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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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꾸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꼬부랑 할머니 노래를 불러도 되는지 물어보고는 구연해주었다. 구연하는 도중에 가사가 너무 재미있어서인지 계속 웃으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김중순
- 꼬꾸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방구 잘 뀌는 며느리’ 이야기가 끝나고 청중들이 예전에 불렀던 노래가 많았다는 이야기를 서로 나누었다. 그러던 중 청중 가운데 한 분이 꼬꾸 랑 작대기 이야기를 하자, 아는 노래가 없다고 하던 제보자도 기억이 난 듯 이 노래를 시작했다. 가락을 넣지 않고 가사만 ...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양옥순
- 꼬꾸랑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꼬부랑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있더니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제보자가 나서서 하나씩 말로 구연했다. 청중 한 명이 자신도 아는 이야기인 듯 중간과 마지막 부분에 끼어들어 말하기도 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 우성아파트노인회 사랑방 | 제보자손순자
- 꼬꾸랑 항마이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의 유일한 외딴 주막집은 부인네들의 저녁 놀이터 구실을 했다. 주막집 큰방 가득 모인 할머니들은 녹음기를 보고 즐거워 하며 밤에 한번 잘 놀아 보자고 했다. 서로의 얘기 도중에 참견하며 신명을 보였다.*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동 | 제보자정팔선
- 꼬끼오 하면 삐악삐악 하고 오너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앞의 이야기가 참 재미있다고 하면서 한 가지 더 해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가 이야기를 마친 후, 한 청중이 “그게 뭐 이야기라.”하면서 음담이 멋쩍은 듯이 말했다.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민락경로당 | 제보자백남순
- 꼬대각시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조사일시2011.04.09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흥면 정죽4리 다목적회관 | 제보자김복례
- 꼬댁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단 노래를 한 두 마디 부르고 나니 기억도 순조롭고 가창에 자신도 서는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스스로 노래를 계속해 나갔다. 옆에 있던 최정품(여‧87) 어른은 제보자의 그러한 기억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한편으론 옆에서 철없이 떠드는 개구장이 손자를 조용히 ...조사일시1981-1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주포면 | 제보자지문순
- 꼬댁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양하고 활발한 가창 전개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대체로 단절적인 양상을 보였다. 보통 노는 자리에서 무슨 노래들을 하느냐고 조사자가 묻자 “놀때야 ‘낙동강’ 뭐 그렁거 되는 대로 부르지 이런 노래야 어디 부르냐”고 말했다. 이어 ‘꼬댁각시’ 좀 불러 달랬더니 김정희가...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김재희
- 꼬댁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까 한 번 불렀던 것을, 처량한 맛을 내서 다시 잘 불러 달래서 녹음한 것이다. 두 번 째 부르려니 지루한 모양이었다. 술 한 잔을 길게 마신 다음 차분하게 불렀다. *조사일시1981-03-0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고정숙
- 꼬댁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역시 거의 그녀의 노래로 통하고 있었는지 좌중 모두 그녀더러 해보라고 했다.*조사일시1982-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서묘희
- 꼬댁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두 사람이 이 노래를 부르다 도중에서 막히는 것을 이 어른이 나서서 처음부터 다시 불러줬다. 모두들 그녀의 기억력에 감탄했다. *조사일시1982-0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제보자현종홍
- 꼬댁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세기가 끝난 후 조사팀이 춘향이 내리기 놀이를 해보았는지를 묻자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박금순
- 꼬라지가 방구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방구이야기를 하니 청중들이 이야기도 하기 전에 웃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하던 제보자도 웃음이 나서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방구이야 기를 하였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니 더욱 우스워서 다함께 웃음으로 마무리되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오수봉(남,79세)
- 꼬랑 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348" 서지id="tsu_2596" 기사서지id="Q_2596_608_0895_0895"><br/><Sync start="333731"><P class="KRCC"><classserial>[진원면 민요 2 ]</classserial><br/><제목...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정애숙
