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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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야 나비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가 짧다고 이야기 하자 조사자가 부담을 안가지셔도 되고 하고 싶은 노래 다 하셔도 괜찮다고 한다. 다시 노래와 옛날이야기를 청 하자 나비야 노래를 부른다.조사일시2011. 03. 26 (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황차녀(#), 김옥순(#1)
- 나비야 청산가거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1009-2번지 달포마을회관 | 제보자진경선
- 나비야 청산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청중이 제보자의 집에 가서 모셔온 분이다. 제보자는 불려왔으니 한 곡이라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며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가 노래 하는 동안 청중들은 잘한다면 추임새를 넣고, 티브이에도 나오겠다고 부추겼다. 그러자 달아서 한 곡을 더 불렀다.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376번지 평산마을회관 | 제보자이기연
- 나비야 청산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구연 유도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차분한 목소리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선구리 선구마을 | 제보자김해녀
- 나비야 청산가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 노래의 앞부분을 이야기하자 이 제보자가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뒷부분은 읊조리듯이 불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미동마을 미동경로당 | 제보자문복남
- 나비의 유래(문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문도령 유화라고 할 수 있다. 제보자는 말이 빠르고, 중간에 내용을 빠뜨리거나, 혼자 얘기하듯 하여 청중들 중에는 전체의 내용을"<page id="481"/>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다.*조사일시1979-05-27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이흥권
- 나쁜 것 사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39에 이어서 제공한 우스개 사설이다. 평탄조로 한 음보 2/4박자에 맞추어서 읊었다. 이것은 주로 뱃사람 사이에 오고가는 재담이라 한다.*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나쁜 버릇 가진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흥의 절정을 보여 준 얘기이자 판을 마감한 얘기이다. 그의 생각 대로라면 이런 것은 가장 ‘무식한 애기’라 할 수 있는 것이고 보통 때 같으면 녹음에 올리는 것을 생각하기도 어려운 일이었을 텐데, 고조된 화자의 흥과 구연자에게 밀착된 청중의 관심이 구연욕구를 강...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주포면 | 제보자최영종
- 나쁜 삼촌과 의좋은 서당 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이임원
- 나쁜 엄마와 두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이임원
- 나쁜 중과 신부를 벌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6-2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박춘예
- 나쁜 친구를 변호한 어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하나 더 하라니까 계속했다. *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신중혁
- 나산괘염 터의 바리 자리에 집터를 잡은 삼 부잣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의 소개를 받아서 함라면 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제보자의 자택을 방문하여 쉽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함라의 유명 인물에 대해 이야기를 청하자, 김안균 씨 집안의 이야기를 구연한 후, 풍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청하자 풍수를 믿지는 않지만 어른들한테 들...조사일시2011. 3. 22(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함열리 617-1 교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조상호
- 나성대와 나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나씨 수리 명당과 임씨 닭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금정면에 나씨 명당과 임씨 명당이 같이 있냐고 하니, 제보자가 그렇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중간에 두 집안의 명당 때문 에 임씨가 나씨에게 맨날 당한다고 하면서는 살짝 흥분하였는지 웃으면서 말하는 제보자의 목소리가 크게 올라갔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나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상휴
- 나옹대사 탄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나웅대사에 관한 이야기를 청하자. 청중들이 이기백씨에게 이야기를 잘 한다고 다시 청하였다. 이기백씨가 막히자, 이기웅씨가 거들었는데, 특히 청중들이 참여를 많이 했다.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백
- 나옹대사와 반송(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에 도착해서 지서에 들렸더니 지서주임이 이 분을 불러왔다. 이야기를 잘 하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인사를 하고 나서 나옹대사 전설부터 물었다. 지서 안에서 의자에 마주 앉아 차분하게 이야기를 했다. 어른들에게 들으니 전설이 그래되었다는 것이다. 끝난 뒤에, 갈천동...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남 오
- 나옹대사와 반송(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지서에서나 면사무소에서나 근처의 전설을 가장 잘 아는 분이 가산 1동의 권태방씨라고 해서 찾아뵙기로 했다. 가니 낮잠을 주무시고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만났다. 손자가 나와서 안내를 했다. 손자도 벌써 30대나 되었다. 일어나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보니 아...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가산1동 | 제보자권태방
- 나옹대사와 반송(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9에서 마을 동신 이야기를 하다가, 신기 1동 반송정에서는 나옹이 심었다는 반송을 동신으로 섬긴다는 데 화제가 미쳤다. 반송에 관해서 설화 2에서는 듣지 못하던 말이 나왔다. 권태방씨의 손자는 근래에 군인이 바다에 나갔다가 나옹을 만났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가산1동 | 제보자권태방
- 나옹대사와 반송(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나옹의 내력을 물으니, 그 이야기는 쉽게 나왔다. 끝으로 반송이 죽은 것을 아주 애석하게 여겼으며, 동석한 이근호씨와 남학구씨도 같은 말을 했다. *조사일시1980-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1동 | 제보자이중락
- 나옹선사가 알려준 황희 정승 부친의 묏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덕령 장군 할아버지의 묫자리에 대한 일화를 구연한 후, 조사자가 지난 번 방문 때에 들었던 박문수 이야기와 황희 정승 이야기 등을 다시 듣 고 싶다고 청하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매계리 189-1 박희목 자택 | 제보자박희목
- 나옹의 어린시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옹 이야기가 다시 벌어졌다. 권해진 선생이 반송을 설명하면서, 나옹이 가면서 나무가 살면 자기가 산 줄 알아라고 했다 하고, 오른쪽 가지가 죽으면 자기 오른쪽 팔이 떨어지고, 왼쪽 가지가 죽으면 자기 왼쪽 다리가 부러진 줄 알아라고 하는 말도 했다고 했다. 그러...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나유나′라는 건달의 오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거짓으로 태몽인 용꿈을 꾸었다고 하여서 기생과 동침하는 정만서 이야기를 했더니,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받아서 했다. 제보자는 이런 이야기들을 강원도에서 주로 들은 것이라고 했다. 제보자는 강원도에서 청장년기를 보내고 고향에는 환갑이 지나서야 돌아왔다고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재희
