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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畿內移轉又如此, 則待變餉穀, 未免虛疏, 若令畿營, 取用江都劃得軍作米之在湖西者, 秋後收捧, 移納本府, 則事甚兩便云。 而請令廟堂, 稟處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江原監司成天柱狀啓也, 以爲今春嶺· 湖移轉穀, 分劃各邑中, 旌善·平昌·寧越, 旣非禾穀所産之地, 勢難本色還捧, 三邑所授大米代, 小米, 正租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聞慶幼學閔雨龍疏曰, 伏以天祐我東, 吉運克昌, 而寶算彌高, 覃化丕洽, 我東方無彊之休, 猗歟盛矣。 臣竊伏念, 治雖旣隆, 而陰雨之備, 不可以忽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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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奉祀孫, 其令銓曹, 右職調用。 出傳敎 上曰, 武科新榜邵聖徵, 其母年今八十云。 噫, 其父年七十八, 旣命顧助榮親, 況年八十, 且松都庚申以後, 尙今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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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同副承旨李龜休, 以戶曹言啓曰, 卽接內需司啓下牒呈內辭緣, 則庚戌條北關奴婢貢代未輸送米六百餘石, 斯速輸送事, 啓下矣。 本曹今年稅入, 過半減縮, 許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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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而已, 贈諡事體甚重, 故昨日政, 奉常正, 微稟差出, 以爲合坐議諡之地矣。 新除授奉常正鄭匡濟, 今方下鄕, 上來遲速未可知, 殊無變通差出之意矣。 上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備邊司言啓曰, 卽見摠戎使張鵬翼狀啓, 則留陣軍兵, 供饋不少, 本府所儲鹽醬等物, 已盡無餘, 實無繼給之道, 江都待變甘醬二十石, 鹽二十石, 白蝦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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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都以保障重地, 軍餉只有三萬餘石矣。 移轉一款, 決不可開路, 北漢米則未知其數之多寡, 而今經理堂上入侍, 下詢後, 如有餘儲, 則許給似好。 禮曹判書申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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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留布, 聞方罄竭, 固難準此數許貸, 而朝家旣已推移區劃, 亦不必擧論, 其三, 以爲嶺南別餉米五千石, 劃給本道, 其代以江都米, 移送惠廳後, 自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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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屬, 束伍則不得不以兒弱苟充, 今番各邑整待時, 全不成貌樣云, 若至於徵發, 則豈不萬分可慮乎? 摠戎廳需米, 則雖兒弱, 足以備納, 通津·富平·延安·豐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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