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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차 총회 특수 외교활동 대상국별 교섭지침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대한 교섭지침. 17차 총회시 제1위원회의 표결에서 결석하였던 동국의 일관된 지지를 획득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자국과 직접적 이해관계가 없는 문제에는 가급적 발언을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발신자국제연합과 | 수신자주영대사
  • 19차 총회 특수 외교활동 대상국별 교섭지침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케냐에 대한 교섭지침. 18차 총회에서 한국문제 토의가 끝난후에 가입하여 19차 총회에서 처음으로 그 태도를 표시케되었음. 제19차 총회에서 예상되는 태도: 유동적임. 교섭상 유의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발신자국제연합과 | 수신자주켄야대사
  • 19차 총회 특수 외교활동 대상국별 교섭지침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소말리아에 대한 교섭지침. 한국문제 표결에서 시종 결석 내지 기권의 태도를 취해왔으며 총회 본회의 통한 결의안 표결시 찬성하였으나 당시 출석하였던 대표의 착오에 의한것으로 보이며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발신자국제연합과 | 수신자주미대사
  • 19차 총회 특수 외교활동 대상국별 교섭지침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라오스에 대한 교섭지침. 종래 한국문제 토의에 있어 확고히 대한민국의 입장을 지지하여 왔으나 1962년 중립헌법정부 수립 이후는 동 지지 태도가 극히 소극화 되었음. 제19차 총회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발신자국제연합과 | 수신자주미대사
  • 19차 총회 특수 외교활동 대상국별 교섭지침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네팔에 대한 교섭지침. 중공의 영향을 직접 간접으로 받고있는 중립국으로서는 한국문제 토의에 있어 비교적 은근하고 소극적인 편이었으며 근년에 와서는 발언을 별로 하지않고 표결에서 기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발신자국제연합과 | 수신자주미대사
  • 19차 총회 특수외교 활동 대상국별 교섭 지침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캄보디아에 대한 교섭지침. 제18차 총회의 중국 대표권 문제에 있어 알바니아와 함께 결의안을 제안했으며 중공과의 접근 경향에 비추어 그 태도가 주목되었으나 18차 총회에서는 표결에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발신자국제연합과 | 수신자주불대사
  • 19차 총회 특수외교 활동 대상국별 교섭 지침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알제리에 대한 교섭지침. Ben Bella 정권의 친공적경향과 제17차 총회시의 태도에 비추어 제18차 총회 당시 중립국 중에 북괴를 지지하는데 선봉적 역할을 하지 않을까 우려되었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발신자국제연합과 | 수신자주불대사
  • 19차 총회 특수외교 활동 대상국별 교섭 지침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세네갈에 대한 교섭지침. 전 OAM 소속 국가 중 한국문제에 관하여 기권 또는 결석의 태도로 일관하는 유일한 국가로서 중국 대표권 문제에 있어 "두 개의 중국"을 주장하여 왔음.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발신자국제연합과 | 수신자주불대사
  • 19차 총회 특수외교 활동 대상국별 교섭 지침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포르투갈에 대한 교섭지침. 서방동맹국으로서 한국문제에 관하여 기권 내지 결석으로 비협조적 태도를 취한 유일한 국가였으며 미국이 아프리카 식민지 문제에 있어 동맹국인 포투갈을 지지하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발신자국제연합과 | 수신자주불대사
  • 19차 총회 특수외교 활동 대상국별 교섭 지침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 숙명여자대학교]
    실론에 대한 교섭지침. 역대 유엔총회의 한국문제 토의에 있어 교착상태 타개를 위한 새로운 접근을 주장하면서 발언도가 빈번했던 Ceylon에 제18차 총회에서는 침묵을 지켰음. 그러
    국내소장처국립외교원 | 발신자국제엽합과 | 수신자주일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