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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009년 2월 10일 정선읍 애산2리 노인회관에서 전숙자를 만나 정선아라리를 위주로 채록하는 과정에서, 그의 가창능력이 탁월함을 알고 다 음날 전숙자의 집에서 재조사를 하기로 약속했다. 평소 그가 담배를 즐긴다는 사실을 알고 담배 한 보루를 사서 그의 집을 방문했...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전 약속 없이 화암2리 노인회관을 찾았다. 10여 명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모여 고스톱을 치고 있다가 조사자를 맞았다. 조사의 취지를 말씀 드리고 옛날이야기나 노래를 풀어달라 요청을 하였으나 일부는 여전히 고스톱을 치며 조사에 응하지 않았으며, 관심을 보이는 ...
    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453-2번지 화암2리경로당 | 제보자남옥화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이들 놀이하면서 부르던 노래들을 더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한 제보자가 "할매가 꼬꾸랑질을 간깨네/ 똥이 누릅 꼬꾸랑 똥이 누르 집아서 뭐/ 꼬꾸랑질에 앉아 똥을 눈깨네/ 꼬꾸랑 개가 와서 주면서/ 꼬꾸랑 짝대기 가지고 탁띠리이/ 꼬꾸댕 깽깽 꼬꾸댕 깽깽"라...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남계마을회관(T.931-6433) | 제보자이영순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를 요청하자 망설임 없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꼬부랑 할매는 노래가 아니라 이야기라면서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정점옥(여,77세)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옛날에 들었던 재미난 이야기가 없냐고 제보자에게 물어보니 웃으면서 하나 해보겠다고 해서 이야기를 한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방옥순(여,88세)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꼬부랑 할머니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였더니, 읊듯이 재미나게 구연해 주었다. 청중들도 어릴 때 클 때에 많이 불렀다며, 모두 웃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최양순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
    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김복생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 고개길을 가다가"라면서 앞 소절을 부르자 윤금계 할머니가 아는 노래라는 듯이 곧바로 구연을 시작했다. 노 래를 받아 적자 할머니가 "그게 뭐 좋다고 받아적냐"면서 크게 웃었다.
    조사일시2011. 02.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원남면 매화 2리 윤금계 할머니 자택 | 제보자윤금계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꼬부랑 할머니’를 구연해 줄 것을 청했다. 하루 전날 조사자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쑥스러운지 멋쩍은 웃음만 지 었다. 그리고는 마음의 준비가 되자 바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2. 10 (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 3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향자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꼬부랑 할머니를 아느냐고 묻자, 곧바로 노래하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2.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이목리 마을회관 | 제보자홍옥선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전설이 잘 나오지 않고, 민담 중에서 부녀자와 관계가 있는 것이 구술되어서 동화 자료를 얻을 수 있을까 하여 조사자가 손자들에게 해 주는 이야기를 해 보라니까, 흔한 ‘꼬부랑 할머니? 이야기를 하였다. 우는 아기라도 이 이야기를 하면 좋아서 울음을 그친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김영숙
  • 꼬시네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임병철
  • 꼭꼭 숨어라/술래잡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술래잡기할 때 부르던 노래를 해달라고 하자 고춘랑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꼭꼭 숨어라/숨바꼭질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자리를 잡으면서 부르던 소리, 방망이점을 칠 때 부르는 소리, 춤을 추게할 때 부르는 소리 등에 관한 질문을 하였으나 다들 놀이는 기억을 하고 있으되, 노래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숨바꼭질을 하면서 부르던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정춘래가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정춘래(#)
  • 꼭꼭 숨어라/숨바꼭질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명파리를 다녀와서 점심 후에 죽정2리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사전에 죽정2리에 거주하는 최동호 어르신과 약속을 하였으나 자리에 없었다. 할머니들 서너 분이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고 계셨고 방 안에서는 ...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447-1번지 죽정2리 경로당 | 제보자한방자(#)
