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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霱啓曰, 以金俊及事, 問于刑曹缺則韓僉知稱名人, 在江都全家被擄, 備銀二百餘兩, 欲爲贖還, 而價少難贖。 將爲空還之際, 書吏金俊及貸其銀一百兩, 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持平宋國澤啓曰, 江都乃國家保障之地, 當此與賊對壘之日, 莫重者軍器, 爲其官守者, 十分嚴飭守藏, 以待緩急之用, 乃其職也。 許多火藥·火器等物, 燒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司憲金壽賢, 掌令崔繼勳, 持平朴守文啓曰, 金化縣監李震行, 曾爲社稷參奉時, 陪奉社主, 自江都還也, 不敢不謹之罪, 已不可言, 而及其臺論追發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洪翼漢, 有解圍後執送之言, 而彼尙不缺六七行 鳴吉曰, 此事必思量而速定可矣。 聖求曰, 若於淸國文書, 則必書崇德可矣。 鳴吉曰, 料敵甚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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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都云云, 急急下諭于帥臣及檢察使, 定一領將收取上來, 竝與京江船隻之輕快者, 作綜合爲兵船。 且水上忠原·原州·驪州·楊根等處所在公私船隻, 亦令帥臣分送幕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貿, 査檢事, 本司郞廳, 頃日入啓下送矣。 今聞郞廳之言, 且見本官所送成冊, 則本郡私鹽盆三十五坐, 漕軍新設鹽盆三坐, 合三十八坐內, 每一年八朔煮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掌令缺所啓, 請逆倬, 亟命正刑。 措辭見上 請江都圍籬移置之事, 令廟堂更爲議處。 措辭見上 以下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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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呂爾徵, 以軍器寺提調言啓曰, 江都留上軍物下送之數多, 而藏置之所不便, 無如別設一局, 本府以物力不敷, 辭之, 莫重之物, 不可推諉而慢藏, 僅僅拮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崔繼勳, 持平朴守文啓曰, 金化縣監李震行, 曾爲社稷參奉時, 陪奉社主, 自江都還也, 不敢不謹之罪, 已不可言, 而及其臺論追發也。 將跨人裹物兩件事, 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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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江都運入, 多有不便, 蓋以本郡, 民丁鮮少, 旣有貿販之勞, 又當輸送之役, 力有所不給, 運入之後, 若不分糶民間, 則腐敗不可食, 欲若逐年分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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