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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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물바구니를 날라다 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를 마치고 나니, 제보자가 학가산이 여기서 몇 리나 되느냐고 물었다. 이렇게 관심을 돌린 다음에, “옛날에 참 호랑이가 명물이래요.”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따라서, 이 부분은 녹음되지 않았다. 친정 어머니가 직접 겪은 이야기를 한 셈인데, 이야기를 ...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류수림
  • 나물보따리를 가져다 놓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어미호랑이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좀 더 자세히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01.27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무정면 동산리 칠전마을회관 | 제보자전예금
  • 나물보타리를 가져다 놓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호랑이 이야기가 나오자 조사자가 호랑이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가 있는가를 다시 물었다. 이에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 했다. 조사를 간 6월은 시기적으로 농사가 한참인지라 유산각에서 조사하는 동안, 마을사람들은 경운기를 몰고 가거나 오토바이를 타 고 지나...
    조사일시2009.06.19 | 조사장소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당동마을 129-1번지 당동마을회관 앞 유산각 | 제보자김동례(여, 85세)
  • 나물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1에 이어서 불렀다. 산과 들에 나물캐러 갈 때나 나물캘 때 부르는 노 <page id="153"></page> 래라 한다.*
    조사일시197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배천수
  • 나물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가사를 읊자, 이 노래를 안다고 말하면서 노래를 했다. 많은 노래를 제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구연하였다. 청중 들도 노래를 많이 안다며 제보자를 칭찬하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임수연(여,72세)
  • 나물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적극적인 태도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목청이 좋고 목소리도 커서 청중들의 호응이 매우 좋았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오평마을 | 제보자김윤임(여,64세)
  • 나물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나물 불리는 소리’에 이어서 나물 캘 때 부르는 노래를 해 달라고 했더니 이 민요를 불렀다. *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나물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돌려가며 노래를 불렀는데, 좌중에서 비교적 젊은 층에 속하는 제보자는 약간 쑥스러워하며 한참 망설이다가 시작했다. 청중들은 잘한다고 추켜 주며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박금순
  • 나물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박봉하
  • 나물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봄에 나물을 캐러 가서 주로 아이들이 우스개로 부르는 것이라 한다. 평탄조의 경쾌하고 빠른 박자로, 노래했다기보다 읊었다는 표현이 알맞을 것 같다. 읊다가 잊은 부분은 옆 사람의 도움을 완성했다. *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조초악
  • 나물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아는 노래를 해달라고 요구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대황마을 | 제보자김정림(여,81세)
  • 나물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밭 매는 노래에 이어 나물캐는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래라기 보다는 거의 읊조리며 불러주었는데, 거의가 3음보의 음절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월평마을 | 제보자박분순(여,89세)
  • 나물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설삼출
  • 나물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회의가 끝날 무렵 마을 회관에 들어가서 방문 목적을 말하고, 노래나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여 이것을 듣게 되었다. *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신만영
  • 나물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물 불리는 노래’를 물었더니 부르기는 많이 불렀으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이 민요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최양순
  • 나물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변경순
  • 나물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상당히 긴 민요인데 거의 완벽하게 불러 주었다. 제보자는 이와 같은 서사민요에 특히 능한 편이었다. 청중들은 조용히 듣기만 했다.*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이맹희
  • 나물캐는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가 중단되어 이야기를 하나 청해 들었다. 이야기를 듣고 나서 다시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여 이것을 들었다. 내용은 나물 캐는 노래와 시집살이 노래가 합해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앞 부분은 나물 캐는 노래고, 뒷 부분은 시집살이 노래에 가깝다. 마지막 부분에...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월순
  • 나물캐는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의 요구에 의해 불렀다. 보통 ‘칭칭이’를 할 때 앞소리로 부른다고 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필련
  • 나물캐는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 마루에서 동네 할머니들이 모인 가운데 노래했다.*
    조사일시1979-05-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정재선
  • 나물캐는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이성남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5에 이어서 부른 노래다. 주로 나무군들이 산에 오르내리며 부르는 노래라 한다. 제보자는 어릴 때 나뭇군들이 부르는 것을 들어서 익혔다고 한다.*
    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배천수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재석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밤에 조사자의 숙소 마당에 멍석을 펴고 마을에서 노래할만 하다는 노인 6명을 모셔 놓고 술과 안주를 대접하며 들은 노래다. 처음에는 임봉진씨의 이야기를 세 편 듣고 조사자가 민요를 청했더니 임봉진씨가 미완성의 방아타령을 노래하고, 제보자가 나뭇군 노래를 불렀으나 역...