  • 꼴 베는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주도에서는 가을철 산간에 있는 (촐왓)(꼴밭)에 가서 꼴을 베고 실어 날라 오는 일이 농가마다 주어진 큰 일거리다. 윤추월씨에게 꼴 베는 노래를 의뢰했더니 서슴없이 불러 주었다. 유창한 가락인데 그 사설이 산만했다. *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꼴 베는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꼴 베는 노래 역시 간단하게 불렀다. 여러 노래를 부를 줄은 알면서도 나이가 들어 그런지 노래를 오래 끌어가지는 못했다. *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현신생
  • 꼴 베는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밤에 이르러 역시 숙소 주인인 송안옥씨 등이 협조해 주어서 제보자들이 숙 <page id="861"></page> 소로 몰려 왔다. 9시쯤에 몰려든 그들 가운데서 적극적으로 노래하는 김대옥씨에게 우선 꼴 베는 노래를 청했다. 웃는 얼굴로 명쾌하게 불러 갔다.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김대옥
  • 꼴 베는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대옥씨의 꼴 베는 노래는 7월에 조사한 [안덕면 민요 70]에서 들은 바 있다. 노래의 성격상 산만한 사설이긴 하지만 고정적 사설도 꽤 드러났다. 김대옥씨가 구성지게 불러 갔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김대옥
  • 꼴 베는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윤추월씨에게 꼴 베는 노래를 의뢰했더니 이내 불렀다. 늦가을 산간에 있는 (촐왓)(꼴밭)에 가서 꼴을 베고 실어 날라와서 마당 구석에 쌓아 두었다가 일 년내내 마소에게 먹인다. 꼴 베는 일이 남녀 공동작업임은 사실이나 여인이 꼴 베는 노래를 부르는 일은 썩 드물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꼴 베는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옛날에 들었던 민요나 일하면서 불렀던 노랫가락, 청춘가가 생각이 나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웃으면서 생각나면 부르기 시작한 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꼴뚝각시와 골생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주악 할머니의 ‘이정승 딸에게 시집간 김춘도’(미정리분)가 끝나고 제보자의 이야기 차례가 왔는데, 막상 화제가 떠오르지 않는 듯, 한참 머뭇거리다가 이 이야기를 얼핏 생각해 냈다. 옆에 있던 청중들도 이 이야기는 잘 알고 있는 듯,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하려니까...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꼴베기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최태윤씨가 차분하게 ‘챗배 노래’를 잘하여 젊었을 때 부르던 노래를 청하여 앞소리를 불렀는데, 기억이 희미하여 종단한 것을 ‘오늘해가 다 졌는가’부터의 후반은 김주수씨가 불러 완성했다. 겨울에 소에게 먹일 건초를 마련하기 위해서 산에 갔다가 <page id="1...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최태윤
  • 꼴베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캄캄하고 쌀쌀한 날씨인데도 앞뜰에서 진토굿소리를 부르고 난 다음, 일동은 방안으로 돌아왔다. 필자는 시내로 들어가는 마지막 시내버스가 9시에 있다는 말을 듣고 그 시간에 맞추노라고 조바빠졌다. 진팔흥씨에게서 괜찮은 노래가 나오리라는 기대가 인 것은 진토굿소리의 가...
    조사일시1979-12-09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애월면 | 제보자진팔흥
  • 꼴베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소에게 먹일 꼴을 베면서 부르는 꼴베는 노래를 자진해서 불렀다. 꼴베는 노래는 원래가 사설이 산만하고 가락이 유장하다. *
    조사일시1980-10-12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한기월
  • 꼴베는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잇 달아 꼴 베는 노래를 두어 마디 불렀다. 곁에는 한두 분이 구경할 뿐이었 <page id="1056"></page> 는데, 부르다가 잠깐 이 노래에 대한 해설도 덧붙였다. *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강신생
  • 꼴베는 소리에 관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강신생
  • 꼴베는 총각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계현 할머니가 노랫가락을 하나 더 한 후에 조사자의 권유로 불렀다. 노랫가락 곡조로 했다.*
    조사일시1981-07-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고기남
  • 꼴베는 총각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꼴 벨 때 부르는 노래를 자기가 한 번 해 보겠다며 부른 노래다.*
    조사일시1981-07-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양소선
  • 꼴벨 때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9일에 노래를 해주기로 전날밤 약속했기 때문에 오전에 서해순씨를 찾았더니 그는 정형철씨 댁에서 일하고 있었다. 잠시 주인한테 양해를 구하고 몇 곡 불러 주었다. 이상용씨도 조사자를 위하여 함께 자리해 주었다. 메나리가락으로 불렀는데, 언제 부르는 노래냐고 물으니 ...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서해순
  • 꼼쟁기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인 ‘이무기 용되기‘가 끝나고 바로 시작한 것이다.*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성막이
  • 꼽새치기 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9]의 구연이 끝난 후, 좌중이 잠시 조용해진 틈을 타서 민요를 청했다. 여러 제보자들의 모심기 노래, 상여 소리 등의 민요가 불려진 후에 제보자가 자청했다. 투전판에서 부르던 것이라고 한다. 곱새치기도 투전의 일종이다.*
