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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趙泰老所啓, 臣以江都事, 有所稟達矣。 今番良役變通, 蓋出於軫念白骨徵布·隣族侵徵之弊也。 校生試講·軍官試射, 定額汰定之擧, 不無騷擾之端, 而以其本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擧孝廟同德之臣, 看作重罪, 而反以宣擧之敢援聖祖, 欲歸同浴之地, 謂之無失者, 獨何故也? 夫杜擧之說, 雖欲借喩曲解, 其事實之不倫, 何哉, 凱風寒泉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上御時敏堂, 引見。 入侍。 行兵曹判書金錫胄進曰, 昨日以榻前所達五部點考事, 言于大臣及柳赫然矣, 大臣曰, 今日欲爲請對, 有所達事矣, 宋尙敏奴子,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言于備局, 速爲擧行, 可也。 宗道曰, 臣嘗往藥房, 聞大臣之言, 則以鄭維岳之言爲是, 而第此等甄拔, 非可猝然爲之, 當從容訪問而後, 乃可擧行云矣, 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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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2]江都, 亦似宜當, 竝此仰稟。 上曰, 宣惠廳貢物價米, 以木相換事, 還寢勿施, 其餘所陳等事, 皆爲便易, 竝依爲之。 侍讀官李墪所啓, 畿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勢平衍, 固非據險防守之處, 日後緩急, 委屬可慮, 若令水使, 移營於紫燕, 則船泊處, 旣勝於喬桐, 江都紫燕, 相爲應援號令, 水路, 亦與僉使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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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方入侍, 下詢, 何如? 聞渠輩之言, 則守禦廳, 設營於京中時, 則將官輩, 得赴於春塘臺觀武才, 而自移鎭之後, 不爲許赴, 又不如江都之別設, 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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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黯曰, 吳命羲·李舜英, 此人等, 宜若無罪, 何以爲之? 上曰, 分揀。 大運曰, 頃以大提學差出事, 陳箚矣。 別兼春秋一員, 實錄相考事, 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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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戶曹啓曰, 別營砲放三手米匱乏之代, 江都米七千石移給事, 自廟堂, 旣已入啓定奪, 而左右水站船, 以兩都漕運事, 已爲下去, 容載船隻, 他無辦出之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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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寅燁曰, 數三年來, 江都軍餉之收蓄者, 至於十萬餘石, 則比諸山城之匱竭, 雖似有間, 而猶不準於曾前所儲之穀, 保障重地, 誠爲可慮。 一時充補, 其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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