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李行遠, 以禮曹言啓曰, 去十二月十三日邊報緊急, 故月字盈字梓宮, 運置江都之意入啓, 十四日曉頭, 本殿郞廳陪缺 果川地, 則京畿差使員及軍兵, 不爲出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桑事, 古亦有之。 壬辰事亦可懲也, 不可歇看, 況彼之養兵, 久矣。 視我國如入無人之境, 思所以捍禦之道, 臣實不知, 淸國之來救, 亦不可必也。 脫有不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臣皆泣曰, 緣臣等無狀而致此也。 殿下有何得罪於天乎? 上泣曰, 春間年少之人, 思慮短淺, 缺致此禍, 當時若不斥絶彼使, 則設使有禍, 其勢必缺曰, 年少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等伏聞金慶徵等減死照律之敎。 竊未知殿下有何可恕之道, 而貸其死耶, 或不知此等人罪狀而然耶? 雖有可殺之罪, 而不能殺耶? 金慶徵, 雖曰檢察之任, 不關於禦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何以爲之? 上曰, 不然。 倭雖欲出來, 時無聲罪我國之事, 且安知淸國之必不來救也? 第近來災異甚多, 而又有此事, 極可慮也。 李弘胄曰, 國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鄭太和, 以禮曹言啓曰, 今二月二十五日晝講時, 知事李顯英所啓, 喪亂之後, 旌表之擧, 卽當修行, 而小臣曾參該部之時, 適以員位之不備, 未及會勘, 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掌令崔繼勳啓曰, 臣昨承聖批辭旨嚴峻, 驚惶踧踖, 無地自容, 臣頃自外入來, 以論啓魚鹽革罷事, 往于長官家搆草之後, 長官曰, 新從外方來, 必有所聞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局啓曰, 數日前京畿監司, 爲畿民狀啓, 請種子而苦待統營種租之意, 纔已行會矣。 近日畿民, 因小雨, 急於耕種, 逐日來訴, 取考江都文書, 則丁亥冬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戶曹參議曺文秀, 書啓, 臣以弼善, 陪從世子於炭川之日, 領府事尹昉, 奉廟社主, 自江都入來, 世子卽爲引見, 尹昉仍下宮官一員, 翊衛司一員, 陪奉廟社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等人罪狀而然耶? 雖有可殺之罪, 而不能殺耶? 金慶徵, 雖曰檢察之任, 不關於禦敵, 然廟社主·嬪宮·元孫俱陷於兵塵, 而曾無一毫顧念之意, 獨身乘船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페이지 / 76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