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간문에 기초한 조선후기부터 구한말까지 민간 생활사 자료 DB 구축 ―경주지역 李中久家 五代 古文書 資料를 중심으로―

본 연구는 자운 이중구가의 고문서 자료를 탈초와 해제, 감수 및 교열을 거쳐 DB로 구축하는데 목표를 둔다
※자료문의: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031-8005-2933)

공동연구진 더보기 +

공동연구원 : 김철웅 (단국대학교)
공동연구원 : 김현영 (국사편찬위원회)
공동연구원 : 김홍구 (단국대학교)
공동연구원 : 박성학 (고려대학교)
공동연구원 : 윤승준 (단국대학교)
공동연구원 : 조동영 (단국대학교)
전임연구원 : 권기갑 (국사편찬위원회)
전임연구원 : 김명환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임연구원 : 김재열 (한국고전번역원 )
전임연구원 : 이충구 (한국교원대학교)
전임연구원 : 임재완 (한림대학교)
전임연구원 : 한재기 (단국대학교)

연구개요 더보기 +

연구책임자: 이재령
연구수행기관: 단국대학교
연구기간: 2017.09.01 ~ 2022.08.31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031-8005-2933)

연구요약 더보기 +

본 과제의 연구내용과 방법 및 진행과정을 상술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DB 구축은 본 연구원이 소장하고 있는 이중구가의 고문서 12,000건 가운데 분류가 가능하면서도 연구가치가 높은 8,004건을 대상으로 한다. 작업방식은 크게 ‘기초 자료의 전산화’, ‘탈초 및 해제’, ‘통합 DB 구축’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첫째, 기초 자료의 전산화는 DB 구축 대상 고문서 자료 8,004건을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표준 메타데이터표준안에 맞게 재분류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작업과정은 연구보조원 4인을 활용하여 고문서의 원본을 스캔 및 사진촬영하고, 이를 전산화하는 동시에 엑셀파일로 목록을 작성하여 기본정보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작업은 연구개시 후 1~2년차에 걸쳐 집중적으로 작업·완료할 것이다. 둘째, 탈초와 해제 작업은 본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으로, 첫 단계 작업을 통해 전산화된 문서를 전임연구원에게 순차적으로 배분하여 작업을 진행한다. 이 작업은 연구책임자의 지휘 아래 전임연구원이 중점적으로 진행할 과업이다. 작업방식은 스캔 및 촬영이 완료된 데이터를 전임연구원 4인에게 각각 1인 1주(4일) 8~10건씩을 주단위로 배분하여 그 결과물(탈초 및 해제)을 교차 검토케 한다. 그런 다음 연구책임자 이하 전임연구원 4인, 보조요원 5인이 참여하는 주간업무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새로운 업무에 반영토록 하고, 4주에 걸쳐 축적된 결과물은 매월 말의 감수회의를 통해 교열 및 감수를 받는다. 이와 같이 하여 전체 8,004건의 고문서 자료를 5개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축적해 간다. 셋째, 해제작업이 완료된 고문서 자료는 공동연구원 4인 및 자문위원회의 감수와 교열과정을 거쳐 DB로 구축한다. 이와 함께 ‘월간 발표회(감수회의)’, ‘분기별 발표회(자문회의)’, ‘연차별 연토회’ 등을 개최하여 기간별 사업의 진척도를 측정하고 진행과정을 독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