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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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을 심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허갑여
- 꽃이름 차차/후라이팬놀이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에 맞춰 무릎 치고 손뼉 치고 손을 내밀며 하는 놀이이다. 여러 명의 사람이 둘러앉아 이 노래를 부르는데, 둘러앉은 사람 중 한 사람의 이름을 대는 놀이라고 한다. 이름이 불린 사람이 노래를 받아서 다음 이름을 댄다고 한다. 이미 나왔던 이름을 또 대면 일어나서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꽃이야 곱다마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오병순
- 꽃쟁이 도깨비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나물바구니 찾아준 호랑이’ 이야기를 끝내면서 조사자 이옥희가 도깨비불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 않느냐 물으니 그에 대한 답으 로 한 이야기다.조사일시2009.03.14 | 조사장소구례군 산동면 관산리 구산마을 561번지 구산마을회관 | 제보자박규봉(남, 72세)
- 꽃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사항을 점검하는 와중에 구연을 시작하였다. 차분하게 즐겁게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정량동 정량경로당 | 제보자천을순
- 꽃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어릴 때 일하거나 놀면서 불렀던 노래에 대해서 묻자, 제보자가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하여 조사자가 운을 띄워 주었더니 부르기 시작 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노인순(여,75세)
- 꽃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손필희, 김연이 두 할머니의 설화도 기대보다 구술능력이 없어서 다시 민요를 청해 보았다. 제보자에게 민요를 청했더니 이 타령을 하였다. “○○ 댁의 꽃일레라”고 한 것은 좌중에 있는 부녀자들의 택호(宅號)를 마음 내키는 대로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김연이
- 꽃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산촌마을회관 할아버지 방에서 조사를 하고 옆방 할머니 방으로 갔는데, 많은 어르신들이 앉아 계셨다. 조사자의 방문 이유를 말하자, 이분 저분을 노래 잘한다며 추천하기 시작하였다. 성주풀이를 부르고 나서 청중 한 분이 맥주 한 잔을 따라 드리며 더 부르라고 하자, ...조사일시2011. 1. 6.(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춘포면 춘포리 신촌마을회관 | 제보자강분래
- 꽉꽉선생과 며느리(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씨 만신과 정태규씨가 경쟁적으로 무가를 부르다가, 용한 장님 얘기로 화제가 돌려졌다. 송분임씨의 이야기는 결국 장님보다는 만신이 낫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한 것이었다.*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송분임
- 꽉꽉선생과 며느리(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씨 만신이 꽉꽉선생과 며느리 이야기를 하나 마치자, 정태규씨가 옆에서 아는 척을 해서 청해서 들었다. 며느리 이순풍이 꽉꽉선생을 이기는 이야기로 [설화 14]보다 자세하고 극적인 구성을 이루고 있다. 이야기하는 속도가 굉장히 빨랐고, 중간 중간 “알갔오?”하며 말...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꽉꽉선생과 며느리(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태규 씨는 [설화 15]에 이어 곧 ‘꽉꽉선생님과 며느리’ 이야기를 한 편 더 했다. 꽉꽉선생보다 며느리가 더 용했음과, 그런데도 며느리는 자부된 도리를 다 하려 했다는 것을 강조했다. 정태규씨는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 용한 장님은 경을 읽음으로써 사람을 죽이는 능...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꽉꽉선생과 제자의 점괘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꽉꽉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자 계속 이 이야기가 나왔다. 좌중의 의견은 모두 신이 잘 들린 장님이나 만신이어야만 용하고, 그렇지 않은 만신이나 장님은 용하지 않다는 데로 촛점이 모아지고 있었다.*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꽉꽉선생의 점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들으면서, 이야기에 잘 호홍해 주던 조용승씨가 ‘꽉꽉선생’의 이야기가 하나 생각이 났는지, [설화 17]에 이어 곧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마친 후 청중들이 누구 둘이 죽었다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자 다시 한 번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조용승
- 꽝철이가 갈라놓은 억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으로 모인지 시간이 꽤 소요되어 볼일이 있는 할머니들이 노래판을 떠나자 좌중이 어수선해졌다. 조사가 더 이상 여의치 않아 잠시 중단하였다. 노래판의 중심이 되었던 제보자 몇 분이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그분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조사를 재개하였다. 억...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채연교
- 꽝철이가 된 운문사 이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운문사의 연기설화에 이어서 바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중학교 때 운문사 주지스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조사일시2009. 7. 18.(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박국현
