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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賑恤廳啓曰, 今正月二十九日大臣·備局堂上引見入侍時, 正言孟萬澤所啓, 飢民救活之資, 鹽·醬最爲緊要, 前頭菜生之時, 尤不可無者, 而嶺西一路, 海程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運納於江都, 船格糧則自江都上下似好, 議于大臣, 亦似爲宜, 故敢達。 上曰, 依爲之。 又所啓, 前因故判書李寅燁所啓, 有漢原築城之擧, 姑未始役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乃是金湯之地, 益置軍餉器械, 作爲一京, 若於此處築城, 而以紫燕屬之, 彼此相倚, 以爲猗角[掎角]之勢, 脫有緩急, 必以依歸, 則不亦便好乎?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102]德浦·花梁及德積·延興, 屬於永宗, 鎭串·井浦·延白·龍媒, 屬之喬桐, 使其形勢均敵, 捍蔽江都, 則關防形便, 庶有克壯之效, 故曾已陳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私之積蓄, 諸營之器械, 雖能運去乎? 勢將盡爲寇奪, 京城十萬丁夫, 勢將盡爲散亡, 缺一行餘淸野入守, 則我豈不能旬月自守, 而四掠無資, 則敵亦豈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方殷, 營將巡點, 姑爲待秋之意, 爲請矣。 戎政雖不可廢, 而方當農節, 民弊不些, 則待秋擧行, 似爲得宜, 故敢達。 上曰, 今春巡點, 姑令停止, 可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江華留守沈宅賢所達, 各鎭堡土卒, 本甚貧殘, 終年所靠, 只在每朔代布, 而該曹每以曹儲不足, 或過六朔而不給, 或以麻布代給, 將無支保之勢, 而流離,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京畿水營, 爲海路要衝, 江都唇齒之地, 而本營物力, 十分凋殘, 軍器戰船, 無計修補, 此時海坊之虛疏, 尤涉可慮。 故曾因水使李益亨狀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卽今金錫胄, 諸軍門竝皆兼帶, 且是本寺提調, 軍兵所授之馬廋病者, 亦令金錫胄, 毋論訓局軍兵, 從重決棍宜當。 且甚者, 或一年再度還納而改定, 尤極可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處。 若環一島, 盡爲築城, 則便作金湯之地。 自今以後, 定限以給, 使本府留守, 漸次連築, 磨以歲月, 則自可以環一島成城, 所入物力, 留守有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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