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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必廢朝時事, 而還納, 則在於何時乎? 李貴曰, 還納在去去年云矣。 上曰, 自二字缺人捉缺備局事, 傳敎矣。 去甲子年李時發爲江都擇善缺人缺欲爲轉貿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事之日就無形, 皆由於低聲缺姑息, 無意於謀國遠慮, 逆變之累起, 缺主張是乎? 臣每以好名之弊, 陳達於缺慮有今日也。 臣之與大臣·臺諫, 前後爭辨者, 無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缺 李景曾, 持平李惕然啓曰, 請逆倬, 亟命正刑, 措辭見上 江都圍籬移置之擧, 必須深思熟慮, 絶國家憂疑之患, 得終始保全之道。 頃日大臣之稟定於喬桐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行大司諫李景曾啓曰, 臣以不似, 忝冒匪據, 不能進一言論一事, 日以引避來瀆, 臣罪萬死, 臣罪萬死。 尹昉以原任大臣, 奉陪廟社, 先入江都, 則其責任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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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戶曹參判鄭廣成上疏曰, 伏以, 無狀小臣, 猥蒙聖眷, 前後異隆, 浹髓淪肌, 臣非木石, 豈不知感? 思欲以一死報生成者, 是臣素志也。 不意丙子之冬, 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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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餘石, 太二千餘石, 則封庫留置矣。 上曰, 其辭極當矣。 又所啓, 今年旱乾, 畿甸尤甚, 前頭收米, 似無可捧之路, 諸處用度, 決難支吾, 廟堂無以兵·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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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缺 李景曾, 持平李惕然啓曰, 請逆倬, 亟命正刑, 措辭見上 江都圍籬移置之擧, 必須深思熟慮, 絶國家憂疑之患, 得終始保全之道。 頃日大臣之稟定於喬桐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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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鄭太和, 以禮曹言啓曰, 今二月二十五日晝講時, 知事李顯英所啓, 喪亂之後, 旌表之擧, 卽當修行, 而小臣曾參該部之時, 適以員位之不備, 未及會勘, 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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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吏曹言啓曰, 大君師傅宋時瑩尙不上來, 姑先推考事啓下矣。 今接忠淸監司缺則令所在永同縣, 更爲催促, 則同宋時瑩戶奴呈狀內, 江都之陷, 兩遭慘慟之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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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執義李尙馨, 掌令洪茂績, 持平曺漢英啓曰, 請亟還收金自點江都留守之命。 答曰, 勿爲不中之言, 可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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