- 꾀 내어 죽음 모면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1차 조사 때(4월 23일) 남자분들을 만나지 못해 다시 이 마을을 찾았다. 마을회관에 갔더니 너댓 분의 할머니들이 모여 있었다. 이제 조사자 들이 방문한 이유를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되었다. 여러 이야기가 오가던 중 안종분 씨가 이야기를 꺼냈다. 청중들은 안종분 ...조사일시2011. 5. 22.(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송호 1리 경로회관 | 제보자안종분
- 꾀 많고 담 큰 소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꾀 많은 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 보따리 털어 놓은 듯이 계속하여 설화를 꺼내었다. 청중은 제보자에게 압도되어 누구도 이야기를 하려고 나서지 않았다. 시골 노인 무시하다가 혼난다는 이런 민담은 시골 노인 사이에 자주 이야기되는 화제의 하나이다.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김명칠
- 꾀 많은 동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차상분
- 꾀 많은 막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이야기는 간단하면서도 웃음을 자아내는 것이었는데, 이것을 들려 주면서도 제보자가 먼저 웃음보를 터뜨렸다. 줄거리를 제대로 기억치 못하는 듯 많이 줄여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교임
- 꾀 많은 머슴과 애민 유기(鍮器)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요지 할머니가 저녁 식사를 준비해 놓고 권했기 때문에 잠시 채록이 중단되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난 뒤 촉박한 일정관계로 쉴 사이 없이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유도했다. 제보자가 ‘애민 유기 장수 이야기’를 해달라는 조사자의 청에 곧바로 구연에 응해 주었다.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법창화
- 꾀 많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에 며느리 이야기 있으면 해 달라고 하니,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며 들려주었다. 청중들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다가, 이야기 중간에 맞장 구를 치면서 감탄을 하곤 하였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김윤덕(여,72세)
- 꾀 많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이감출
- 꾀 많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다시 제보자에게 한 편 더 부탁했더니 곧바로 응해 주었다. 흥이 나는지 어깨를 들썩거리며 이야기했다. 양팔을 움직이고 손뼉을 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몸짓을 했다.*조사일시1985-04-2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옹동면 | 제보자김창기
- 꾀 많은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마친 뒤 이야기는 더 진행하지 않고 잡담만 늘어 놓았다. 다른 고담 이야기라도 좋다고 해 보라고 했더니, 민담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재치 있게 행동하여 대감 딸과 결혼하고 출세한다는 줄거리로, 흔히 들을 수 있는 출세담이다.*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임팔
- 꾀 많은 신부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6-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고대면 | 제보자맹언순
- 꾀 많은 좌수의 손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대제씨가 이야기할 차례인데 제보자가 한 가지씩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서 <page id="1010"></page> 너 가지를 연달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까 박대제씨도 동의를 해서 제보자가 계속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71살인데도 85살의 박대제씨 앞에서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이차문
- 꾀 많은 진양 강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11시에 조사지에 도착하여 정수진씨의 주선으로 부락 고로(古老) 20명과 같이 정씨들 문중 제실인 영빈서원에서 조사를 하게 되었는데, 제보자가 제일 먼저 하게 되었다. *조사일시1980-08-1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수갑
- 꾀 많은 진평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가 진평구 얘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청중들이 점쟎은 어른이 그런 얘기를 한다면서 핀잔을 주자, 겸연쩍게 웃고는 잠시 중단했다가 시작했다. 구연을 마치고 나서 이야기의 뒷 부분이 바뀌었다고 했다.*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엄익순
- 꾀 많은 총각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앞에 제보자는 ‘물 명당 이야기’와 ‘도깨비혈 명당’ 이야기를 하고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그런데, 이 설화를 구술하는 중에 좌중에 노인 한 분이 이런 외설적인 이야기를 해서 녹음하여 되겠느냐고 하고, 다른 분은 이야기해도 된다고 시비가 붙어서 이 이야기를 마...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서동 | 제보자김성길
- 꾀 많은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유치만
- 꾀 많은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우스운 이야기를 해도 좋으냐고 묻기에 된다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형기순
- 꾀 많은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민요의 구연이 끝나고, 누군가 유행가를 부르기 시작하여, 한동안 계속되었다. 돌아가면서 불렀는데, 어느새 합창이 될 정도로 호응이 대 단했다. 그리고 30분 정도 조사가 중단되었다. 두 시간 정도 조사가 진행되었던 터라 약간은 지친 분위기였다. 조사자가 쉬고 있...조사일시2009. 7. 16(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 308-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윤선
