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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노래를 끝내자마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바로 시작했다. 노래를 부르던 중에 조사자들이 어려서 가르쳐줄 수 없다면서 부르기를 꺼려하다가 뒷부분을 조금 더 불렀으나 결국 마지막 부분은 부르지 않았다.
    조사일시2010. 1. 23(수) | 조사장소부산시 사상구 모라1동 고동바위경로당 | 제보자박만년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고사리를 뜯으면서 부른 노래라며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 중간부터 제보자 스스로 흥을 내어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면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송계마을 | 제보자백말달(여,83세)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임화부 제보자가 <창부타령>을 부른 후, 제보자가 “옛날에 이런 노래도 있어서 부르긴 했는데 다 잊어먹었다.”고 말을 한 다음에 바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산에 가서 나물을 캐면서 불렀던 노래라고 했다. 노래를 부르면서 손뼉을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1동 중리경로당 | 제보자손순남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이 잘 나지 않은 터라 두 번을 불렀다. 그러나 뒤의 가사가 생각나지 않아서 몇 번이고 되풀이하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김분이(여,82세)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끄러움이 많은 제보자였지만, 기억이 안 나지만 짧게 불러보겠다고 하여 불러준 노래이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국계리 국계마을 | 제보자권도정(여,87세)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노래에 이어 바로 불러준 노래이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수를 치면서 적극적으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신정자(여,63세)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연이어 계속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민경옥(여,80세)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민요가 끝나고, 좌중에서 제보자에게 나물캐는 노래를 하라고 하니까, 서두를 시작하면서“칭칭이”를 하라고 지시하고 불렀다. 처음에는 어색한 표정을 지었으나, 좌중에서“쾌지나 칭칭 나네”하고 뒷소리를 받으니까 흥이 나서 끝까지 불렀다. 이 민요를 “고사리 타령” ...
    조사일시1981-01-1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예학주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가 끝나고 나서, 다른 노래는 없느냐고 하니까 한참 생각한 끝에 이것을 불렀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제보자가 부끄러운 내용이라서 안 부르고 머뭇거리는 것을, 괜찮다고 자꾸 권하자 이귀덕 할머니가 끝을 맺았다. *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안차림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자 나무 아래에서는 성재옥 군이 조사하도록 하고 다시 마을회관으로 내려 왔다. 노정재씨의 ‘장부타령’을 들었으나 자료적 가치가 없어서 정리하지 않았다. 옆에 앉아 있던 제보자에게 민요를 들려 주기를 청하였더니 이것을 기억해 내었는 데, 부른 지가 하도 오래되어 ...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설삼출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금순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최굴희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최굴희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자청해서 불렀다. 내용은 시집살이 노래에 가깝게 되어 있다. 이 노래에 이어 설화 2편을 더 듣고 자리를 옮겼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이감출
  • 나물 캐러 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르면서도 다른 노래와 헷갈리는 듯하여 자신감이 조금 없었지만 끝까지 잘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김윤달(여,69세)
  • 나물 캐러 갔다 간첩으로 몰린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상황과 같이 생애담을 구연하시는 과정에서 생각나신 재미있는 일화를 들려주셨다.
