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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用, 一時斫伐之際, 斧斤之聲, 自不免狼藉, 果涉未安, 禮判之言, 是矣。 上曰, 陵寢雖曰稍遠, 一時斧聲狼藉, 至爲未安, 量入斫用, 宜矣。 欽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保民, 爲邦之本, 使民各安其業, 則國豈不安乎? 今若築城, 則民必不安, 設有緩急, 城果築得, 而將無以爲守也, 且其山, 極爲巖險, 全無着足處, 臣年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守禦廳啓曰, 今夏江都所送腰刀打造之時, 另採諸道所産上品正鐵以來, 鍊成利劍十口, 五柄則固城龍沙鐵所造, 三柄梁山鐵所造, 一柄三嘉鐵所造, 一柄藍浦鐵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三公來會賓廳, 以承傳色口傳啓曰, 今此守禦廳所捉凶人李有湞者, 非但貌樣之恰似, 其奴旣以江都乞米傳書節次, 一一納招, 柳偉諸人, 皆以爲眞的無疑。 此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姑遞世樟, 差送他人, 何如? 上曰, 依爲之。 錫胄曰, 昨日晝講罷後, 驪陽府院君, 歷入臣家, 仍及其所達四件事, 皆令廟堂稟處云, 而兩大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壽恒曰, 江都軍餉料理充備事, 傳敎矣。 常時軍餉, 每患不足, 若有不虞之變, 則何以應猝乎? 近者災異疊出, 缺端固非一二所, 當豫爲料理, 以備非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表也。 粵自仁祖朝以來, 中外章甫, 從祀之請, 歷四十餘年, 而益不懈, 此可見尊賢之誠, 出於天理民彝, 人心之所同然者, 而惟彼一種媢嫉之徒, 如蔡振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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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下直守令留待引見。 入侍時, 同副承旨李雲徵所啓, 江都築城之役, 今已定期, 將爲始役, 而目今禾穀滿野, 未及收穫, 民人命脈, 都在於此, 若有役夫踐踏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戶曹判書李敏敍所啓, 江都太, 移轉全羅道一萬石, 今當自本道還償, 而今年太甚不實, 本道形勢, 極以爲悶, 而本曹所儲之太, 頗裕, 江都太一萬石, 自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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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所啓, 今年木花, 最爲無實, 前頭軍布, 實無備納之勢, 且冬節將迫, 許多窮民, 必多凍死之患, 臣於到任之後, 有若干拮据措備者, 若以銀貨, 換得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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