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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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글로 과거 본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초계 정씨 집안에 찰방 벼슬한 사람이 있다는데 그 사람이 과거 볼 때의 이야기를 알고 있으면 들려 달라.”고 하니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조종각
  • 남의 글을 따서 장원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한 잔 술로 목을 추긴 뒤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진호
  • 남의 남자를 즐기는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04에서 뚜꺼비가 화제에 오르니, 우스개가 한 가지 생각났다. 먼저 이경학씨가 노래를 섞어가면서 들려 주자, 이선재씨도 나서서 자기대로 했다. 그러면서 좌중이 한 바탕 웃었다. *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경학
  • 남의 땅에 몰래 묘 쓰고 행패 부리다 망한 전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여러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갑자기 이 이야기가 생각났는지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마치면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이야기라 는 생각을 덧붙였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방지마을 | 제보자이성하(남,80세)
  • 남의 마른 돼지 먹여서 재산 얻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젊은 시절 넉넉하지 못한 생활로 고생했던 이야기들을 해주시던 중, 제보자의 노력으로 남의 마른 돼지를 돌보아서 재산을 얻게 된 경 험담을 들려주셨다.
    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1리 (제보자의 자택) | 제보자홍순자
  • 남의 말 듣다 잃고 만 금시발복(今時發福) 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얘기를 하라고 하니, 많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 | 제보자이춘하
  • 남의 명 이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 방에서 할머니 여러분이 모인 가운데 이야기 했다. 할머니들은 유식한 이야기라면서 열심히 들었다.*
    조사일시1979-05-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3동 | 제보자복호곤
  • 남의 명당 쓰고 잘 산 삼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영감님. 무엇에 대한 이얘깁니까?]"[제보자:저어 거시기 지리 지관 이얘기 한나 헐랍니다.][조사자:지관 이얘기 좋지요. 예.][청중:지관?][조사자:예.][청중:응 대처 그놈 좋지.][조사자:예.][제보자:녹음 넣습니까?][조사자:예 넣습니다.][제보자...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용옥
  • 남의 복으로 잘 살게 된 나뭇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마칠 때쯤 되자 녹음기를 잡고 마무리를 짓고는 쉴 새 없이 계속 제공한 자료다. 함께 있던 신의하씨는 “허허□하고 웃고는 다음 차례를 기다렸다. 하옇든 이 제보자의 기억은 대단하였다. 아마도 하나의 자료를 제공하면서도 다음 이야기를 생각하고 있는 ...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남의 복은 가져오지 못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며 구연을 시작하였는데, 말씀이 차근차근하여 청중들도 이야기에 집중하여 모두 즐겁게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중앙경로당 | 제보자류복아
  • 남의 복은 끌로 파도 못 판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보조조사자가 산삼이 사람으로 변해서 내려왔다는 전설이 있느냐고 묻자, 그것이 전설이라면서 천년을 묵어야 동삼이 된다고 대답했다. 그러면 서 '남에 복은 끌로 파도 못 판다'는 말이 있다고 했다. 제보자가 자기 복은 타고나는 것이라며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1.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76번지 | 제보자권오동
  • 남의 복은 끌로도 못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좌중의 뒷 이야기가 끝나기도 전에 제보자가 이야기를 들고 나왔다. 좌중의 참견을 말리고서 제보자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 이야기 역시 앞의 이야기처럼 “남의 복은 끌로도 못판다□는 속담의 유래를 설명하는 이야기이다. 앞의 이야기를 들은 제보자가, 이 속담의 유래를 ...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이실숙
  • 남의 복은 못 빼앗아 온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혼자서만 연거푸 노래를 부른 후에 제보자가 이제 자신은 그만하겠다며 김남수더러 노래를 부르라고 권하였다. 심한 목감기에 걸린 김남수 또한 사양하여, 조사자는 최순련의 생애에 관해 질문하였다. 생애에 관한 얘기를 듣다가 제보자와 청중들이 젊은 시절에 삼 삼던 얘기가...
