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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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로 중을 골탕 먹인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이야기가 끝난 뒤 조사자에게 조그마한 이야기 하나 더 해도 되는지 물었다. 그리고 이어서 구전이야기라서 자꾸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말 한 뒤 구연을 바로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6. 24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시동1리 이규찬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규찬
- 꾀로 처가집을 살린 사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참 재미 있다고 하자 ‘허허’ 웃으시며, “또 하나 하지.” 하면서 구연하기 시작 하였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꾀로 판관된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6-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고대면 | 제보자김문호
- 꾀로 평양감사 지낸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하는 내용을 알고 있었던 제보자여서 구연을 청하자 바로 응했다. 별다른 몸짓이 없이 다소곳이 구연에 임하였으며 눈을 내리깔고 시작했다. 이야기가 재미있는 곳에 가서는 스스로 웃음을 참지 못했으며 옆에 청중들도 웃으면서 들었다. 구연 도중에 동네 사람들이 하나 둘...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이승영
- 꾀로 형의 재산 얻어 부자된 막내 (末子成功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둑의 꾀로 가난 면한 선비’를 구연한 뒤 계속하여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3-05-1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정만석
- 꾀로 호랑이 잡아먹고 할머니 놀린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돈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고 할머니들이 모여 있는 부엌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할머니들에게 구연을 청하니 처음에는 아는 이야기가 없 다고 하였지만 조사자가 계속 청하니 허순자 제보자가 해와 달이 된 오누이와, 창부타령을[[두 작품 모두 완성도가 부족했다.]] 구연했...조사일시2010. 2. 18(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1리 811-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허순자
- 꾀로 호랑이를 잡은 공양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기 장수 이야기를 들려 주었더니, 그런 이야기는 모른다고 했다. 절에 쌀 나오는 바위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역시 모른다고 했다. 이때 옆에서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만 있던 본 제보자가 자신 아는 이야기를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조도둘
- 꾀로써 도둑잡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 앉어 있던 제보자가 앞 이야기 끝나자 '같은 이전 얘기'라며 구술하여 준 것이다. 수염을 기른 것이 특색이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오병일
- 꾀를 내서 잡은 동방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말미에 동방삭에 관한 언급이 있었는데, 제보자는 곧바로 이어서 동방삭에 대한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2.1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66-2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강진구
- 꾀를 내어 과부 각시를 얻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노인회 총무인 양명식이 자기 남편이라는 얘기를 하였다. 양명식이 다른 일을 보러 가느라 조사가 중단되었다. 양명식을 보내 고 난 후에 제보자가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7월 2일(금)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958번지 이도주공아파트 노인정 | 제보자곽길순
- 꾀를 내어 장가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무식하기는 하지만 옛날에는 이야기를 들으면 꼭 기억을 했으나, 근래에는 이야기를 해 보지 않아서 잊어버렸는데, 유식한 이야기가 아니라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될 것이라고 하면서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건
- 꾀를 내어 친정의 명당자리를 뺏은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에 마을에 내려오는 전설 이야기를 하다가, 생각이 나서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하충식(남,54세)
- 꾀를 부려 처녀를 얻은 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전부터 조사를 시작해서 오후 늦게까지 계속되었다. 점차 청중들뿐만 아니라 조사자들도 지쳐가고 있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 판을 만든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조사자들은 힘을 내어 계속 조사를 이어갔다. 마침 마을사람 한분이 만두를 가지고 왔기에 이를...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꾀를 써 남편 다시 찾은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누나와 동생이 성 쌓는 이야기를 청하였다. 그러자 성 쌓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운천8리 581-2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정덕재[[鄭德在]]
- 꾀를 써서 마을 뒤에 묘를 쓴 청주 한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림면의 마을회관과 노인정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다가 제보자와 통화하게 되었다. 방문을 허락하여 조사자는 마을회관을 찾아가 제보자와 면 담하였다. 마을에 대한 정보를 얘기하다가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16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구림면 율북리 782-1번지 율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길수
