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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則江華爲可守之地矣。 在高麗時, 則江華旣有儲穀, 至於萬囷之多, 如忠淸道內浦等地, 皆有積粟。 今則國家必以淸白之故而亡矣。 江華之儲穀旣少, 內浦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執義權濤, 持平奇晩獻啓曰, 慶尙左水使文載道, 本以兇狡之人, 濟以殘酷之性, 曾爲司僕僉正, 多行麤濫之事, 及爲釜山僉使, 益無忌憚, 專事肥己, 此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韓亨吉, 以禮曹言啓曰, 大駕還都, 廟社主, 亦自江都入來, 而喪亂之初, 百事無形, 祭物未易措辦, 故奉安後, 自上展禮, 只以焚香入啓矣。 改造各室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趙緯韓, 以備邊司言啓曰, 京畿監司呂爾徵, 自還都之後, 連擬淸顯之望, 其不以江都事爲咎者可知, 而三司論議, 到今甚峻, 臣等竊以爲太過。 但臺論如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答院曰, 別無衒濫之失, 監官功勞, 亦不可不酬, 更勿煩論。 前江都留守許徽加資改正事, 及監官賞典, 亦爲還收事, 及全羅水使李一元推考事。 以上內記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以備邊司言啓曰, 今十月初三日晝講時, 特進官李貴所啓, 江華捉鰕之利無窮, 而私自漁採之人, 則七字缺自公造船, 從民自願而授之, 計其七字缺只捧其稅, 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景奭, 以禮賓寺官員, 以金差句管堂上意啓曰, 臣等竊瞯仲男氣色意欲, 則其心惟幸於得差官之號, 一以爲誇耀同類, 一以爲大肆己志, 其所執以爲言者, 每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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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 完平府院君箚辭云云, 耆老元臣, 一心愛君, 深憂於賊去之後, 言切於身退之際, 箚中所陳, 無非爲國長慮, 江都保障, 南漢輔東, 朝廷方所講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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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如璜, 以備邊司言啓曰, 今十月初三日晝講時, 特進官李貴所啓, 江華田稅米六百石, 前日備邊司取來, 貿木二十餘同, 下送江華, 出給名不知兩人, 使之殖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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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吏批啓曰, 京畿蕩敗之餘, 當爲勅使支待之役, 方伯如得諳熟之人, 則庶無疎虞之患, 江都留守竝擬, 何如? 傳曰, 依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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