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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分給江都·南漢米穀, 其數已多, 客使先聲來到之後, 又給各站人馬糧料, 而兩麥雖曰不實, 今方漸次取食, 新麥旣盡, 早穀未熟之前, 誠爲可慮, 故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司憲李慶億, 持平李翊相所啓, 請還收前執義李䎘, 前掌令朴增輝·申命圭, 前持平兪櫶·李夏, 前獻納金澄, 遠竄, 前正言趙聖輔安置之命。 請還收前檢閱趙師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忠淸監司閔維重, 請得湖南沿海官所儲米租二萬石, 分糶道內, 如難準數, 則或以江都米租, 拔例劃給事狀啓, 啓下本司。 今當回啓, 而湖南米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白氣, 白氣旣無之後, 更有何缺。 鄭維城曰, 自上開眼, 略無艱澁, 當此夏缺極熱, 湊理皆虛之時, 連受有瀉無補之鍼, 恐有他患矣。 李東馨曰, 滋腎明目湯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忠淸監司閔維重, 請得湖南沿海官所儲米租二萬石, 分糶道內, 如難準數, 則或以江都米租, 拔例劃給事狀啓, 啓下本司。 今當回啓, 而湖南米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當此夏缺極熱, 湊理皆虛之時, 連受有瀉無補之鍼, 恐有他患矣。 李東馨曰, 滋腎明目湯, 連進宜當之意, 頃已陳達, 卽今進御, 誠缺當劑矣。 鄭維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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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則非但兩陵相去未滿尺餘, 駕石連接, 其餘四方地形, 亦甚狹窄, 決無稍廣舊基退築之勢, 莎臺等石, 不可不用, 而臣等意見, 亦不敢自信, 誠極可慮。 且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等石, 不可不用, 而臣等意見, 亦不敢自信, 誠極可慮。 且舊排石物魂遊石及文武石·羊馬虎石, 雖被剝落, 不辯貌樣, 猶可仍存, 而其中破缺羊石一箇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極其浩大, 種種所入雜物之外, 石役鐵物, 最爲緊急, 豐德一境, 絶無浮石之處, 勢將取用於江都或開城府, 以爲及時隨用之地, 而江都則隔江之地, 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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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徽, 以吏批言啓曰, 軍器寺熖焇鉛鐵受價貿納人安永立·柳昌敏通政帖事命下矣。 安永立·柳昌敏, 來納其前日所通政帖於政廳, 考見其帖文, 則永立則戊申年納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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