- 꼬랑 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첩의 노래를 마치고 제보자 스스로 들려 준 것이다. 할머니는 흥이 나서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 노래는 어릴 때 동네의 어른들한테 들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정애숙
- 꼬랭이 닷 발 주딩이 닷 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김주악 할머니 댁에서 이야기했다. 김주악 할머니가 이야기할 동안 생각해 두었다가 끝나자 바로 이 이야기를 했다. 다른 청중들, 특히 김주악 할머니는 이 이야기를 잘 알고 있어서 중간중간에 제보자의 이야기에 끼어들어 거들었다.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꼬랭이 댓발 주둥이 댓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만 계속하기가 좀 지루했던지 노래를 또 몇 마디 불렀다. 아까에 비해 곡조를 잘 다듬어서 불러 보이려는 노력이 역력했으나, 대체로 단편적인 것들로서 내용은 보잘것 없었다. [설화 19]를 끝내고 나서 아주 재미있게 기억하고 있는 이야기 두 가지가 또 있노라고...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꼬랭이 댓발 주둥이 댓발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짧은 이야기 몇 마디를 하다가 다시 이걸 꺼냈다. 역시 어머니한테서 들은 것으로 아주 오랜 옛날얘기일 뿐더러 누구한테서도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 했다며 자랑스럽게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꼬리 닷 발 주둥이 닷 발 괴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일행이 마을에 들어가 임종악씨의 안내로 반상회가 열리고 있는 조복임 <page id="35"></page> 씨의 집을 방문했다. 마침 반상회는 끝난 뒤여서 조사목적을 설명한 후 협조를 부탁했더니 제보자가 자기는 잘 하지는 못하나 아는 이야기를 하나 하겠...조사일시1980-05-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고대석
- 꼬리 따기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292" 서지id="tsu_0557" 기사서지id="Q_0557_205_0886_0887"><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손양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손양면 민...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꼬리 잘린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5-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신현덕
- 꼬리따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 9시경 정인숙씨 집에서 신금옥씨와 조사자들만 있는 가운데 설화와 민요를 섞어서 했다. 정인숙은 심심할 때 부르는 노래라고 하면서 불러 줬는데 조사자들이 방문했을 때, 텔리비젼의 일일극을 매일 보는 것이라며 집중하고 있었다. 드라마가 끝나기를 잠시 기다렸다 시작...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인숙
- 꼬리따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인숙
- 꼬리따기요 : 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꼬리치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변창숙과 이야기하는 도중 꼬리치기 하는 소리가 있다고 하자 불러달라고 하였다. 제보자 변창숙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07(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앙북2길6-24 | 제보자변창숙
- 꼬마 명관(名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구연에 대한 논평이 끝나기도 전에 “또 너도 되냐.”며 다시 천준기 어른이 이야기를 꺼냈고, 좌중 역시 이를 또 환영했다. 이번에도 구연에 활발한 반응을 보인 이는 물론 김달수 어른이었다. *조사일시1982-02-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천준기
- 꼬마 명재판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3 뒤에 이덕수씨가 ‘김씨와 박씨 이야기?를 아주 실감있게 한 삼십 분 구연하였다. 그리고 제보자가 이 인물 설화를 이야기하였다. 노인들 사이에는 이야기할 때 유식한 척하기 위해서는 인물 설화를 자주 구술하는 것 같았다.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김명칠
- 꼬마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우스운 이야기좀 하자고 이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1981-08-10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꼬마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박복순
- 꼬마 신랑과 못된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7]에 이어서 한 할머니가 노래 일부를 불렀다. 사설을 알아듣기 어렵고, 그 길이도 극히 짧아서 채록하지 않는다. 이 때 뒷전에 있던 제보자가 앞으로 다가 앉으면서, 시집살이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좌중은 크게 웃기도 하고 참견을 하면서 이야기를 줄겼다...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민삼생
- 꼬마 신랑에게 창피 당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딸이 와서 꼬마신랑 얘기를 하라고 말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제훈이
