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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江都·南漢分軍, 往在己卯冬初, 已爲別單開錄啓下, 而其時未得分付之意, 曾於榻前, 已盡陳達矣。 取考前日分軍單子, 則別無加減之事, 以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霱, 前任記事官時, 日記未修正一朔, 聞其年前, 已爲修正, 送于本館, 爲下人所失云, 而尋問厥由, 則其時逢授下人, 已爲作故, 無從可推, 莫重修史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右議政崔鳴吉疏曰, 伏以, 臣有子三人, 而兩子皆幼, 後子後亮, 生纔二十餘朔, 喪其生母, 來育於臣家。 稟賦旣弱, 又失乳養, 自九歲, 缺二行瀉太過,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臣心有缺然矣。 又曰, 近來武將, 如是乏人, 誠爲可慮, 臣聞具宏等之言, 則申景瑗 缺 若赦宥來在京城, 則似好云矣。 申景瑗雖有物議, 而其罪犯, 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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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甲子之變, 逆豎反噬, 廟貌顚倒, 神光阽危, 深思召亂, 咎實在予, 迺予不能懲創違謬, 愼毖擧措, 德益日昏, 政益日汚, 天災物怪, 式月斯生, 衆謗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江都避亂士大夫家屬, 有陷沒之奇, 其他諸處避亂之被虜者, 亦不知其幾。 吏曹判書崔鳴吉, 與龍·馬兩將相接時, 善爲措辭而請之, 則或有推還之路,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此則臣愚之所不敢出也。 當初所論緊關罪目, 旣爲失節之歸, 則終乃泛以不死爲罪大, 國亡與亡, 國存與存, 臣於其時, 旣無二行缺君命, 而徑往爲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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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自焦煎, 而目今聖候違豫, 中外憂遑, 此豈臣子敢言己私之時乎? 臣雖甚愚昧, 亦知分義之所不敢, 事勢之極難便, 而第以臣至情所迫, 心不知裁, 不自覺其疾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移用於黃州築城時事, 曾蒙聖敎, 而管餉使以靑布給之, 則猶可用之, 若以雜物貨充數送之, 則雖多, 不可用也。 庚午條作木二百九十八同十四疋, 則勿爲相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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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用軍兵云, 然則似爲孤單, 前日已爲築城之處分, 道內軍士, 使監司入守, 以爲掎角之勢則好矣。 尹昉曰, 上敎允當。 金自點曰, 一道之軍額不多, 分入正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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