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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則今於宣擧, 豈以其竊一時之虛名, 叨先朝禮遇之故, 而有所容貸其誣辱聖祖之罪者哉? 伏願殿下, 取入《宣擧文集》, 申加睿覽, 則聖鑑至明, 豈有不燭? 如
    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心, 命勿減, 令本軍門, 參半給料。” 維重等又以爲: “湖南束伍, 自備鳥銃者, 給復一結, 無銃者給五十負, 而庚戌裁減時, 自備者減五十負, 無銃者除減
    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韓城君李基夏上疏, 極論都城之必可守曰:○都城者, 根本之地, 宗社、士民, 在於斯, 器械、糧餉, 儲於斯。 守此則宗社、士民安矣, 器械、糧餉足矣, 去此
    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禮曹參判吳命峻上疏。 略曰:○竊念故文敬公尹宣擧, 不幸當丙、丁之歲, 目覩天地崩拆之變, 恒懷《麟經》復雪之志, 而自廢自畫, 旣不得出世, 丹心祝望, 惟
    출처전거肅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益拂於議者之言, 而古之爲城者, 有子、母城之制, 三里之城, 七里之郭是也。 凡憂城闊者, 以其無可守之卒也, 而若以都民之數, 依古法排立城堞, 則雖倍都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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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延廣狂矣。 仁法文王之政, 義講《春秋》之策, 由是可興周道於東方” 云。 蓋其意, 旣以創業垂統, 贊美先王, 又以繼志述事, 期望當宁。 句踐之詐, 延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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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此正孔門羞稱五伯, 《孟子》非堯、舜不陳之義也。 此文之曾不近似於譏切, 渠輩亦豈不知, 而乃截斷頭尾, 單行八字, 强爲拗引, 分屬於君相, 其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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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知, 而乃截斷頭尾, 單行八字, 强爲拗引, 分屬於君相, 其爲計, 巧且慘矣。 其疏又曰: “江都事, 余以爲必不可不言, 鑴曰: ‘今日有所避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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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他日則不可出口。’ 云云。” 夫宣擧辭疏, 每以江都事爲言者, 其意以爲孝廟於江都, 卽齊桓公之在莒, 漢光武之在河北, 必欲提起此說, 要激於聖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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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戊寅 / 引見大臣、備局堂上。 左議政權大運以京師之飢, 請移江都軍餉米一萬石以賑之, 上從之。 大運又曰: “南九萬疏中, 尹鑴斫伐禁松云者, 全然爽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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