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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訓鍊都監言啓曰, 軍門前後下送軍器軍需於江都者, 其數極多, 本府勢難守護, 故仙源近處, 營建庫舍, 旣已移置, 而典守之人, 他無資生之路, 不得已買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漸難, 殊爲可慮。 自靑松面近處, 求得可合炭所之處, 則自漣川五峰山圓寂洞·鵂鶹洞, 至鐵原初面寶蓋山葛項·大松面, 可至六十里許, 材木頗多, 足支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而本邑則以爲便好, 故自前江都, 曾爲此事, 而戶曹, 或有不許之時, 今後則此三邑田稅, 限五六年, 皆自江都, 以銀備納後, 代捧其土産, 以爲軍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京畿監司李翊上疏, 伏以臣, 一自江都遞任以來, 疾病沈淹, 廢伏田野, 屢違朝旨, 尋常悚懼, 若無所容, 不意畿輔除命, 遽出望外, 揆以私分, 已難一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上曰, 卿器度沈深, 且練事務, 江華乃保障之地, 著實奉職, 可也。 尹趾完曰, 臣才分空疎, 前後歷試, 涓埃未報, 尋常惶恐矣。 卽今痼疾嬰身, 精力消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鎭長曰, 曾因領相所達, 畿內分給淸米, 秋捧時輸納江都事定奪, 而卽今民情, 不願輸納江都, 擧皆稱冤, 欲爲上納賑廳云。 下詢于大臣, 更爲定奪, 何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長淵地, 有可鑄之鐵, 磨鍊物力下送矣。 適解兵任, 又未果焉。 今者守禦廳, 欲爲造送南漢, 方使人往長淵打造, 故自賑廳亦爲出給若干錢穀, 方欲措備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G020100]亭子山築墩, 此三役也。 三役之中, 何者當先, 而亦當以何間始役乎? 必有指一分付, 然後可以擧行矣。 畬曰, 此則留守, 旣爲主管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海島孤絶, 倉卒移蹕之難, 反不如平陸之地, 易以轉徙避兵者, 思之至此, 實爲悶塞矣。 上曰, 我國之恃以爲保障者, [ 江都·南漢, 而南漢孤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以近日自有北咨以來, 都下誤認以爲若有海寇之警, 則朝家將棄都城而移蹕, 閭巷士民, 不特以外寇爲懼, 而以岐路難保爲慮, 遑遑靡定, 殆至荷擔。 蓋民志, 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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