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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禮曹啓曰, 江都忠烈祠祭文秪受日字, 問于本祠, 則今五月初七日, 當爲秪受云。 謹依純祖朝丙子年例, 遣近臣設行, 而祭文, 令藝文館撰出, 祭物, 令本府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修德, 豈不可戒也哉? 禮樂文物, 若如成周, 則邦籙可綿矣, 奚必大封同姓乎? 鍾序曰, 聖敎切當矣。 仍奏曰, 每於筵退之後, 臣僚先問聖學之如何, 而若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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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今初七日, 江都忠烈祠, 遣近臣致祭事, 禮曹草記, 允下矣。 何承旨進去乎? 敢稟。 傳曰, 左副承旨進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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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敬均, 以奎章閣言啓曰, 宙合樓所奉大行大妃各年冊寶, 明日臣進詣奉出, 當傳于殯殿都監, 而辛亥敎命玉冊, 前已移奉于江都, 入于丙寅回祿, 不得一體奉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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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禦遏防守, 事係時急, 相率請對矣。 景在曰, 洋夷之各持兵器, 毋難下陸, 不但痛惋, 出於惡意, 推可知矣, 則備禦之策, 不容少緩矣。 炳學曰, 洋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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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議政府言啓曰, 江都旣失守矣。 守臣之坐失全城, 藉曰事勢攸迫, 而無一備禦, 任其克斥者, 由前由後, 溺職大矣。 雖以中軍言之, 均有失守之責, 竝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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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以爲均俵之地。 其一, 大興·臨津·長山餉穀, 依已例, 全數捧留本邑, 附近民之自願輸納者, 依願許施, 耗條竝爲代錢輸送事也。 大興, 折半, 臨津·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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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趙鍾弼, 以漢城府言啓曰, 每式年成籍後, 五部帳籍江都件, 例於翌年春, 臣府郞廳, 持往江都, 舊籍曝曬, 竝與新籍藏置矣。 乙酉式帳籍, 發遣本府郞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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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趙鍾弼, 以漢城府言啓曰, 每式年成籍後, 五部帳籍江都件, 例於翌年春, 臣府郞廳, 持往江都, 舊籍曝曬, 竝與新籍藏置矣。 乙酉式帳籍, 發遣本府郞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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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議政府言啓曰, 江都失守之後, 賊情虛實, 漠然無聞矣。 通津, 隔在一帶水之間, 于今幾日, 一不馳報, 事體疎忽, 莫此爲甚。 該府使李公濂爲先罷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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