- 나이 대에 따라 똑같은 것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화용(남,74세)
- 나이 많은 부인을 감싸준 어린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재미 있다고 하며 더 하라고 권하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1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 | 제보자장형탁
- 나이 알아 맞추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서 호랑이 이야기도 하였다. 그 동안 포수 사냥하던 것. 항금산 적서리 장수 구멍 등 여러 이야기가 있었으나 피상적인 이야기였고, 항금산 전설은 전에 들은 것과 비슷한 것이었다. *조사일시1980-06-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대호지면 | 제보자차현노
- 나이 어린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16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구림면 성곡리 153번지 호곡할머니 경로당 | 제보자김경이
- 나이를 어렵게 말하는 아이의 궁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이 끝나고 조사자가 제보자와 좌중에게 담배를 권했다. 좌중의 다른 할아버지와 서로 어른 앞에서 담배를 피운다고 농담을 주고 받았다. 담배를 피우면서 이 이야기를 자진해서 들려 주었다. 이런 이야기는 ‘수지적금’이라고 했다. 수수께끼란 말이다. *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수일
- 나주 들 노래 대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나주 | 제보자최학봉
- 나주 영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를 유도하자 ‘나주 영산’을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
- 나주 영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를 끝내고는 조사자에게 항의하듯이, “이런 짜잘한 소리 허라고 나를 못 살게 헌다.”고 말했다. 조사자가 그런 노래일수록 더 좋다고 하니까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조사자가 다시‘담방구 타령’을 청하니 옆에 있던 청중도 따라 재촉하였다. ...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이정희
- 나주 영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소아 제보자와 함께 시장에 가려고 기다리다가 조사자에게 붙들려 채록에 응해 주었다. 제보자에게 화투노래, 장타령을 유도했더니 잠시 후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박귀녀
- 나주 영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노래를 청하자, 잠깐 생각을 하더니 아까 청했던 ‘나주 영산 도내기 샘’을 불렀다. 조사자 일행으로 처음 따라온 김군도 추임새를 할 정도로 분위기가 흥겨웠다.*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흰심
- 나주 임씨와 나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스스로 구연했다. 마당에서 부인이 일하러 가자고 성화를 대자, 다음에 들르면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겠다고 했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여종한
- 나주 좌수의 우스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9]가 끝나자, 제보자가 “내가 우스개 소리 하나 하지.” 하고는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3-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 제보자신지우
- 나주나 영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노래를 청하자, “인자 또 뭣을 히어?” 하면서 잠깐 생각하더니 곧 나주나 영산 도내기샘을 구송했다.*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이소란
- 나탁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02.09 | 조사장소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 고마리 화산로 225번지길 60 | 제보자나주운
- 나탁주 할아버지의 신후지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02.09 | 조사장소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 고마리 화산로 225번지길 60 | 제보자나주운
- 나태 사람과 칠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08에 이어서 바로 했다. ?그런데?는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한 접속사이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나팔 분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열녀와 호랑이 이야기 다음에 해 주었다. 호랑이 이야기가 나온 김에 다시 생각나는 것이 있는 모양이어서, 조사자의 요청도 없는데, 이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퍽 유쾌한 기분으로 웃음을 섞어가며 소리를 높여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조사일시1979-04-01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나팔 소리 들리면 내 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5(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2리 안골내미길 35번지 | 제보자박복현
- 나팔과 면도칼만으로 호랑이 잡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리의 뒷전에 앉아 있던 그가 갑자기 이 이야기를 꺼내는 바람에 좌중이 모두 우스워했다. 이야기를 썩 즐기는 분은 아닌 듯했으나 기발한 데가 있는 우스개 이야기여서 금방 떠오른 것 같았다.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제보자김영재
- 나팔수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는 옛날 이야기에 힘센 장사나 짐승, 호랑이, 여우 등의 이야기 있을텐데, 아는 것이 없느냐고 하면서 간단한 호랑이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그런 얘기는 많지 하면서, 별 필요 없는 이야기라는 생각을 나타내었다. 이에 조사자자가 하나만 해 보라고 하자, 잠시 ...조사일시1980-06-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대호지면 | 제보자김형창
- 나환자의 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제 우스겟 소리는 그만하고 길고 재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였더니 한참 생각하다가 해 준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송한석
- 낙동강 강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제보자가 그와 비슷한 이무기 설화를 구술했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김종만
- 낙동강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백영
- 낙동강 칠백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문곡마을에 환갑잔치가 있어서 마을의 할머니들이 모두 그리로 간다고 했다. 할 수 없이 진강수 할머니를 따라 나섰다. 진강수 할머니의 소개로 잔칫집 이웃으로 안내되었다. 방에 가득 모인 할머니들에게 방문 목적을 말했더니 마침 잘 되었다면서 제보자가 나서서 노래해 주...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박지은
- 낙동강 칠백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지은
- 낙동강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요구하기 전에 낙화암 타령에 이어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세 노래를 따로 구연하였지만, 백두산 타령, 낙화암 타령과 함께 연결해서 불렸던 노래로 추정된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 | 제보자박규석(남,86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