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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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장군이 역적으로 몰린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김덕령 죽음에 대해서 간략하게 언급하자 조사자가 더 자세히 물었으나 그 이상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 대신에 김덕령이 사후 충신으로 복권했다는 이야기를 다시 반복하였고 서 남이장군도 역적으로 몰려 죽었다고 하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1.20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봉산면 유산리 마산마을회관 | 제보자이경주
- 남인(他人) 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런 이야기도 괜찮을는지…” 하면서 이야기를 계속했다.*조사일시1983-02-03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고흥읍 | 제보자박봉천
- 남자 코에서 나온 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똥 끼는 며느리 이야기를 듣고 그 이야기와 관련해 조사자가 똥도 쓸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러자 옛날에 이런 이야기도 있다며 다음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2리 | 제보자이차놈
- 남자가 된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하여 이야기하였다. [설화 56] 뒤에 시숙이 과부가 된 제수를 재혼시켜 주는 이야기를 하였는데, 제보자가 과부의 재혼을 긍정하는 이야기를 화제로 많이 삼았다. 그 뒤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옛날에도 성전환이 간혹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설화였다.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태영
- 남자가 쌓은 왕궁탑과 여자가 쌓은 미륵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왕궁면 소재지인 신흥리 수성당노인정에서 제보자들을 만났다. 수성당노인정은 소재지에 있는 큰 노인정으로 인근 마을 노인들이 모이는 곳 이다. 노인정에 사람이 많은데다가 이야기를 시작한 사람이 이야기를 채 마치기 전에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서 이야기를 덧붙이는 바람에 한...조사일시2011. 8. 15(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흥암리 508-10 (신흥길 8) 왕궁수성당 | 제보자이병철
- 남자는 다리가 셋, 여자는 입이 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구연한 제보자의 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를 알고 있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 구연이 끝나고 이 이야기를 듣고 나면 여자의 말과 남자의 말 의 대구가 아주 훌륭하다면서 설명을 덧붙였다.조사일시2009. 2. 26(목)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4리 3반 박찬민 자택 | 제보자김형득
- 남자랑골이 권자랑골이 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산소를 잘 써서 집안이 잘 됐거나, 명풍수 이야기가 있냐고 물으니, 잠시 생각에 잠긴 끝에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1. 20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 305-1번지 고막리 마을회관 | 제보자남기복(남,79세)
- 남자에게 필요한 것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용면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1차 조사 당시 차안에서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기억하여 벌소리, 노끈, 칼을 언급하자 조 사자가 다음 이야기를 이어갔다. 제보자는 지금도 외출할 때면 실제 가위, 노끈을 가지고 다닌고 한다.조사일시2011.01.14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도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회원
- 남지 묘소 자리에 자신의 묘를 쓰려했던 이여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남지 묘에 자신의 묘를 세우려 한 이여송 이야기를 알고 있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 남시우가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12.04(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양천길281-4 | 제보자남시우
- 남지(南池) 얼음의 농사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이야기한 것이다. 이야기 중간에 밀양이 전통 문화를 잘 보존하고 있는 지방임을 은근히 암시해 주었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김동선
- 남쪽 나라 시아버지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화양면 보현리 문촌 마을회관 | 제보자강순옥
- 남창지름 - 푸른 산중 백발옹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성당면 갈산리의 남궁완 제보자의 소개로 함열 노인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제보자를 함열노인원(노인대학)에서 만났다. 두 분은 노인대학에 서 각각 농악과 시조를 가르치고 있어서 서로 잘 아는 처지라 제보자는 남궁완 제보자의 소개로 온 조사자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려 하였다...조사일시2011. 8. 21(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와리 545-101 (함열1길 23) 함열노인원 | 제보자류재진
- 남편 구한 원귀(寃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점목씨의 구연이 끝나기까지 기다리던 제보자가 “이 얘기, 좋은 얘기라.”면서 들려 준 설화이다. 옛날 야담책에서 본 것이라고 덧붙였다. 책 이름은 기억하지 못했다.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애옥
- 남편 기다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차분한 목소리로 불러주었다. 가사가 애절하여, 듣고 있던 청중이 가사의 설명을 하였다. 그 때 노래가 한 번 끊이기도 했지만 이어서 마지막 구 절까지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노귀남(여,79세)
