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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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 黃善身[詳在忠臣條下. 壬午不爲配享者, 其時上下民人聚會相議時, 以爲死於山腰, 與死不旋踵者有間, 不爲竝享云. 公之戰亡一國所知, 亦孝廟之所
    출처전거江都志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聞甲串失守, 與母及妻同縊於一樑而死. 通津假守金頲卽本府人也. 與金進士同姓而情親, 斂襲入棺事定後運去云. 淸陰所撰金相行狀亦無同死之言, 諸說互相
    출처전거江都志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其人之冷煖. 而然耶莫重之典, 決不可如是率爾爲之, 更問於江華府處之宜當, 爲敎. 乙者旣憤前論之不伸, 反爲過中之激論屈尹, 而伸黃姜. 閔應協査啓
    출처전거江都志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曰, 無可奈何一死, 而已不旋踵, 而死於敵. 興業立於善身之後, 亦死於敵鋒云云, 禮曹覆啓黜尹棨, 而陞黃善身·姜興業. 仍爲賜額曰, 忠烈, 遣禮
    출처전거江都志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其撓攘涣散, 莫適所從, 不可不及時整頓者, 雖有小害事, 關大經, 不得不及時變通者. 及因循謬規, 漸成獘瘼, 不得不及時革除之類, 亦不可諉之於未遑, 而
    출처전거江都志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欂櫨之材, 不中棟樑; 駑駘之質, 不上雲霄。 今以文炯而處三公, 是以欂櫨而爲棟樑, 以駑駘而責雲霄。 以此而欲望致治, 不亦難乎? 願殿下罷文炯, 更求其人
    출처전거燕山君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司諫院上疏曰:○臣等伏以, 士生斯世, 孰不欲結明主知, 談當世事, 使其君爲堯、舜之君, 使其民爲堯、舜之民乎? 然患於不能者, 陳大庭之策, 而下江都之命
    출처전거燕山君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御經筵。 講《綱目》, 至《隋煬帝紀》之江都、江淮, 郡官謁見者, 專問禮饗豐薄, 豐則超資, 薄則停拜, 王曰: “此事是耶?” 領事成俊、參贊官金勘對曰:
    출처전거燕山君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訓鍊院副正尹孝孫上書曰:○臣伏覩聖旨: “群臣雖有所陳, 若曰: ‘此事非我所干。’ 含默不言, 則玆所謂: ‘君門遠於千里者也。’ 予何由知。 故曰: ‘朝
    출처전거睿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畔。 前日各司, 有勝負之法, 所謂勝負者, 非徒非美名非禮俗也, 亦爭端所由起也。 大抵善俗, 成之甚難, 革之甚易; 惡俗, 成之甚易, 毁之甚難。 乞今後
    출처전거睿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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