    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매계리 216번지 매계 마을회관 | 제보자최순련
  • 남의 복은 못 뺏는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까치의 보은)가 끝나고 나서 한참 동안 잡담을 하다가 이 이야기를 시작한 것이다. 청중들도 떠들썩하게 거들었는데,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도 남의 복은 못 뺏는 것이라며 설왕설래했다.*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박순악
  • 남의 복은 빼앗지 못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류성만
  • 남의 복을 나눠받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를 조사하기 위해 안상윤과 면담하는 자리에 제보자가 청중으로서 동석하고 있었다. 안상윤이 풍수지리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자 그 다음 에 제보자가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1월 13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풍산면 유정리 603-4번지 풍남경로당 | 제보자조계효
  • 남의 복을 빌어 잘 산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좌중의 할머니들이 T.V.방송국 왕비열전은 반드시 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것을 보았다. 그리고 나서 제보자가 자청하여 자기도 이야기 하나 해 보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순금
  • 남의 복을 빌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붙여서 계속한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남의 복을 뺏으려다 실패한 과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의 과객 이야기에 이어 바로 제보자의 또 다른 과객이야기가 시작된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131-4 마을회관 | 제보자김배희
  • 남의 부녀와 입맞춘 정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만서 이야기를 또 하나 했다. *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남의 부모 모셔서 부자된 세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또 한 편의 이야기를 청했더니 자신의 이야기가 보잘것 없지만 조사자가 권하니 대접으로 한다며 구연했다.*
    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이호열
  • 남의 부인 범한 범인 잡고 시묘살이 없앤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잠시 기억을 더듬은 후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를 마치자 조사자와 청중들 모두 이야 기를 잘 한다며 칭찬을 했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천리 후동마을 | 제보자차희정(여,83세)
  • 남의 빚을 쓰고 안 갚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우암 노인이 옛날 얘기를 하나 하고나자 옆에서 구경을 하다가 내가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을 했다. *
    조사일시1981-08-16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안성녀
  • 남의 수명으로 장수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3-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구즉면 | 제보자오근표
  • 남의 씨를 빌어서 얻은 자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설화 5]를 끝내고 얘기가 두서가 없다며 미안해 하였다. 조사자는 담배 한갑을 드리며 얘기를 부탁하자. 이것을 받는 것이 바보라며 웃었다. 조사자는 과부와 머슴 얘기를 청했더니 홀애비 얘기가 재미 있다며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용재
  • 남의 아들 덕에 영화를 본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친 제보자는“내 또 중년 이얘기 하나 하까?”하고는 곧 이야기를 이었다.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대구에서 있었던 실화라는 점을 강조했다.*
    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임동선
  • 남의 여자 탐하다가 세 번 죽은 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꼬마신랑이 나이 많은 신부를 아끼고 사랑했다는 이야기가 끝나고, 과거에는 실제로 꼬마신랑이 많았다고 청중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한 청중이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서춘자
  • 남의 욕하다 죽은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남의 일에 감 놔라 배 놔라'는 속담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더 이상 전설이 나오지 않아 어떤 이야기라도 해 보라고 했더니 모두 이야기하기를 주저하고 있는데, 제보자가 재미난 이야기가 있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안명달
  • 남의 자리빼앗은 영릉(英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는 계속하여 지관의 이야기로 이어져 갔다. 지관의 영향이 그만큼 컸었다는 반증이 되는 이야기라 하겠다.""""이야기하는 동안,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세종대왕이라서 그런지 매우 심리적인 영향을 받는 것 같았다. 일반적인 서민의 산소 이야기가 아니라 일국의 왕,...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남의 자손 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옆에서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야기를 듣고만 있다가, “나도 한 마디 해야겠다.” 면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제보자는 약주를 한 잔 한 탓인지 약간의 취기가 있어서 이야기를 정확하게 하지 못했다. 이야기의 앞뒤가 정확하게 연결되지 않지만 설화의 내용이 훌륭하...
