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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政院啓曰, 江都築城軍兵數書啓事, 昨日命下之後, 卽爲分付於三軍門矣。 訓鍊都監·御營廳, 趁不擧行, 致勤聖敎, 自本院, 發牌於各其郞廳, 催促書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愁怨, 而思得文吏者也, 爲今矯弊之道, 莫如間以文官, 另擇差遣, 以之慰邊氓而懲汚吏, 該曹之參酌覆啓, 蓋爲是也, 而終歸寢格而不行, 豈非可惜哉? 請依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率妻子上來, 晝夜宿衛, 自朝家所當各別軫恤, 而近年以來, 連値歲侵, 砲保價布, 亦入於裁減之中, 戶·兵曹裁減代木, 又因其所儲乏絶, 不得出給, 前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010402]江都木一千五百同, 朝家許送關西者, 專爲賑民之資也。 今此御史所達, 亦出於爲民之意, 而第所謂草價木, 乃平安監營捉虎軍兵處所捧身布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此本是江都木所出, 而卽今江都木, 自賑廳當爲還償者, 茫無可辦之勢, 以此査得之銀, 屬之賑廳, 以爲補用於江都木還報之需, 似爲得宜, 日月已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邊司啓曰, 都城增築事, 定奪之後, 臣等同往看審, 東邊平易處, 令五軍門, 爲先分授, 使之改築矣。 禁衛·御營兩廳, 則初頭設築之役, 以其軍門財力, 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晝講入侍時, 李寅燁所啓, 臣將下往江都, 江都卽保障之地, 與他處有異, 將校輩必懸望於試才, 當此農節, 若聚會以待, 則何以爲之乎? 上曰, 將校輩聚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創殘未復。 視卽今尤有所疎虞者, 而其後置列墩, 又築沿江土城。 上曰, 辛未築土城矣。 泰耉曰, 臣於今行, 自草芝鎭, 至甲串, 巡審其土城, 雖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無齎盜之患, 而軍糧贍足, 人心已定, 上下臣民, 不有離散之心, 俱爲父子相應之兵, 有蓄力養銳之功, 士氣以壯, 宿衛不虛, 防備不疎, 揆諸事功, 賞罰分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以宣擧戊戌·己亥兩疏證之。 且斥死節人權順長·金益廉等, 謂無必死之義。 是時, 拯之詆毁先正之書, 發出已久, 而先正猶爲宣擧分疏甚至, 謂拯掩沒宣擧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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