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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李時楳才經方伯, 歷試已多, 而保障之任, 實難其人, 故相議備擬矣。 今見疏辭, 所患之疾, 日漸沈痛云, 當此國家多事之日, 苟非實病, 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402]江都大砲鑄成之鐵, 此非給價可貿之物, 極爲難處, 忠淸兵營戰船革罷後, 餘存大砲, 自備局將爲移給於唐·沔戰船, 査覈實數馳啓事, 已爲入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沔戰船, 査覈實數馳啓事, 已爲入啓。 行□此外未准元數者, 以江都大砲鑄成者, 量宜移給, 則今此唐·沔戰船, 亦當用於江都, 似涉便宜矣。 上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江都牧場, 今將革罷, 募民耕食, 分田時, 不可無節目, 因留守趙啓遠稟議條件, 就其中參商磨鍊, 以爲擧行之地, 事目別單書入之意, 敢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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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料, 皆以本寺屯穀支應, 訓局·軍器寺, 亦停鳥銃弓箭□□□軍□相造, 而只存焰硝煮取之役, 竝限一年, 故草□□料工匠料布, 應減者米太, 竝三千五百六十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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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詳査。 其後黃㦿爲府尹, 各年文書詳細査正, 知其虛實云, 臣往北京時, 聞知而去, 到今蕩滌之數, 豈有如是之多乎? 上曰, 濫數分給, 而文書不明守令, 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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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春秋館郞廳, 以摠裁官意啓曰, 今此實錄纂修之事, 一日爲急, 江都所在時政記, 入來後, 卽當開局, 而都廳郞廳趙贇, 三房郞廳閔鼎重·吳翮, 皆在外, 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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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出引避, 而第緣賤疾苦劇, 不能起動, 略陳曲折於箚中, 此則聖明, 旣已洞燭。 伏見同僚避辭, 一則曰長官發論, 一則曰物議多以爲不然, 一則曰取考文書, 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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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雖非私用, 旣是法外, 而前後報該廳文書之一一明白, 果如李時昉之箚辭乎? 臣旣有論事失實之咎, 又有因病稽避之失, 不可一刻苟冒, 請遞臣職。 答曰, 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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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都留守李曼上疏。 答曰, 省疏具悉至懇。 今此史閣之變, 實是罔測, 人心惡習, 豈至於此哉? 其爲痛駭, 可勝云喩? 有怨無怨, 自取無妄, 皆必言而卿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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