- 꼬마 신랑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예전의 신랑은 나이가 어렸어도 꾀는 많았다고 하면서 해 주었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꼬마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몸이 좋지 않아서 집으로 가야겠다기에 조사자도 미안해서 그만 두자고 했다. 그런데 조금 있더니 몇 가지 더 하겠다며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1980-05-2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시균
- 꼬마가 맺어준 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끝으로 한 자리 더 청하자 조금 휴식을 취한 후, 곧 이야길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송광면 | 제보자최재훈
- 꼬마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야기가 더 없냐고 구연을 부탁하자 곧바로 구연을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852번지 문막임 제보자 자택 | 제보자문막임
- 꼬마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8.12 | 제보자미상
- 꼬마신랑 구해 주고 부자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또 다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부탁하자. 못한다고 사양하면서 뒤로 물러 앉았다. 그러나 조사자는 가까이 앉으며 “소문이 자자 하다.”며 이야기를 유도 했다. 제보자는 다시 자세를 고쳐 앉고는 조용히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한광주
- 꼬마신랑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구연하였던 ‘사돈 볼 낯이 없다’라는 이야기를 마무리 지음과 동시에 바로 또 한 가지 이야기가 더 있음을 알리며 연달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하리2리 211-2 문경새재 아리랑 보존회 사무실 | 제보자장순자
- 꼬마신랑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꼬마신랑과 결혼한 처녀의 이야기를 청하자 청중들은 과거 이 마을에서 실제로 꼬마신랑과 결혼한 사람의 이야기를 한참동안이나 주고받았다. 그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다시 한 번 꼬마신랑이 등장하는 옛날이야기가 있냐며 청중들에게 물었다. 그러자 한 제보자가 “그...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강두임
- 꼬마야 꼬마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두꺼비집 짓는 노래>가 끝나고, 조사자들이 고무줄 놀이할 때 부른 노래는 없었냐고 묻자, 고무줄 할 때도 노래를 불렀다면서 이 노래를 불렀 다.조사일시2009.02.03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136번지 | 제보자정경애(여,69세)
- 꼬마야 꼬마야/줄넘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판을 부드럽게하기 위해 어릴 적 놀던 놀이에 관한 질문을 꺼내었다. 제보자들은 목자치기, 정월대보름에 하던 쥐불놀이, 고무줄 놀이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고무줄 놀이를 하며 부르던 노래라며 이 노래를 불렀다가, 이 노래는 줄넘기를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꼬마원님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친 뒤, 곰곰히 생각하다가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8-0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배동벽
- 꼬마한테 멸시당한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날 초저녁부터 어제와 비슷한 청중을 구성원으로 해서 이야기판을 속개했다. 삼쾌정 이야기로써 박문수담을 처음 꺼낸 이는 황태만 어른(77)이었는데 얘기가 거기에 그치지 않고 다른 청중들로부터 몇 마디를 계속 유발시켰다. 이것이 그 첫 번째 것이다. 뒷 부분의 석동...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제보자노성표
- 꼬마한테 창피당한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얘기가 선뜻 받아 이어지지 않는 틈을 보아 이번에는 조사자가 ‘풍수 홀대하고 욕본 부자’ 얘기를 윤우식에게 청하자 어렵잖게 구연했으나 조사자가 줄거리조사일시1981-02-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박성호
- 꼬방꼬방 장꼬방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바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정우분(여,78세)
- 꼬부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꼬부랑 노래>를 하다 다 부르지 못하고 멈추자, 제보자가 이렇게 부른다고 하면서 다음 노래를 했다. 제보자도 노래 끝 부분이 자신이 없는지 노래를 부르다 말로 얼버무리고 말았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1동 뉴삼익비치아파트 노인정 | 제보자구경희
- 꼬부랑 상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형자씨가 창부 타령을 끝내자, 마이크를 받아서 스스로 이 노래를 불렀다. <page id="396"/>"조사자가 노래 제목을 묻자, 웃으면서 꼬부랑 상투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1983-07-28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 제보자한정애
- 꼬부랑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니까 제보자는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정옥순(여,79세)
- 꼬부랑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노영순(여,87세)
- 꼬부랑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이월아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