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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動, 聖體, 若何? 上曰, 一樣矣。 炳學曰, 太室親祼, 諏筮不遠, 聖慕攸展, 群情顒若, 而第今冬沍將至, 寒威漸肅, 輪行感症, 往往可憂, 迨此時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宋秉瑞, 以議政府言啓曰, 卽見京畿監司金輔鉉年分狀啓, 則三等分劑, 不爲擧論, 後錄諸條, 竝請令廟堂稟處矣。 其一, 大興·臨津·長山等餉穀, 依已例全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而今欲試布操, 則不能成一軍之制云矣。 弘集曰, 一營五百, 乃褊將之部曲, 實非大國三軍, 次國二軍之制矣。 上曰, 今若合營, 則以其冗費, 優可以厚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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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其時忠臣烈士, 有抗義斥和者, 有殉身成仁者, 有失志自靖者, 卓卓然永有辭於天下萬世, 人紀由是扶植, 國脈賴以維持, 是皆諸臣之功也。 每値舊甲之重回, 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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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議政府啓曰, 卽見京畿監司朴永輔所報, 則楊根郡辛未條大同小米, 均廳所納小米, [ 江都砲糧小米, 固當捧納, 而昨年穡事, 未免歉荒, 窮春民力, 轉到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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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議政府啓曰, 卽見京畿監司金在顯年分狀啓, 則三等分劑, 不爲擧論, 後錄諸條, 幷請令廟堂稟處矣。 其一, 大興·臨津·長山等餉轂, 依已例全數捧留本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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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卽見京畿監司兪致善狀啓, 則坡州等十邑置之尤甚, 富平等九邑置之之次, 楊州等十五邑置之稍實。 新舊災四千七百三十八結八十六負九束, 特許準劃, 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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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漢城府啓曰, 每式年成籍後, 五部帳籍江都件, 例於翌年春持往江都藏置矣。 封褁雜物, 令各該司進排, 領去官吏所騎馬及帳籍載持馬, 亦令該曹題給, 何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漢城府啓曰, 每式年成籍後, 五部帳籍江都件, 例於翌年春持往江都藏置矣。 封褁雜物, 令各該司進排, 領去官吏所騎馬及帳籍載持馬, 亦令該曹題給, 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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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亦痛惋。 潛懷賣國之凶圖, 倡出無根之妖言, 煽動一世, 眩惑衆聽, 究厥情節, 鍾三·鳳周, 一而二二而一也。 近日邪術之肆行, 禍機之醞釀, 無不根窩於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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