    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1리 (제보자의 자택) | 제보자홍순자
  • 나물 캘 때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제보자와 대화를 하던 중에 갑자기 이런 노래가 있다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미동마을 미동경로당 | 제보자문복남
  • 나물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김영순
  • 나물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서해순
  • 나물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이옥균
  • 나물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삼형제의 세갈래길’ 설화가 끝나고, 마지막으로 민요를 구연해달라고 부탁했더니 “목소리가 틀려가지구서는.”하시며 불렀다. 구연현장은 김근식씨댁 방으로서 밖에는 마을 부인들이 모여 얘기하고 있었다. 방에는 제보자와 조사자만 있었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제보자김근식
  • 나물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예전에 산에서 나물 캘 때 불렀던 노래는 없느냐고 하자 김재순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 내동마을 내리마을회관 | 제보자김재순
  • 나물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에게 녹음이 되는지 물어 보고 노래를 시작하였다. 삼십 년 전에 부른 노래라며 몸을 좌우로 조금씩 흔들면서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 회관 | 제보자고수정
  • 나물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순례 할머니에게도 다리 세기 노래를 부탁하니, 모른다고 하면서 나물노래나 불러준다고 해서 들려주신 노래다. 처녀 적에 물방구를 치면서 부르던 노래라고 한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양순례
  • 나물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언제 이 노래를 배웠는지는 알 수 없고, 그저 나물하러 다니면서 부르는 노래라고 했다. 구연 도중에 어깨짓을 하며 아주 흥겨워 했고, 막히는 부분은 잘못되었다면서 바로 잡아서 불렀다. 옆에서 이 노래를 듣고 있던 다른 할머니들도 대강 가사를 아는 듯 같이 흥얼거리...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김근이
  • 나물뜯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화순 | 제보자이초순
  • 나물뜯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전갑순
  • 나물뜯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말꼬리따기 노래에 속한다. *
    조사일시1979-05-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운정 2동 | 제보자정재선
  • 나물뜯는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렸을 적 불렀던 노래를 다시 부르는 것으로 옛 추억을 떠올리는 김분난 씨에게, 조사자는 “할머니, 올라가면 올고사리 내려가면 낼고사리 그 것도 아세요?”라고 물었고, 김분난 씨는 망설임 없이 이 노래를 불렀다. 나물 뜯으러 가서 불렀던 노래라고 했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김분난
  • 나물뜯는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 ‘애기 재우는 노래’가 끝나자 몇 몇 청중들이 “이런 노래를 이렇게 잘 하면서 왜 신식 노래는 그렇게 못하는지 모르겠다.”며 제보자 를 놀렸다. 조사자가 ‘잠자리노래’와 ‘주저리주저리 열였고야’ 라는 노래를 아시냐고 물었더니 서슴치않고 구연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분난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들은 할아버지들과 함께 모여 있을 때는 전혀 노래를 하지 않다가 할머니들방으로 옮기자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 1. 1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금척(쇠재) 마을회관 | 제보자양남순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무주의 마을회관은 대개 할아버지 방과 할머니 방이 나누어져 있었다. 용추마을도 마찬가지였다. 할아버지들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할머니 방으로 옮겨갔을 때, 제보자를 만났다. 여든이 넘은 제보자는 나이보다 젊고 또 건강해 보였다. 조사자들이 나물 뜯으러 다닐 때 불렀...
    조사일시2009. 2. 6(금) | 조사장소전라부도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 용추마을 회관 | 제보자이정임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용소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노래를 들을 만한 어르신이 안 계시냐 질문에 제보자는 제보자의 이웃집으로 조사자들을 안내했다. 할아버지는 마당에서 장작을 패고 있었고, 할머니는 방 안에 누워 계셨다. 제보자의 소개로 인사를 나누고 방으로 다 같이 들어갔다....
    조사일시2009. 2. 7(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 사탄마을 제보자 이웃집 이영복 씨 댁 | 제보자김동희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일행이 회관을 방문한 시간은 오후 5시 무렵으로 늦은 시간이었지만 할머니들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계셨고 조사자 일행에게도 저 녁밥을 차려 주시면서 놀다 가라고 하였다. 식사를 마친 후 조사취지를 설명하자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 주려고 하였다. 제보자는 성격...
    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덕곡마을 회관 할머니방 | 제보자이금례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 늦게 방문한 덕곡마을 할머니방에서 노래판이 무르익고 할머니들이 돌아가며 노래를 불러 주셨다. 나물뜯는소리를 요청하자, 이길순, 이 금례 제보자가 먼저 시작하자, 박덕순 할머니가 이어서 불러 주었다. 첫머리를 시작하니 다른 분들이 함께 불러 합창이 되었다.