    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재석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종연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모심기 노래의 서두부와 유사하다.*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채화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뭇군 노래를 할 수 있느냐고 조사자가 묻자 “내가 모르는 노래가 어디 있겠어□ 하면서 선뜻 불렀다.*
    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신현일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나무하며 부르는 노래로서 총각과 처녀의 정회가 대화를 통하여 드러나 있다. *
    조사일시1980-05-2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고대석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조두리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신현일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에 이어서 나무하러 가서 부르던 노래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해 보까요??하면서 쉽게 이 노래를 불렀다. 역시 길게 부르지는 않았다. *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풍산읍 소산동 | 제보자유장학
  • 나뭇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7에 이어서 불렀다. 널리 불리는 나뭇군의 노래이다. *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이영상
  • 나뭇군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9와 같은 장소에서 채록한 것이다. 보통 청년기의 나뭇군들이 산에 가서 부르는 것이라고 한다.*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여동환
  • 나뭇군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0에 이어서 계속하여 부른 것인데,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흔히 이것만 <page id="478"></page> 으로 독립된 노래로 불려지기 때문에 분리시켰다. 마지막 4행은 거제도의 다른 마을에서 나뭇군 노래에 불리지 않는 것으로 내용상으로 보아 별개의 ...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여동환
  • 나뭇군 노래(낚싯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신만순씨의 노래가 분위기를 조금 고조시켜 놓았다. 제보자는 일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하라니까 이 민요를 불렀다. 거제도에서는 여자 아이들도 나무하러 다니는 수가 많은데, 나무하러 산에 다니며 부르는 노래라 한다. *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김미생
  • 나뭇군 놀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 제보자이만복
  • 나뭇군 신세한탄:어사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김씨할머니
  • 나뭇군 차복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현덕씨가 몇 가지 얘기를 쉬지도 않고 하다가 잠시 쉬는 동안 내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헐테니 또 찾아 보라며 다음과 같이 (차복이)얘기를 들려 주었다. 이 분은 전년도에 이미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으며, 이번의 조사에도 많은 협조를 해 주었던 李松雨(남, 61세...
    조사일시1980-05-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이송우
  • 나뭇군과 부자집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는 백옥련화 할머니가 시집온 지 얼마 안되어서, 시가의 친척된 분께 들은 이야기라고 한다. 정확한 나이와 얘기한 사람에 대한 기억은 없다고 한다. *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 이야기를 유도하자 선뜻 말머리를 꺼냈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에 이어, ‘나뭇군과 선녀’ 이야기를 해 달라고 청했더니, 다 기억할 수는 없다고 하기에, 조사자가 연상시키기 위해 여러가지 화소들을 제시했더니, 기억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어 이 얘기를 해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한양숙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금강산 선녀와 나뭇군 이야기를 짤막하게 들려 주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의 조리가 정연하지 못했다. *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최낭금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 녹음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 주면서 긴 이야기를 유도했다. 그러자 제보자는 조금 있다가 하자며 사양했다. 조사자는 실망하지 않고 옛날에 들었던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조르자 웃으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이금녀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할머니 어렸을 적 들으신 얘기라고 한다. 조사자도 국민학교 때 교과서에서 읽었었다. 할머니께 직접 얘기를 듣자, 조사자의 입장을 떠나서 마음 속에서 푸근한 정감이 솟아 났다. *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하는 시간이 길어지자 약간 지루한 빛이 있었다. 조사자가 조금만 더 해달라고 요청하자 유중손씨가 들려 준 자료이다. *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영인면 | 제보자유중손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3-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오영석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9-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구즉면 | 제보자김홍진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닭이 왜 꼬꼬하고 우는지 조사자에게 물었다. 조사자가 모른다고 하자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들은 다 아는 이야기라면서 귀담아 듣지 않고 있다가 절정에가서는 서로 한 마디씩 거들었다.*
    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장갑춘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딴 곳에서는 금강산 선녀 이야기를 채록할 수 없어서 혹시나 있느냐고 물으니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 하는 도중에 자주, 딸을 보면서 마치 딸에게이야기해 주는 것처럼 구연하며 모녀(母女)간이 다정하게 보였다. *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례면 | 제보자구점선
  • 나뭇군과 선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기 차례가 되었는데도 떠오른 얘기가 없는 것 같기에 ‘나뭇군과 선녀’를 해 달라자 곧 꺼냈다. 이것은 조재호 어른한테서도 들었으나 편만순 어른 것만 못했기에 이것을 싣기로 한다.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편만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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