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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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도 고목이 되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윤차점
- 나무도 고목이 되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런 노래도 되느냐며 자신 없게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주예봉
- 나무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복희 제보자가 편과 꿀종지를 잃어버린 바보사위의 이야기에 마치고, 조사자가 이야기를 계속 청했다. 그러자 앞서 다섯 편의 설화를 구연 한 석철순 제보자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가지 더 하겠다며 구연을 시작했다. 구연을 하는 도중, 노인회관에 술에 취한 마을 주민이...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중화계리 147-2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석철순
- 나무를 벨 때에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무를 잘못 베어 생긴 일은 없느냐는 조사자의 말에, 청중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난 뒤에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농바우길 117. 느재마을 경로당. | 제보자고순이
- 나무베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전옥순
- 나무베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흔히 채록되는 기능요로서 미영 잣으며, 또는 삼을 삼으며 부르는 노래이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나무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무가 많다고 나무섬이라 불리는 섬이 있는데 그 섬에 관한 전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설리마을 설리마을복지회관 | 제보자최천운
- 나무아버지 모신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생각나신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2.18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나래3리 44-5번지 나래3리마을회관 | 제보자박순례
- 나무에서 캔 동자삼으로 잘 산 조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쉬지 않고 계속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5-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나무여소리/출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에서 내려오는 전설을 이야기하면서 판이 무르익을 즈음, 조사자들이 준비한 술과 과자를 내놓았다. 술이 한 잔씩 돌면서 자연스럽게 마 을의 장례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제보자들로부터 나왔다. 김종권에게 <운상하는소리>를 청하였으나 처음에는 문서가 없어 할 수 없다며 ...조사일시2009. 2. 4(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종권(#), 박종복(#1), 장봉규(#2)
- 나무장사와 능금장사의 시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야기를 했다. 취기가 있어서 구연이 정상적이 <page id="240" /> 지 않은 것 같으나, 오히려 입체적인 구연이 되었다. 목소리가 지나치게 높았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2리 | 제보자김수봉
- 나무장사의 횡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세 개만 더 해주시라고 하자 그전에 많이 들었으나 다 잊어버리고 없다고 하"<page id="156"/>더니 잠시 생각한 후에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이창섭
- 나무장수 골린 방학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간단 간단한 이야기를 한다며 방학중 일화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나무장수야/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금옥과 안주희가 마주 앉아 세상 달강을 부른 후, 김금옥이 다른 노래를 알려주겠다며 <다리뽑기하는소리>인 나무장수야를 불 렀다. 그러나 잘 기억이 나지 않아 머뭇거리자 다른 제보자들이 한알대두알대를 부르라며 재촉했다. 김금옥과 안주희가 다리뽑기 하는 시늉을 하며...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3리 도덕동길 13 잠곡3리 마을회관 | 제보자안주희(#), 김금옥(#2)
- 나무장수와 기생의 코로 한 공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내용이 외설적이었지만 개의치 않고 구체적으로 구술했다. 덕분에 청중들은 또 한바탕 웃을 수 있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조목희
- 나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6-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고대면 | 제보자맹언순
- 나무타령(강원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집살이노래’를 끝낸 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오늘 저녁에 밑천을 다 털어 놓으라고 농담을 걸자 이 노래를 끄집어 내었다. 제보자의 친정이 장목면 관포리인데, 거기서 처녀시절에 배운 것이라 한다. 주로 놀이를 하며 불렀는데, 혼자서 부르는 독창이었고, 지금도 그렇...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나무하기보다 더 어려운 베 짜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집살이하며 고생한 이야기를 하다가 베짜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베를 짜는 일이 힘들어서 나무하는 일과 바꾼 경우도 있었다는 말이 나와, 조 사자가 다시 이야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야기가 끝난 후 청중들이 베를 짜는 흉내를 내며 설명해주었다.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기허
