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5,111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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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明治五年創立 年 中 無 休 刊 報知新...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明治五年創立 年 中 無 休 刊 報知新聞 定價郵稅倂一個月金五十錢 支社의設置가完備치못으로講讀者의便益을爲야韓國에만限야六月一日부터相當期限內特別히減價야 三個月 金一圜以上을 呈納者에限야郵稅不受 發行所 東京市丸門 報知社 <1906년 05월 18일 금요일 ...
    게재일1906년 5월 17일 | 기사분류광고
  • 明治五年創立 年中無休刊 報知新聞 定價郵稅倂 一月金五十錢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支社의設置가完備치못으로講讀者의便益을爲야韓國에만限야六月一日부터相當期間內特別히減價야 三個月金一圜以上을呈納者에限야郵稅不受 發行所 東京市丸內 報知社
    게재일1906년 5월 21일 | 기사분류광고
  • 明洞交通遮斷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남셔 명동 삼십셰된 홍경윤씨가 본월오일오후에 긔부죡징으로 쥭엇다 경무남셔에셔 의보여 검샤즉 긔부죡징이안이오 곳호렬병이라 즉시 그동리 병문을 막아 인민의 통을 금지얏다더라
    게재일1907년 10월 8일 | 기사분류잡보
  • 明進學校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동문밧 원흥사에 명진학교 유지 도승 홍월초 리보담씨의 열심과 각사찰의연금으로 셜입와 젼진 희망이잇고 명진학교가 쥬장이되고 각사찰에 지교를 셜치 명예교사 리완응씨학부쥬로 퇴공겨를에 열심교슈다더라
    게재일1906년 10월 31일 | 기사분류잡보
  • 明進將進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폐지된 동문외 원흥안에 셜립 명진학교 홍월초씨가쥬장데 교육상에 오렬심야 각도각찰에셔 쳥년승도를모집야 현금교육 학도슈효가 팔십여명에 달야 장젼진지망이잇슬더러 그경비를 지용기위야 유 뎐답삼셕 직이를 쳑야가며 긔어히 교육을 확장후에...
    게재일1906년 11월 6일 | 기사분류잡보
  • 星亨氏不亨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동경뎐을 거한즉 셩형씨가 본월 이십일일에 동경시 참회에셔 에게 암살을 맛나 즉얏다난 셩씨난 년젼의 법부 고문관으로도 나왓고 일본 법부대신과 톄신대신도 지고 이왕 일본 졍우회 령슈라더라
    게재일1901년 6월 24일 | 기사분류외국통신
  • 星倅設校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셩쥬군슈 김흥긔씨 현금에 급션무 인 교육 지날거시업다야 경민을 효유권면야 각각 보죠금을 게고 동씨로 관황즁에셔 보죠야 폐기공 즁슈야 학교 셜시고 춍쥰뎨 모집즁인 학교 공립으로 인허고 교원일인과 교과셔몃길을 하송라고 군슈...
    게재일1906년 4월 3일 | 기사분류잡보
  • 星州匪擾의後聞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경상북도 셩쥬군에셔 의병이 경무분파쇼를 습격 말은 이왕에도 긔얏거니와 도 경무관 박쥰효씨가 부에 보고얏 본월 팔일에 혹 양복도 입고 혹 평복입은 쟈 삼십여명이 각각 양춍과 륙혈포를 가지고 셩쥬군에 돌입야 의병이라 칭고 읍뎌에  리원집 쇼난 도갑...
    게재일1907년 9월 14일 | 기사분류잡보
  • 星州歛民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셩쥬군슈 김흥긔씨 군에셔 고령군으로 이속아홉면을 도로셩쥬군에 환부케다고 군향교에 셜치학교장으로 야금 운동려비로 일경팔구쳔호에 엽젼두둔륙푼식 렴며 유명 리인희 윤죵식씨등 오인을 경셩으로긔송야 복구을 운동 고령군으로 이속된 구면셩들은 그...
    게재일1906년 11월 15일 | 기사분류잡보
  • 星州民怨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셩쥬군에는 네곳 봉산이잇는데 군슈김흥긔씨가 그봉산에야 금송이 대단야 가가호호에 송지송엽을 검샤야 만일 소남기나 잣나무가지가 잇게드면 범작죄인이라 집탈이무슈고 슈삼명 슌교등이 삼일식두류야가며 쥬육을 진탕먹고 필경은 잡아가난 폐단이 비일비으로 인민들이...
    게재일1906년 10월 8일 | 기사분류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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