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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섬잣나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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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11)

사전(10)

  • 섬잣나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반에게는 오엽송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추위에 견디는 힘은 다소 높으나 찬바람에는 약하여 가을에 옮겨 심으면 겨울 동안에 피해를 받아 죽는다. 정원수로 묘목을 기르려 할 때에는 먼저 곰솔을 밭에 심어서 이를 대목으로 하여 3월에 섬잣나무를 절접(切接)하면...
    이칭별칭오엽송
  • 승암섬잣나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경성군 승암노동자구에 있는 섬잣나무. [내용] 북한 천연기념물 제463호. 섬잣나무는 함경북도 조림사업소 마당에서 자라고 있다. 섬잣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충적토로서 모래흙이며 거름기와 수분이 적당하다.
  • 대하동의솔송나무섬잣나무및너도밤나무군락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대하리에 있는 솔송(率松)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의 군락지. 천연기념물 제50호. 면적 145,786㎡. 솔송나무와 섬잣나무는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이고, 너도밤나무는 참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으로, 일본에서는 흔...
  • 성인봉의원시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은 희귀종이 커다란 군총을 형성하기도 한다. 두메오리와 나리동 분지로 내려가면 울릉국화를 비롯한 나도고추냉이‧섬백리향 등이 자라고 있으며, 남양동으로 내려가는 계곡에는 일색고사리 등이 커다란 군총을 형성하고 섬잣나무가 군데군데 자라고 있다. 도동으로 향하는 능선...
    연계항목성인봉의원시림(聖人峰의原始林)
  • 울릉도사동의흑비둘기서식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성인봉을 중심으로 한 고지대에만 원시림이 남아 있고 나머지는 모두 황폐해 버리게 되었다. 그러나 덩굴성 목본이 많고 너도밤나무‧섬피나무‧섬고로쇠나무 등의 순림(純林)과 섬잣나무‧솔송나무 등이 무성하며 해안 주변에는 후박나무의 노거수가 산재하여 흑비둘기의 훌륭한...
    연계항목울릉도사동의흑비둘기서식지(鬱陵道沙洞의흑비둘기棲息地)

고서·고문서(1)

  • 이규원(李奎遠)일기 [경상도 일기자료 목록 및 해제 | 경북대학교]
    견할 수 있는 식생으로 자단향(紫丹香), 오동나무(梧桐), 잣나무(柏子: 측백나무도 될 수 있으나 여기서는 섬잣나무로 간주), 동백(冬栢), 황백(黃柏), 뽕나무(桑木), 감나무(柹木), 후박나무(厚朴), 홰나무(槐木), 노송나무(檜木), 마가목(馬柯木), 노가목(老柯...

주제어사전(4)

  • 섬잣나무 / Pinus parviflora S. et Z. [과학/식물]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 높이는 10m에 달하며 잣나무와 비슷하지만 솔방울이 작고 종자에 날개가 있는 것이 다르다. 잎은 다섯 개씩 달리고 길이는 3.5∼6㎝로서 양면에 넉 줄의 흰 기공조선(氣孔條線)이 있다. 꽃은 6월에 피고 열매는 다음해 9월에 성숙한다. 종자

  • 승암섬잣나무 / 勝岩─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경성군 승암노동자구에 있는 섬잣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63호. 섬잣나무는 함경북도 조림사업소 마당에서 자라고 있다. 섬잣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충적토로서 모래흙이며 거름기와 수분이 적당하다. 이 지역의 연평균 기온은 6.6℃이고 연평

  • 솔송나무 / Japanese Hemlock|Siebold Hemlock [과학/식물]

    울릉군 서면 태하리의 태하동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 군락이 천연기념물 제50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꽃은 4∼5월에 피며, 암꽃과 수꽃이 한 나무에서 피는 암수한그루다. 열매는 2년생 가지 끝에서 아래를 향해 달린다. 어린나무는 어두운 숲속에서도 생육이 가능

  • 울릉 사동 흑비둘기 서식지 / 鬱陵 沙洞─棲息地 [지리/인문지리]

    되었다. 그러나 덩굴성 목본이 많고 너도밤나무·섬피나무·섬고로쇠나무 등의 순림(純林)과 섬잣나무·솔송나무 등이 무성하며 해안 주변에는 후박나무의 노거수가 산재하여 흑비둘기의 훌륭한 서식지가 되고 있다. 울릉도에서 처음으로 흑비둘기가 알려진 것은 1936년 일본인 학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