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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餘石, 太二千餘石, 則封庫留置矣。 上曰, 其辭極當矣。 又所啓, 今年旱乾, 畿甸尤甚, 前頭收米, 似無可捧之路, 諸處用度, 決難支吾, 廟堂無以兵·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江都築城基址看審事, 臣李曙·金自點·金時讓, 榻前承命, 卽當下去, 而所屬各邑軍兵信地分排一事, 亦於今月當施, 各營之將各官守令, 今十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司憲徐景雨, 行大司諫李楘, 掌令林墰, 持平趙重呂, 獻納林得說, 正言徐祥履·兪㯙啓曰, 金自點以一國之元帥, 掌八路之軍兵, 今日之一敗塗地, 實是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實, 烹租而舂, 則或得其缺皆從民願, 缺以冀曠蕩之典, 缺稅米民情缺欲鼓舞, 幸甚幸甚。 上曰, 缺將流亡耶? 或可保全歟? 藎國曰, 此在國政之如何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更下審理冤獄之敎, 使之處決, 則當今所言者, 不止於此, 而其所不知, 不可强論, 今此數條, 臣所目見, 而尋常有懷者也。 臣雖人微言賤, 而愛君之誠,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我國每以行之不逮, 言之不怍, 爲戒。 孰若爾國, 欺罔狡詐, 奸僞虛誑, 接人日深, 終不知愧, 如此其妄談無忌憚者哉? 今爾等欲生耶, 亟宜出誠歸命, 欲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而出城危急, 迫在呼吸, 終不急召諸將, 以赴君父之急難, 其所指揮者, 亦不過相機進退而已。 金自點等逗遛峽中, 坐視國家之敗, 金瑬之罪也。 以若是之所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政院啓曰, 頃日江上擧動時聞之, 則江都被擄人刷還時, 士大夫奴婢, 得以推還, 而無勢小民, 則不得刷來云, 是何故耶? 問啓事, 傳敎矣。 問于刷還官洪柱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律不嚴故也。 李義培之擬兵進回, 越視主將之敗, 尙未行封刃之誅, 則諸將何所懲懼而輕死生哉? 臣等之意以爲, 急募死士, 或順付元帥狀啓持來之人, 下諭帥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若自無罪過者, 然其罪豈止於削奪而已乎? 昉則旣不能保國於未亂之前, 又不能備雖於旣亂之後, 終至國亡, 及受廟社之托, 一任獲徵所爲, 長江失險, 北軍登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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