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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崔錫鼎曰, 永宗及江都, 有待變船, 以備不虞, 自前諸宮家, 勿爲收稅事, 定奪施行矣。 卽見內需司手本, 則待變船, 亦入於宮家收稅中, 此則異於他船,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又欲因通仕路, 仕路因此猥雜, 軍籍亦致虛疎, 其弊不可不慮也。 若別試才, 則或可時時爲之, 而春秋定式, 則似爲不便, 除直除, 施以他賞, 恐宜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江都各鎭堡軍卒, 初因未卽充定, 遂有姑給代布之擧, 而至今仍成規例, 兵曹每患難繼, 此非永久可行之道, 中間有給牧場, 令土卒耕食之議, 亦未見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陞差實職, 一開此路, 便成規例。 三江分敎官, 本無遷轉之規, 而近來分敎官, 准朔後有陞實之謬規。 常時少無敎誨學徒之實, 而只爲官方猥雜之弊, 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今又仰達矣。 錫鼎曰, 防·水兩營之受節制於江都, 各鎭之分屬, 此出於積久商度, 旣無弊端, 事涉便當, 寅燁所達, 是矣。 第永宗, 不必分爲左右水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此山若不築城, 則盜賊必有窺覘江華之勢矣。 蓋文殊山, 西則角串, 東則通津, 從某至某有某水, 從某至某有某阻, 其相去不遠, 而直與江華相接, 若能築城以備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欲出世路云矣。 厥後宣擧辭職之疏, 有曰, 所謂與妻約死而不能死, 與友約死而不能死, 無非臣之實狀, 而然, 臣本情, 不爲妻, 不爲友, 只痛臣身之苟活而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江都城役事, 昨承下敎於榻前, 退出後, 使本司有司堂上, 往問於判中樞府事臣閔鼎重, 則以爲, 江都築〈城〉之議, 蓋自孝宗朝完定, 而朝家多事, 有所不遑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之後, 必令伐取於保障重地, 復啓日後無窮之弊端乎? 此等朝家申禁之事, 始雖一意堅持, 惟恐其末稍之或弛, 況於立法之初, 首先壞了, 能保禁令之無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乙丑江都府城議築時, 浮石所, 行告祭事, 定奪矣。 今此城役節目, 旣已啓下, 浮石所應入諸具, 略已料理整待, 來正月晦間, 推擇吉日, 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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