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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勢之家, 不念國家均賦貯穀之意, 爭相占奪, 膏腴之地, 盡歸於勢家, 斥鹵之處, 獨及於小民, 則怨謗必至於難防, 田結仍之以不均, 商量事勢, 不至偏頗,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之役, 專力於配所支供, 則庶有支持之望云, 本府事勢之難支, 誠如所報, 而至於勅使出站, 乃是一道通行之役, 有難獨免, 如欲分定饌物於各邑, 則大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道通行之役, 有難獨免, 如欲分定饌物於各邑, 則大有弊端, 本府宣惠廳所納收米, 通計春秋兩等, 幾至四百六十石, 逐年折半題給, 以爲補用之地, 且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可也。 難期者天下事, 兵連秋結, 何以及圖? 陰雨之備, 不可不預慮, 前日土賊時, 方伯無庇身之所, 逃避而已, 豈可無入據之地哉? 監司一周年遞來, 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哉? 監司一周年遞來, 故未見實效, 欲使卿久任察事, 卿其盡心, 有若卿在時逢難者然, 極力圖之。 堣曰, 臣才疎, 恐未堪當, 旣受重任, 豈敢少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晝講時, 特進官蔡裕後所啓, 纂集之事, 旣已設局, 而考閱無憑, 時未纂修, 似當先送堂上·郞廳, 江都實錄, 考出謄來, 而其中散失, 多至二百餘卷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晝講時, 特進官蔡裕後所啓, 纂集之事, 旣已設局, 而考閱無憑, 時未纂修, 似當先送堂上·郞廳, 江都實錄, 考出謄來, 而其中散失, 多至二百餘卷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謾說, 其中雖或有係關國事, 而至於可錄於寶鑑者, 十無一二。 今者聖明, 日三開筵, 講論經書, 而猶以欲法祖宗, 紹述典謨, 以爲遵守觀感之地, 意甚盛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稅准萬石題給事, 特爲判下矣。 卽當行會本道, 而但取考當初沿海各官自納田稅, 則雖未及到泊京江, 想已裝載出海, 此外更無推移充數之路, 何以爲之? 敢此仰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傳敎矣。 賑救一事, 如是切急, 本道兩倉遺在米太五千九百餘石, 爲先發倉分賑, 而沿海各官稅船, 未及下海, 及纔離海口者, 竝令本道還爲取用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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