- 꾀 많은 평양감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 마을회관 옆길에서 이야기했다. 민요 몇 편을 부르고 나서 조사자(류종목)가 웃기는 사람이나 꾀많은 사람 이야기는 없겠느냐고 물었더니 한참 생각하다가 이것을 이야기했다. 청중들은 처음 듣는 이야기인 듯 폭소를 터뜨리며 들었다. 이 이야기는 제보자의 남편한테서 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꾀 많은 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봉순 제보자 이야기에 이어 구연하였다. 이야기가 끝난 후 청중들은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자 머리를 쓰다듬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조사 자들이 이야기를 너무 잘하시고, 머리가 좋으시다고 칭찬을 하자 농담으로 받아치며 이야기가 끝난 후에도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청...조사일시2010. 7. 1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T.932-7537) 권빈1구 마을회관 | 제보자백은조
- 꾀 부리다 솜을 지게 된 짐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찾아온 목적을 듣고 다른 사람들이 한두 명씩 이야기하기 시작하자, 자신없는 태도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09. 2. 16(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도파리 경로당 | 제보자박순자
- 꾀가 많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석준씨가 많이 했으니까 이제 자기가 하나 하겠다고 자청하여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고상락
- 꾀꼬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김오임
- 꾀꼬리성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암리 대동마을 회관에서 녹음했다. 마을 사람 7~8명이 모였다. 조사자가"<page id="590"/>먼저 꾀꼬리성 전설을 해달라고 부탁하자 곽성용씨가 들려 준 것이다. 조사 목적을 잘못 이해하였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말해주지 않았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음봉면 | 제보자곽성용
- 꾀꼬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김오임
- 꾀로 돈 번 시골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16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삼배
- 꾀로 마적대장이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꾀로 명당(名當)을 쓴 상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5가 끝난 뒤에 소주를 마시면서 T.V.에서 본 전설과 실제 있었던 이야기 등을 들려주었다. 잠시 생각을 하는 눈치를 보이다가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1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임피면 | 제보자문화종
- 꾀로 변리 갚은 사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꾀많은 사람 이야기를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한참 생각하고는 이 이야기를 했다. 간혹 어떤 구절은 생략해버려, 문맥속의 의미를 파악하기에 힘든 부분도 있었으나, 이야기 전개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었다. *조사일시1984-05-0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 제보자강두옥
- 꾀로 부자 과부에게 장가 든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제보자는 늦게서야 조사자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이야기판에 나타났다. 그동안 음료와 다과를 들면서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조사자가 설화를 부탁하자, 이야기는 영리해야 한다며 자신은 못한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거듭 청하자 마지못한듯이 꺼냈다. 이야기를 마치고는 겸연...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홍재수
- 꾀로 아내 얻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구연한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고 모두 웃으면서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하나 더 해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문의리 왕지마을 양찬선씨 댁 | 제보자김인순
- 꾀로 장가가서 복수한 노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몇 가지 다른 이야기를 유도했으나, 나오질 않아 조사자가 다른 이야기를 한 자리했다. 제보자가 ‘이거는 우리 아부지한테 들은 건데,’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들의 참견은 없었고 조용히 앉아 들었다. 제보자의 모습은 아직 이야기 판...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오분
- 꾀로 장가간 소금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소금장수 이야기를 들려 주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상수
- 꾀로 장가든 정승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효부 이야기가 끝난 후, 도깨비 이야기를 해 달라고 청하였으나 별로 할 게 없다고 하고서 잡담을 하다가 이 정승 아들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꾀로 장가든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거짖말하는 이야기를 듣더니 권영복씨가 속이는 이야기가 있다고 시작하였다. 조사자가 의도적으로 만든 것은 아니었으나 권영복씨와 심운택씨가 경쟁적으로 이야기를 하려는 의욕이 솟고 또 상대편의 이야기에 의한 연상작용으로 기억이 되살아나 이야기가 별로 끊어짐이 없이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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