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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臣·備局堂上引見入侍, 右參贊閔維重所啓, 江都亭子船, 年久腐朽, 今當改備, 材木例取於安眠島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詩, 此亦何以懲創人之逸志也? 敏敍曰, 今歲凶荒, 振古所無。 飢饉之民, 救死不贍, 倉糴則一向督捧, 畿甸窮氓, 將未免流離之患。 臣意今年還上, 或從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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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器寺官員, 以都提調意啓曰, 丙子亂後, 江都散棄長片箭及若干火具, 本寺官員, 其時下去, 收拾入庫, 而記籍數目雖多, 太半破毁, 無用之物, 仍置庫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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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云矣。 上曰, 諸道旣已半減矣。 致和曰, 凡經費, 必須節用, 然後方可減稅, 如不量入爲出, 則不可減之矣。 太和曰, 箚中畿邑豆菽之糴, 已許代捧, 竝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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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盡如所言矣。 大抵今之所患, 尤在於不相寅協, 若是而其何能共濟國事耶? 上曰, 欲爲國事, 則固當協心同力, 而但取舍之際, 是非相左, 故例有此患耶。 自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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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江都反庫御使[御史], 今將發遣, 而錢穀軍器之數, 倍蓰於南漢, 點看之際, 不可無親信使喚之人, 曾在先朝, 兩南巡撫御使[史], 有許令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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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諸道亦依京畿, 竝許以他穀代捧, 明春分給, 待秋還捧時, 以本穀收捧, 何如? 上曰, 依爲之。 太和曰, 今此擧行條件, 當付黃籤於元箚, 更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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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晝講時, 侍讀官李敏敍所啓, 今歲凶荒, 振古所無, 飢餓之民, 救死不贍, 而官糴則一向督徵, 畿甸之民, 將未免流離之患。 臣意則今年還上, 或從半或三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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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朝家事體矣。 太和曰, 民若呼冤, 何顧事體? 上曰, 試問民怨, 如何? 及當罷與否於道臣後, 處之。 太和曰, 箚中半減各樣軍布, 以兵曹所儲布, 充給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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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江華府及慶尙·全羅兩道, 辛亥還上受食人中, 闔家死亡, 無田土者, 査覈成冊, 今始上送, 取考其數, 則江華各穀竝二百八十八石零, 慶尙道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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