- 나무하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역시 청중들이 노래 잘 하고, 젊어서 초성이 좋았다고 적극 추천하는 제보자였으나 낮잠을 자서 목이 막혀 노래가 안 나온다며 내내 사양했다. 조사자가 다시 부탁했더니, ?이전에 산에 나무하러 가서 아라리야 하는 것도 괜찮냐?고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이원철
- 나무하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김판술
- 나무하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보리타작노래가 잘 되지 않자, “나무 하는 노래, 까마구야”가 있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했다. 다른 지방에서처럼 이 노래를 “어사용”이라고 부르지는 않았다. 슬픈 곡조로 길게 뽑아서 부르는 점은 다른 지방과 같았다. 두 번 거푸 불렀는데, 처음 부를 때에는 “등겨...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 제보자이원육
- 나무하는 노래[신세타령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예전에 모를 심거나 나무를 하러 가면서 불렀던 노래가 있지 않느냐고 하며 제보자에게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가가 다음 노래를 했다. 산에 가서 나무를 하며 불렀던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2010. 0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사상구 삼락동 삼락동강변경로당 | 제보자박대근
- 나무하는 소리 설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 | 제보자김성옥
- 나무하는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할머니들이 서로 한 번 노래를 해 보라고 권했는데 새월댁이 나서서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시작했다. 짧은 노래였지만 청중도 박수를 치며 장단 을 맞춰 주었다.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박태규
- 나무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나무하면서 불렀던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이광섭이 할아버지가 나무하는소리를 청승스럽게 잘 불렀다고 하면서 구연해 주었다. 나무하는소리는 이광섭이 할아버지가 부르는 것을 듣고 배운 것이라고 한다.조사일시2010.07.14 | 조사장소박득천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용촌1리 용촌길105-1 | 제보자이광섭
- 나무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 이광섭에게 나무하러 가서 불렀던 소리를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 이광섭이 맹동면 두성리에 살 때, 마을에 빈허관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제보자는 빈허관을 따라다니면서 나무하는소리를 배웠다고 한다.조사일시2010.07.14 | 조사장소박득천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용촌1리 용촌길105-1 | 제보자이광섭
- 나무하러 갔다 호랑이에게 물려간 어린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호랑이에게 물려간 사람이 있으면 그 얘길 좀 들려달라고 했다.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나무하러가세/꼬리잇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옥희가 신부르는소리를 부른 후 최명하에게도 불러줄 것을 청했다. 최명하는 피난을 나오기 전 북한에서도 이 노래를 불렀지만 배를 쓸어주며 부르던 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에 조옥희가 사설의 일부를 이야기했다. 불러줄 것을 청하자 잘 못한다며 마다했다. 최 명하가 부르...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나무하러가세/말머리잇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는 여러 번 만났던 경험이 있어서 조사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오전에는 제보자부터 여러 편의 이야기를 들었다. 점심은 제보자 집에 서 만둣국을 먹으며 술도 몇 잔씩 나눴다. 제보자는 정선아리랑 기능보유자이다. 이에 가능한 아라리가 아닌 노래를 많이 불러달라고 ...조사일시2009. 2. 3(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 435-3번지 김남기 자택 | 제보자김남기(#)
- 나무하러가세/말머리잇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임계에 사는 정선아리랑 소리꾼 배귀연과 사전에 약속을 했다. 배귀연이 정선읍 정선장에서 공연이 있던 까닭에 공연이 끝난 후 동승해서 임 계리 배귀연에 집으로 갔다 그곳에서 같은 마을에 사는 김형녀와 함께 다시 직원리 문연수 집에 갔다. 문연수 자택에서는 배귀연이 사...조사일시2009. 4. 25(토)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752번지 문연수 자택 | 제보자배귀연(#3)
- 나무하러가세/말머리잇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자료를 참고하여 제보자에게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동안 몸이 불 편하여 병원에 있었기 때문이다. 오전에 제보자 집을 방문하였다. 제보자는 집 마당에서 조사자들을 맞이했다. 집에는 부인과 일주 일 전에...조사일시2011. 3.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3리 용화동길 36 정진택 댁 | 제보자정진택(#)
