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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延·白兩邑, 與江都只隔一帶水, 地勢便近, 故江都米穀, 每年多數勒給, 以爲改色之地矣。 當此飢荒之日, 不給一石之米, 反爲閉糶, 非但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引見時, 右議政金壽興所啓, 賑恤廳貸用江都米所償, 咸平大同米, 米租相雜, 當該守令, 推考, 何如? 上曰, 依爲之。 又所啓, 遷陵都監郞廳, 刑曹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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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宣惠廳啓曰, 自前國恤時, 陵所及魂殿三年內所進菜物·柴炭, 例自京畿, 分定各邑, 排日進排, 而己亥年, 則因大臣啓稟, 除出江都米三千石, 劃給本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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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延·白兩邑, 與江都只隔一帶水, 地勢便近, 故江都米穀, 每年多數勒給, 以爲改色之地矣。 當此飢荒之日, 不給一石之米, 反爲閉糶, 非但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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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都米三千石, 劃給本廳, 給價願受人進排, 故頃者戶曹, 請令本廳, 依己亥年例, 商量稟處事允下, 而此則只言陵所進排之事, 魂殿進排物種, 亦當一體磨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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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延·白兩邑, 與江都只隔一帶水, 地勢便近, 故江都米穀, 每年多數勒給, 以爲改色之地矣。 當此飢荒之日, 不給一石之米, 反爲閉糶, 非但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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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亥多少懸殊者, 己亥則追後變通, 始自庚子二月進排, 而今則直自下玄宮日進排, 又有別進排菜物故也, 諸議皆以爲江都米三千之數, 太半不足, 亦不必當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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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順調, 實難可期, 而雖使順調, 卽今民生之飢困如是, 則何以能力農耶? 前頭秋事, 誠可慮矣。 敏敍曰, 農民有食而後, 可以力農, 而今者畿民, 白地赤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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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前, 不給, 尙奚有有秋之望乎? 國家興發賑救之道, 非不勤且勞也。 比今若不終惠, 則前功歸虛矣。 但今則州縣升斗之糶已盡, 而國家亦已無餘力可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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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世模, 以備邊司言啓曰, 今五月十五日引見時, 副校理李敏敍所啓, 臣受由近畿, 見目民事, 誠爲急矣。 兩麥成熟尙遠, 而民間所食, 只樹皮草根, 州縣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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