    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원용식
  • 남의 집 머슴사는 내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능청감투 이야기를 마치고 좀 쉬었다 들려준 이야기다. 이제는 이야기 보따"<page id="449"/>리를 다 풀었다고 하기에 끝낼 줄 알았더니 젊었을 때 들은 우스운 이야기가 있다며 계속해서 구술해 줬다.*
    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김기상
  • 남의 집 며늘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7 ‘모찌기노래’에 이어서 김경애 할머니가 ‘넘의 집 며늘애기’를 불렀는데 제보자가 거들어 따라 불러 주고 자신이 다시 완전하게 불러 주었다. *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재연
  • 남의 집 살다가 죽어서 왕이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키가 자그맣고 장구를 잘 치는 분이다. 이야기가 끝나자 바로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서서학동 | 제보자이복례
  • 남의 집 서방님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차분한 목소리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석교리 석교마을 | 제보자임정이
  • 남의 집 송아지 잡아먹은 봉이 김선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한문과 고전 관련한 소화에 강점을 보이는 것 같아 봉이 김선달을 언급하며 구연을 부탁하였다. 이에 제보자가 봉이 김선달에 관련한 이야기를 몇가지 꺼내었다.
    조사일시2011. 3. 12 (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2리 여재봉 자택 | 제보자여재봉
  • 남의 터에 장사지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경로당에서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제보자는 흥이 나고, 청중의 반응도 한층 더 적극성을 띠웠다. 설화 9에 이어서 다시 풍수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78-10-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김경달
  • 남의 허물을 나무라지 않은 황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1월 20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풍산면 유정리 603-4번지 풍남경로당 | 제보자안상윤
  • 남의집 대이어준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유달리 전하는 전설이 별로 없는 모양이었다. 이몽학 이야기를 다시 청했더니 더는 모른다고 했다. 이에 구연방향을 바꿔갈 생각으로 우선 가장 무난해 뵈는 박문수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이렇게 들려줬다. *
    조사일시1982-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송영백
  • 남이 대신 써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서 듣고만 있다 자청해서 고담(古談)을 하겠다고 나섰다. 다른 사람 이야기 하는데 혼자 우두커니 있을라니까 못쓰겠고 술만 얻어 먹고 이야기를 안하니 미안하기도 해서 한다고 시작했다. 목소리가 맑고 또렷했다. 설화력이 좋은 편으로 청중들이 조용한 가운데 들었다. ...
    조사일시1983-1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해룡면 | 제보자김판금
  • 남이 장군의 결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남이장군에 대한 우스꽝스럽거나 허황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요청하""<page id="124"/>자 구연한 것이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제보자김태진
  • 남이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는 남이장군 이야기를 요청하였다. 그러자 제보자는 먼저 남이섬의 유래에 대한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가평군 가평읍 하색 1리 346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신영범(慎英範)
  • 남이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1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이은종
  • 남이장군 시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김차동
  • 남이장군 시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4-1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미상
  • 남이장군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조종길은 자점이보 유래를 이야기 한 후, 남이장군의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출생부터 죽음까지 얽힌 에피소드 네 가지를 연결하여 구연해 주었다. 조종길은 남이장군 이야기를 하면서 가끔씩 남이를 자점이라고 말하였는데, 앞서 말한 자점이보 유래 이야기에 바로 이어서 말...
    조사일시2010.07.02 | 조사장소조종길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주천리 음성로2318번길5-4 | 제보자조종길
  • 남이장군 탄생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 분위기가 무르익자, 생각나신 이야기가 있다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1.0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율면 고당1리 116-3번지 고당1리마을회관 | 제보자신월성
  • 남이장군 탄생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자신의 조부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2.18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나래3리 44-5번지 나래3리마을회관 | 제보자박순례
  • 남이장군과 천년 묵은 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우렁이 각시와 같이 실제 사람이 이물(異物)로 변한 이야기가 없느냐는 질문에 해준 이야기이다.
    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마지1리 봉수길 자택 | 제보자봉수길
  • 남이장군의 시(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남이장군의 글이 목숨을 잃게 하였다는 이야기인데, 그럴싸하게 엮어졌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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