- 나무하러가세/말머리잇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4월 1일 근남면 육단2리 신현옥 댁에서 조사를 하다가 조사자들이 원하는 거는 사곡2리의 박원 씨가 잘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4월 1일 저녁 숙소에서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했다. 다음날 아침에 다시 연락하여 10시에 박원 댁을 방문하였다. 집에 도착하니 며 ...조사일시2011. 4. 2(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 705-4 박원 댁 | 제보자박원(#)
- 나무할때 부르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미상
- 나물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기억력이 무척 좋은 제보자로, 시원시원한 음성으로 적극적으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수정5동 수동경로당 | 제보자임기연
- 나물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산에 나물 캐러 가면서 부르는 노래는 없느냐고 물으니까, 이런 것도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불렀다. 다 부른 뒤에 별 것 아닌 걸 불러서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전갑순
- 나물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 | 제보자미상
- 나물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목청껏 소리를 돋우어 노래했다. 청중들은 아주 잘 한다고 흥을 돋와 주었는데, 듣는 사람들을 위해 중간에 사설을 넣어가며 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이순혁
- 나물 뜯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선이
- 나물 뜯기,놀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 | 제보자정경순
- 나물 뜯는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지순옥
- 나물 뜯는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천순덕
- 나물 보따리를 가져다 놓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송효님 제보자가 호랑이불에 관한 이야기를 마치자 이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그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자 조사자가 재차 물으니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어릴 때 들은 이야기라는 것을 마지막에 언급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강재님
- 나물 불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20]을 부른 뒤에‘시집살이’,‘모노래’,‘삼삼기 노래’등이 나왔으나 전승 상태가 좋지 않아서 동요 쪽으로 유도해 보았다.”어릴 때에 산에 나물을 캐고 그것을 불려달라고 나물바구니를 돌리며 부르는 노래가 있지 않으냐?”고 물었더니, 어릴 때에 그렇게 했으나 ...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갑녀
- 나물 불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서 조사자가 이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는 어릴 때에 나물캐러 가서 실제 이 노래를 부르던 모습을 흉내내어 보이고 불렀다. 나물 바구니를 안고 앉아서 돌리면서 부르는 것이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나물 불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경호씨가 상여 소리, 각설이 타령 등 긴 민요를 4편 부르고 뒤로 물러 앉았다. 조사자가 성인요(成人謠)는 그런 대로 채록이 된 것 같아서 동요(童謠)로 유도해 보았다. 어릴 때에 산나물 불이는 노래를 청하니까, 몇몇 할머니가 기억을 더듬으며 읊조리는 거시을 듣...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임복임
- 나물 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 노래의 앞부분을 이야기하자 제보자가 바로 그 뒷 내용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잠시 뒤 바로 이 노래를 바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나물 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나물캐기 노래를 요청하자 제보자가 적극 구연하였다. 중간에 청중들과 가사가 엇갈려 혼란이 있었지만 끝까지 마무리 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나물 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물캐면서 불렀던 노래 기억나지 않냐고 조사자가 물었다. 그러자 가만히 있어보라며 한참 생각을 하고 노래를 불렀다. 나물캐기 노래를 도라 지 타령조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마산리 수여마을 | 제보자유휘자(여,72세)
- 나물 캐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스스로 누에 칠 때 부르는 노래라며 시작했다. 가창하는 도중에 기억이 안 나는지 그만두고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가 끝나자 제보자의 아들인 신창휴씨가 가사의 의미를 일깨워 주었다. 목소리는 가늘고 낮았으며 짧은 노래였다. 옛날에는 고흥군 일대에서 남편과 함께...조사일시1983-07-30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조흥순
- 나물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산에서 나물을 캐며 부르는 노래가 없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산에서 나물을 캐다 남녀가 연정을 나눈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노래는 창부타령 곡조로 흥겹게 했는데, 노래를 다 부르고 나서 스스로 “잘 하요?”라고 물으며 노래 솜씨를 은근히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원산리 원산마을 | 제보자이내순(여,74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