- 남편 길들이는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집안 묘사에 다녀 오는 길에 조사 장소에 나타난 제보자는 유상원씨가 이야기 할 자격이 없다고 하자 좀 서운한 눈치를 보여, 조사자가 해도 좋다고 했더니 기쁜 표정을 보이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0-1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유윤봉
- 남편 길들인 지혜있는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좌중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으며, 놀라는 목소리와 기겁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구연했다. 제보자 자신도 청중들과 한 덩어리가 되어 웃음을 터뜨리면서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선식
- 남편 넷을 잡아먹은 여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0]에 이어 들려 준 이야기다. 청중들은 옆에서 웃어도 제보자는 웃지도 않고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최항령
- 남편 될 사람의 담력을 시험한 공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에서 부자 된 이야기를 하고 난 뒤에 바로 어이서 다른 이야기도 생각이난다면서 차분하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옆에 있던 청중들 은 제보자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제각기 이야기를 나누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김정애(여,71세)
- 남편 따라 죽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것이 마지막이라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는 내 밑천은 그뿐이라며 더 계속하지를 않았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 제보자서순만
- 남편 면장 선거 예지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식의 합격을 알리는 꿈을 꾼 뒤에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강리 봉덕마을 602번지 봉덕마을회관 | 제보자하길주(여, 81세)
- 남편 문둥병 고친 열녀 곽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얘기 한 토막 더 해주세요.”라고 청하자 다음 이야기를 계속하였다.*조사일시1981-04-2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 제보자이명철
- 남편 병고친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 하겠다고 자청한 사람들이 있었으나, 대개 노래가락 단편들이었다. 다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했더니 응해 주었다.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전계한
- 남편 시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 이어 그와 비슷한 실화 한 마디를 박문화 어른이 들려주고 나서, 금방 구"<page id="454"/>"연이 이어지지 않아 판이 다소 소란해졌는데, 그가 다시 이것을 꺼냄으로써 분위기가 진무됐다. *조사일시1982-01-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김자갑
- 남편 신호 오인하여 바깥사돈 방에 간 안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마을에서 들었던 우스개 이야기를 해주자, 제보자가 우스운 이야기가 있다며 이 이야기를 했다. 청중들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웃 음바다를 만들었다.조사일시2009.07.3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산리 뇌산마을 | 제보자이남순(여,81세)
- 남편 원수 갚은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설화 41]을 끝내고 여담을 하면서 “어디를 가서 얘기를 하면, 이틀 밤낮을 해도 못다 했다□고 했다. 그래서 조사자가 이야기를 더 청하자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고광옥
- 남편 잡아먹으려는 뱀을 물리친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9년 2월 10일 정선읍 애산2리 노인회관에서 전숙자를 만나 정선아라리를 위주로 채록하는 과정에서, 그의 가창능력이 탁월함을 알고 다 음날 전숙자의 집에서 재조사를 하기로 약속했다. 평소 그가 담배를 즐긴다는 사실을 알고 담배 한 보루를 사서 그의 집을 방문했...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남편 죽고 곡하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하해조씨 댁에서 계속하여 이야기를 듣다가 모심기 노래가 나오고 난 뒤에 이야기 하라니까 풀이를 하면서 노래를 하였다. 그런데 마지막에 평탄조에 읊은 것은 별개의 노래인 것 같은데 이어서 구연하였고 주제도 같아서 함께 정리하였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이숙조
- 남편 죽였다 거품보고 실토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다고 하자, 이가 빠져 말이 새어 나가 잘 되지않는다면서, '또 뭘하꼬' 하며 생각해 낸 이야기이다. 자신의 말대로 이가 빠진탓에 발음이 제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금분
- 남편 죽인 사람과 혼인해서 복수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 열녀 이야기 하나 하지”하면서 연해 구연한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8-2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분선
- 남편 죽인 열녀, 어미 죽인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산 지명 유래를 이야기하는 도중에 유서애에 대한 언급이 잠깐 있었으므로 인물전설을 청했더니 역사 이야기보다 "남편 죽인 열녀, 어미 죽인 효자가 한 집에서 날 수 있겠느냐"고 물으면서 생각해 두었던 듯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남편 죽인 열녀와 부모 죽인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끼어들더니 자청하고 나섰다. 목소리가 탁하고 도중에 혼자말로 어물거리기도 했지만 신이 나서 구연을 했다. 간혹 무릎을 치며 웃으면서 열심히 구연했으나 청중들의 반응은 좋은 편이 아니었다. 그 이유는 청중들이 제보자를 싫어하기 때문이라...조사일시1983-1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해룡면 | 제보자김성구
- 남편 죽자 사흘만에 개가한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루에 걸터 앉아 계속 듣고 있던 제보자가 해도 되느냐고 묻고는 구연을 시작했다. 친정인 금릉군에서 어린 시절에 책에서 본 이야기라고 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유효임