- 꾀를 써서 주인마님 재산을 뺏은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는 옛날 병명들에 대해 오랫동안 설명을 했고, 전쟁 때 고생한 이야기도 잠시 들려주었다. 그런 후 제보자 가 이제는 더 할 이야기가 없다고 해서 조사자가 거짓말 이야기라도 해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2.20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3리 546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철
- 꾀를 이용해 재물을 얻은 가난한 선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야기를 잘 하는 편이었는데, 하나의 이야기를 끝내고 또다시 다른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조성교
- 꾀많은 막내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꾀가 많으면 잘 살 수도 있다면서 다음 이야기를 제공해 주었다. 정만수 할아버지는 긴 설화를 구연하길 좋아하시는 분이었다. “이건 참, 이것도 진대 이것도.”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구술했다. *조사일시1983-05-1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정만석
- 꾀많은 막동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미 점심 때가 다 됐다. 모두 집에 갈 생각들로 판이 술렁이자 이야기에 열중하고 있던 임성호는 ‘방구질 나자 보리 떨어지더라구 얘기 한참 재미시럭게 하다가서 인저 즘신 때가 됐다’며 판세의 약화를 아쉬워했다. 게다가 아까 화투판을 끝내면서 미처 정리하지 못한 판...조사일시1981-02-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임성호
- 꾀많은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꾀많은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외설적인 이야기라기 보다는 꾀를 부려 결혼한 이야기를 한다면서 계속한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김용식
- 꾀많은 미련동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 때를 넘기고, 다시 모여든 청중들과 함께 아까의 판을 계속해 나갔다. 이번에는 이 분이 이야기에 적극성을 보이며 남먼저 구연을 시작했다. 자신있는 이야기는 이것밖에 없다고 했다. 재미있는 내용이다보니 유다른 관심을 갖고 기억하고 있었던 듯하다. 녹음을 의식한...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이경월
- 꾀많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이병현
- 꾀많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자를 처음 방문, 웃방으로 안내받아 자리를 정하게 됐다. 문지방만으로 격한 아랫방에는 독감을 앓고 있다며 그의 아내가 한쪽으로 돌아 누워 있는 모습이 보였고 국민학생 자녀들이 이따금 들락거리며 웃방을 엿보곤 했다. 회심곡을 해달라며 우선 노래판으로 유도하려 했...조사일시1981-03-0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이홍규
- 꾀많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구연이 끝나자마자 다시 구연을 자청하고 나서는 바람에 앞 이야기의 논평을 생략하고 녹음에 임해야 했다. 다른 사람과 달리 그는 생각난 이야기는 즉시 구연해야 직성이 풀리는 모양이었다. *조사일시1982-02-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김달수
- 꾀많은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날 무렵에 다소 유식해 뵈는 청중 한 사람이 등장해서 구연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논평을 가했으나 구연자는 별로 이를 개의치 않고 구연을 끝냈"<page id="125"/>"다. 그는 논평만 할 뿐 직접 구연은 하려 하지 않았는데 그의 그런 태도로 판흥...조사일시1982-02-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천준기
- 꾀많은 여자와 어리석은 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봉기
- 꾀많은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끝나고, 제보자에게 다시 6 시 30 분까지 하나만 더 해 달라고 부탁하자 “이젠 없다.”며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그래도 조르자 한동안 조사자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스운 얘기 하나 한다.”며 시작했다. 이 때는 해가 저물기 시작하여 청중은 모두 자리를...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꾀많은 토끼의 재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듣고난 직후 곧바로 제보자 소개를 녹음하자, 아무런 거침없이 바로 서두를 꺼내기 시작했다. 도중에 청중들에게 술을 접대하느라 술잔을 서로 권하는 소리로 잠시 부산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최만기
- 꾀쟁이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과 한데 어우러져 소리를 하며 한바탕 신명나게 놀이판 벌어진 가운데, 제보자가 학교 다닐 때 옛날이야기를 잘해서 학예회 때 상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선생님한테 들은 이야기는 잊어먹지 않고 다 기억했다면서 적극적으로 구연을 시작했다. 구연과정에서 내용 일부가 ...조사일시2009. 1. 31(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덕거1리 383-1번지 박재동 자택 | 제보자백순자
- 꾀쟁이 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이 상당히 넓어서 40명에 가까운 인원의 할머니들이 방에 모여 있었다. 다들 카메라를 무서워하는 눈치였는데 최진남 제보자가 흥미롭게 이야기를 하였다.조사일시2011. 3. 4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촌 1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진남
- 꾀쟁이 하인(앙글장글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몇 편의 설화를 제공해 준 제보자는 생각이 나는 대로 모두 얘기해 주겠다며 연달아서 몇 편을 이야기해 주었다. 본 설화는 고향인 황해도 장연에서 어릴 때 동네 노인들에게 들었다고 한다. 한 청중은 이 얘기와 유사한 얘기를 들은 일이 있는데, 그 얘기에서는 하인...조사일시1979-05-1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1동 | 제보자김용규
- 꾀쟁이 하인(유월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명필 얘기에 이어 꾀 많은 하인의 얘기를 들려 주었다. 이"<page id="764"/>"이야기는 전일에 김용규 노인(男, 80)의 ?꾀많은 종 얘기?나 김장수 노인의 ?상전을 속인 하인―엠한유기 장수―?와 부분적으로 유사하였다. 제보자는 이 얘기를 열 서...조사일시1979-07-0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꾀쟁이 하인의 사기행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염주호씨가 과거 보러 가는 이야기를 하고 나니, 심운택씨가 과거보러 가는 사람의 종인 예뜨기 이야기를 기억해 되살려서 연달아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꾀쟁이 하인의 사기행각(정평구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노인정에서 잠을 자다가, 조사자가 한참 다른 노인들의 얘기를 청하는 중에 잠을 깨어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본 설화의 전반부는 전일(1979.5.13)에 수유노인정에서 김용규(金龍奎, 남‧80)노인이 제공해 준 꾀 많은 하인의 얘기와 거의 같은 내용이었...조사일시1979-05-27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박경종
