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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盡如所言矣。 大抵今之所患, 尤在於不相寅協, 若是而其何能共濟國事耶? 上曰, 欲爲國事, 則固當協心同力, 而但取舍之際, 是非相左, 故例有此患耶。 自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應敎李敏迪所啓, 江都·南漢所儲倉穀, 緩急所恃, 災荒所資, 而今聞文簿所錄, 亦多疏漏云, 發遣京官, 時時反庫, 似爲着實矣。 領議政鄭太和曰, 雖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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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以戶曹啓辭, 傳敎矣。 田稅惟正之供, 與他徭役不同, 故從前荒歲, 未嘗有不捧之時, 而不計度支匱竭罔措之形勢。 特許捧留本道, 以爲賑救之用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以戶曹啓辭, 傳敎矣。 田稅惟正之供, 與他徭役不同, 故從前荒歲, 未嘗有不捧之時, 而不計度支匱竭罔措之形勢。 特許捧留本道, 以爲賑救之用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正言洪萬鍾·朴泰尙啓曰, 請還收吏曹參議李翊相先罷後推之命。 措辭見上臣等伏聞, 江都移轉之穀, 歲前未及準數輸納之邑, 則因上司催促, 今方督捧, 窮民之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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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司諫宋昌, 正言洪萬鍾·朴泰尙啓曰, 臣等伏聞江都移轉之穀, 歲前未及准數輸納之邑, 則因上司催促, 方今督捧, 窮民之不能備納者, 或出其種糧, 或賣其田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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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隨名各一, 而公私賤良人作僧者, 不可任自爲之, 具由呈狀于地方官, 以某地居某人之子某, 容貌年歲爬記, 以爲作僧立案, 永爲式例, 則僧無濫數之弊, 人有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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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江都陳太一萬石, 則分給畿邑之民, 六百石則別爲分給水原軍兵事, 啓下行會矣。 卽接江華留守所報, 則前已分給本府民人之外, 留庫之太, 不滿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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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備邊司言啓曰, 以諫院啓辭。 措辭見上命下矣, 畿甸之民, 連歲賑活, 專賴江都移轉之穀, 而上年農事, 比前雖不至大歉, 畿邑各樣應物之數, 有倍於他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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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郞廳, 以右議政意啓曰, 京畿還上退捧事, 旣已命下矣, 上年亦有舊還上退捧之令, 而江都移轉之穀, 則元數內三分之二收捧事, 定奪擧行矣。 今年則農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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