- 남편 코 속 생쥐 잡아 도둑질 멈추게 한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자고 있는 남자의 코에서 나온 생쥐가 여행한 이야기를 청중들에게 들려주자 한 청중이 그 이야기를 안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전월심
- 남편 코에서 나온 쥐를 도와주고 부자 된 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몇 분이 부엌으로, 또는 집으로 자리를 뜨고 남은 너댓 분을 중심으로 이야기판이 재개되었다. 이런 저런 대화가 단편적 으로 오가다가 꿈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다. 제보자가 갑자기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라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지동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일수
- 남편 행세한 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1]을 해주고 바로 이어서 해 준 개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남편 혈육 찾아준 박어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금까지 이야기가 아주 좋았다며 박문수 이야기를 유도하자 다 잊어버렸다며 망설이는 것 같아 생각할 여유를 주었다. 잠시후 생각난 듯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때 청중 한 사람이 들어와서 채록이 잠시 중단되었다가 이어졌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형섭
- 남편과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이야기는 신이 나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남편과 자고도 죽은 헛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에서 양반 자격을 논하면서 열녀에 대하여 이야기한 바 있다. 그래서 열녀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방금 하지 않았느냐면서 사양하다가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열녀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제보자의 의식이 담겨 있는 이야기였다. 이야기를 마치고도 “지...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김차동
- 남편따라 죽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명당 이야기나 산이 걸어갔다는 이야기를 해주시라고 하자 그런 얘기는 다 좋지않다고 하면서 열녀 이야기나 한다고 하면서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삼학동 | 제보자송경재
- 남편보다 더 힘센 이완(李浣)의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은 꽤 성공적인 구연이었고, 진의씨로부터 역시 얘기 잘 하는 분이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어 중년시절 논산에 살 때 들은 것이라며 이 얘기를 계속했다. 구부정한 가부좌 자세로 이야기했고 설명이나 강조가 필요할 때는 손가락을 방바닥에 짚거나 그림을 그리듯...조사일시1981-02-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김재식
- 남편살린 아낙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이야기를 하나 해보라고 권하자, 제보자가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경로당 | 제보자조용술 (여, 83세)
- 남편에게 버림받고 죽어서 매미가 된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난한 사람이 시집을 갔는데 신랑이 책만 보고 집안을 돌보지 않았다. 훗날 신랑이 과거급제하여 돌아왔으나 각시를 돌보지 않고 떠 나자 남의 집 종살이를 하다가 죽어서 매미가 되었다.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정리 하용마을 323번지 하용마을회관 | 제보자양정례(여, 74세)
- 남편원수갚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야기를 계속 청하자 청중이 이제 긴 것 하나 하라고 하면서 거들었다. 조금 생각하더니 얘들 가르치는데 모범이 되는 이야기를 해야 헐 턴디 하면서 웃었다. 조사자가 그런 것 관계하지 말라고 하자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정난수
- 남편을 배신한 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것은 우스운 이야기가 아닌데, 설화 119을 하다가 생각해냈다. 아내를 데리고 가던 사람이 아내를 빼앗기게 되는 점이 비슷한 것이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남편을 안고 얼어죽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계속하여 팔금도(八禽島) 한 장사형제의 이야기를 몸짓을 곁들여 흥미있게 구연했다. 이 이야기는 육십여년 전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조사일시1984-07-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면 | 제보자이강철
- 남편을 위해 친정을 버린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더 하라고 부탁하니 계속했다.*조사일시1981-08-20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유영달
- 남편을 효자로 만든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또 다시 제보자에게 얘기를 부탁하자 사양했다. 조사자는 소문이 나셨는데 세 자리만 하시면 되겠느냐면서 권하자 ‘뭔 얘기 허까’하며 망설이시다가 최근의 이야기를 하나 하신다며 꺼냈다.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고광옥
- 남편의 기지(機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위 사람들이 제보자보고 ‘면장 어르신네’라고 하기 때문에 조사자는 그 옆에 있는 분에게, “이분이 전에 면장을 역임하였느냐.”고 물으니 그런 것이 아니고, 현 면장의 부친이라고 한다. 그래서 조사자도 제보자에게, 면장 어르신네께서 옛날 얘기 하나 들려 주십시오.”...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김동기
- 남편의 나병 고치고 자살한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그런 열녀 또 이얘기요.]"[제보자:어응.][조사자:예.]*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남편의 득천을 방해한 아내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생각난 이야기가 있다며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강복순(여,84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