    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덕곡마을 회관 할머니방 | 제보자박덕순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잘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제보자를 만났다. 제보자를 포함 노인 십여 분이 회관 큰 방에 모여 계셨다. 먼저 할아버지만 모 시고 작은 방에서 조사를 진행한 후, 다시 큰방으로 옮겨와 조사를 계속하였다. 큰방에는 할머니들만이 빙 둘러앉아 계셨는데, 노...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백석이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잘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제보자를 만났다. 제보자를 포함 노인 십여 분이 회관 큰 방에 모여 계셨다. 먼저 할아버지만 모 시고 작은 방에서 조사를 진행한 후, 다시 큰방으로 옮겨와 조사를 계속하였다. 큰방에는 할머니들만이 빙 둘러앉아 계셨는데, 노...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장정자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잘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제보자를 만났다. 제보자를 포함 노인 십여 분이 회관 큰 방에 모여 계셨다. 먼저 할아버지만 모 시고 작은 방에서 조사를 진행한 후, 다시 큰방으로 옮겨와 조사를 계속하였다. 큰방에는 할머니들만이 빙 둘러앉아 계셨는데, 노...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경순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잘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제보자를 만났다. 제보자를 포함 노인 십여 분이 회관 큰 방에 모여 계셨다. 먼저 할아버지만 모 시고 작은 방에서 조사를 진행한 후, 다시 큰방으로 옮겨와 조사를 계속하였다. 큰방에는 할머니들만이 빙 둘러앉아 계셨는데, 노...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박경순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젊어서 인근에 나물 뜯으러 많이 다니기도 했다고 한다. 3-4월이면 큰 산에서 반들딱지, 미나당주, 모시대, 사추대, 취나물, 참나물 등 나물을 뜯으러 다녔고, 그 때 심심하면 여러 사람이 돌아가면서 노래를 부르곤 했다고 한다. 노래는 모심는소리와 같은 ...
    조사일시2009. 2. 28(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대소마을 185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유순예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을 회관에 들어갔을 때 마침 어르신들이 많이 나와 계셨는데, 조사자의 방문 목적을 말하자 이해를 잘하셨다. 기억을 더듬으며 어르신들이 민요를 불렀던 당시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면서 가사도 이런 저런 것들이 있었다며 진지하게 이야기가 오고갔다...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 회관 | 제보자문보덕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인근의 상양지 마을에서 만난 박간출 제보자의 소개로 외금(바깥쇠실)마을 할머니들을 만났다. 외금마을에서는 할머니들 가운데서도 80세 전후로 연세가 높은 분들을 특별히 모시고 있었다. 노래를 불러 주고 이야기를 해 주신 김분임(여.89), 정복녀(여.87) 두 분의...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 외금1길 53 외금마을회관 | 제보자김분임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옛날 소리를 요청하자 나물 뜯으면서 불렀던 소리를 구연해 주었다. 노래 중간에 끊기기도 했지만 이어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 08. 04(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도리 명도길183(마을회관 옆 정자) | 제보자장기순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불렀던 소리를 다시 해 보길 권하니 제보자 장기순이 불러주었다. 줄란봉이 무엇인지 묻자 바람났다는 의미라며 웃었다.
    조사일시2009. 08. 04(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도리 명도길183(마을회관 옆 정자) | 제보자장기순
  • 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 심복순에게 다른 소리를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05.07(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신당길38 | 제보자심복순
  • 나물먹고 물마시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대사마을 | 제보자박재점
  • 나물묵고 물마시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난 후 내가 해보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서서 활기차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명정동 명정경로당 | 제보자박찬순
  • 나물바구니 가져다 놓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며느리 말대답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다른 이야기를 물으려 했으나 제보자가 큰소리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03.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 원유동마을회관 | 제보자김옥순
  • 나물바구니 가져다 놓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를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마을회관 안방에 모여있는 부녀자들은 제보자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 있 었다.
    조사일시2009.03.14 | 조사장소구례군 산동면 관산리 구산마을 561번지 구산마을회관 | 제보자박규봉(남, 7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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