之敗, 金瑬之罪也。 以若是之所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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