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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專無其效。 昨年因筵臣所達, 見塞遷轉之路, 士子擧皆落莫, 至於敎官, 亦不無厭避之心。 敎官不得其人, 則士子無作成之效。 前留守, 以此狀請, 時未覆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引見時, 江華留守趙泰老所啓, 臣待罪江都, 故敢此仰達。 江都沿邊周回三百餘里, 建置四十九墩臺, 鎭撫營設立之初, 內浦十二邑及海西之延白及京畿之南陽·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書啓矣。 臣意則前頭經過潦雨後, 更觀水勢之如何, 始役修築, 似合事宜, 而臣以受任監董之人, 遷就未安, 故初不敢仰達矣。 領議政許積曰, 此乃詳愼之意,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江都之凡百蓄積, 尙患單寡, 至於軍食, 亦甚不敷, 生穀之策, 不可少緩矣。 船頭浦之築堰, 留守尹以濟, 旣已定奪矣。 臣於今行歸路, 歷金浦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臣·備局堂上引見入侍時, 江華留守申晸所啓, 江都物力凋弊, 雖欲有爲, 無力可施, 此甚可悶矣。 海西遂安·谷山·新溪等邑, 距水路甚遠, 故田稅輸納之際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局啓曰, 司諫李宏所啓, 卽今民間汲汲, 京外同然, 而姑以近畿言之, 饑荒之狀, 罔有紀極, 皆以爲甚於庚辛云。 其爲渴急, 據此可知, 春雨洽溢, 畊作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兵曹判書閔宗道所啓, 來十一月當慶尙道十哨禁衛軍兵, 依例準二朔上番之意, 旣已入啓蒙允, 知委本道矣。 臣於頃日, 進去江都, 親審築城形止, 則月串鵂巖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受炙入侍時, 判府事金德遠所啓, 上番御營軍十哨內五哨, 下送江都赴役事, 纔已稟達矣。 適會光陵展謁, 定於今二十日, 本廳軍兵之隨駕留都, 自本兵必將啓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戶曹判書李世華請對入侍時所啓, 江都, 乃保障莫重之地, 脫有急難, 則舍此何爲乎? 曾在先朝, 常以江都爲重, 凡干軍器什物, 多數儲置, 不幸近者, 慘被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詳察民間事勢, 給助種糧, 着實勸農之意, 下諭諸道監司, 何如? 上曰, 着實勸農事, 分付諸道, 可也。 又所啓, 江都移轉米, 乙·丙以後, 各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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