- 꾀쟁이에게 속은 봉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참동안 봉사에 얽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황명기씨가 앞서 다른 꾀쟁이에 속은 봉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이야길 듣다 황명기씨의 이야 기와 비슷한 다른 이야기가 생각이 났는지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이 이야기를 구연한다.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테마모텔 297-6 | 제보자박준남
- 꾀조배기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근순
- 꾸며낸 엉터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빠른 말솜씨로 이야기를 거의 마치자, 조사자는 다른 얘기를 청했다. 잠시 망설이던 제보자는 문득 생각이 난 듯이 빙그레 웃으며 꾸며낸 듯한 엉터리 전설에 대해 구연하였다. 어느 무식했던 설악산 관광 안내원의 즉흥적 지명 명명법(地名 命名法)을 소개한다. 설화로서의 ...조사일시1981-04-17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 제보자유만석
- 꾸정물 나가고/물맑게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자리잡는소리>에 대한 조사를 마친 후, 가재를 잡으면서 부르던 노래를 아느냐는 질문을 했다. 잘 기억하지 못하는 제보자들에게 흙탕물이 맑아지기를 바라면서 부르던 노래라고 좀 더 구체적인 질문을 했다. 전제남이 기억을 했고 구연도 해주었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41-52 해상1리 경로당 | 제보자전제남
- 꾸정물은 나가고/물맑게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재를 잡을 때 개울물이 흐려지면 어떤 노래를 부르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최옥단은 모르겠다고 했다. 옆에 있던 함옥선이 남자 아이들이 ‘꾸정물 나가고 샘물 들어와라’라는 노래를 불렀다고 했다. 조사자가 세 번 정도 연속해서 불러줄 것을 요청했지만 부끄러워하며 부르려하지...조사일시2010. 1. 12(화)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51번지 김선순 댁 | 제보자함옥선(#1)
- 꾸정물은나가고소리/가재잡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자리잡는소리에 관한 질문을 마친 후, 가재를 잡을 때 물이 흐려지면 부르던 노래가 있었느냐고 물었다. 임해수는 망설이지 않고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침을 뱉으면서 불렀다고 한다.조사일시2011. 3. 6(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4리 신술1길 23 노인회관 | 제보자임해수(#)
- 꾹꾹새 잡아 장가간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의 농사 이야기와 지명에 대해서 간단한 질문을 하고 나서, 조사자들은 옛날에 할머니나 마을 어르신들께 들은 이야기들이 없는지 물었다. 제보자는 얼굴에 웃음을 띠면서 ‘그런 이야기 해 줘?’ 라며 옛이야기 말문을 열었다.조사일시2009.02.04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고양2리 25번지 | 제보자민인기(남,75세)
- 꾼자라라 라이라이/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미리 전화로 약속하여 김형조를 만났다. 그런데 오전에 김형조가 공연이 있는 까닭에 김형조가 소개한 북평면 남평2리와 정선읍 애산2리 삼 봉경로당에서 조사를 하게 되었다. 조사를 마친 후 오후에 김형조 집에 갔을 때에는 정선아리랑 전수 장학생인 신순자와 이수자인 최춘...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송1리 521번지 김형조 자택 | 제보자최춘자(#2)
- 꿀 강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심운택씨가 받았다. 역시 속이는 이야기였다. 심운택씨는 남들이 이야기를 듣는 동안에는 하품도 하고 입맛도 다시고 지루해 하는 듯 하다가도 자신이 이야기를 시작하면 다시 생기가 돌고 무척 생생하게 구연을 하였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꿀 강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자 최임생씨가 이제 자기가 하겠다고 자청했다. 수박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려 했는데, 수박을 먹느라 정신이 팔려서 갑자기 또 잊어 버렸다며 못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자신이 하겠다며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최순금
- 꿀 까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17에 이어서 조사자가 바닷가에 개발하면서 부르던 노래를 하라고 하니까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의 반응은 웃음을 참지 못하였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김옥란
- 꿀 먹으려다 타구 먹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바보사위’가 재미있어서 이야기판의 분위기가 흥겨워졌다. 동네 아주머니들도 열심히 들으며 흥미있어 했다. 이 이야기 끝에 “내가 이 얘길하니까 짠지하던 사람이 구역질하구 짠지를 못했어.”라고 제보자가 말했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꿀강아지 속임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세 마디의 이야기를 계속했어도 이야기를 받을 만한 청중이 없었고 그 역시 다른 구연자를 기대하지 않는 표정이었다. 곧 이어진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2-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지정병
- 꿀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가 끝나고 다시 제보자가 정리해 둔 울산지방의 전설과 지명의 목록을 보더니 이 설화를 구술했다.*조사일시1984-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신정1동 | 제보자이유수
- 꿀떡' 잊어버린 바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우스운 이야기를 다시 비슷하게 우스꽝스런 이야기로 받았다. 별로 웃음이 없이 구연해 나간 것이 앞 이야기와는 다른 점이었다.*조사일시1983-07-25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이득우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