    조사일시1981-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김재원
  • 꼽정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꼽정 바위는 꼽장 바위라고도 하는데 자루목 서쪽 산꼭대기에 있는 큰 바위로서 생긴 모양이 꼽추(곱사등이)와 같다고 했다. 옛날에 이 바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르내렸다고 했다.*
    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조종각
  • 꼽째기네 생선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경쟁적으로 이야기를 하던 김치열 노인이 마포 황꼽째기 얘기를 해 주자 이를 듣고 있던 제보자는 질세라 역시 꼽째기 얘기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1979-05-1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2동 | 제보자김용규
  • 꼽추 장가 보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복련씨가 ‘석순이’(미정리분)를 이야기한 뒤에 청중들이 채근하여 구술하게 된 것이다. 조금 진행된 뒤에 다시 시작하도록 해서 들었기 때문에 서두가 약간 이상하다. *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윤차점
  • 꼽추와의 동침으로아들을 둔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렸을 때 농사를 많이 지어서 바깥 사랑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면서 들려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성산면 | 제보자박승철
  • 꼿갬이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4가 끝나자 좌중은 잠시 조용했다. 조사자가 이야기를 끌어내기 위해서 짧은 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제보자가 ?짧은 이얘기를 해도 됩니꺼?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비교적 빠른 말투로 이야기를 했으며, 청중들은 이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이분이
  • 꼿염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꼿염불은 행상 노래의 일종인데 제보자들이 왈가왈부하다가 홍순원씨가 선소리를 부르고 곁에 앉아 있는 부인들이 후렴을 받았다. 그 사설은 아주 고정적인게 아니라 유동적이었다. *
    조사일시1981-05-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홍순원
  • 꽁작목을 꽃뱀으로 안 농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꽁작목을 꽃뱀으로 잘못 알고 병이 난 농부 이야기를 실감있게 구연하여 청중들의 흥미를 끌었다.*
    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백금문
  • 꽁치 잡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다와 인접한 후포마을은 주로 꽁치를 많이 잡는다. 꽁치 잡이를 하게 된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 제보자는 꽁치 잡이를 할 때 그물을 당기 면서 불렀던 노래가 생각이 난다며 이장이 얘기하던 도중에 혼자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1. 01. 29(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마을회관 477-1 | 제보자김해용
  • 꽁치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현순금
  • 꽂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밤은 깊어가는데 이야기는 계속되었다. 그러다가 화제가 꽂감 이야기에 미쳤다. 이 사람 저 사람이 한 마디씩 거들어서 두루 잘 알고 있는 바를 확인했다. *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동한
  • 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무가를 마치고 채록에 더 응하지 않으려고 하여서 무당이 된 내력을 한참 듣다가 짧은 ‘꽃 노래’라도 하라고 하여 들은 것이다. 이것은 오구굿의 꽃 노래거리의 중심이 되는 무가로 한자어로 ‘화초가’라고도 한다. 이 무가에는 한자말이 많은데, 제보자가 글자를 몰라...
    조사일시1984-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남외동 | 제보자김금분
  • 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아는 노래를 계속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랫가락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기동마을 | 제보자김임순(여,87세)
  • 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이제 더 이상 노래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서 노래를 그만 부르려 했다. 노랫가락으로 부르는 노래 한 가지만 더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기억하여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백천리 척지마을 | 제보자노춘영(여,70세)
  • 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차상분
  • 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이두이
  • 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정순이
  • 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연악 할머니가 옆에서 듣고만 있던 제보자에게 ‘꽃 노래’ 를 해 보라고 하자 불렀다. *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정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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