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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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할아버지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술을 적당히 드신 청중들을 대상으로 마을의 자연물과 지명에 대해 여쭈었다. 그러던 중 배선두 씨가 자연스럽게 효자할아버지 이야기를 시작 하였다.조사일시2011. 5. 22.(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배선두
- 효자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한 제보자가 젊은이들의 경거망동을 꾸짖는 얘기를 하자, 제보자는 요새 정부에서 충효 사상을 장려하는데, 그 옛날 집안 어른에게서 들은 효장Orl나 해야겠다며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조사일시1979-03-25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이종옥
- 효종대왕과 지관(地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끝나서 조사자가 제보자의 장수비결을 물었더니 새벽 4시에 일어나 전신을 21번, 49번, 108번 등, 각 부위별로 마찰운동을 한다고 했다. 운동시간은 1시간이 걸리며 하루라도 빠지는 날엔 그 날 생활하기에 불편을 느낀다고 했다. 잠시 후 조사자가 이야기...조사일시1985-03-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전병옥
- 효종대왕의 인재등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재미있는 얘기 아무거나 좋다며 부탁하자, 망설이다가 청중이 제보자에게 “웃으게 소리 없냐?”며 권하자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고광옥
- 효종대왕의 잠행(潛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전의 제보자였던 정난수씨가 박수남씨가 이야기를 잘한다고 했던 말에 따라서 오후 2시경에 찾아 갔다. 마침 집에 계시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자 부인되시는 분이 모셔와서 찾아온 목적을 설명하고 오전에 거둔 성과에 대해서도 약간 언급해드렸다. 그리고 제보자가 책을 많이 ...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삼학동 | 제보자박수남
- 효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이우현
- 효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전옥순
- 효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효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이우현
- 효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생활은 만사를 가훈에 대한 의무로 생각하고 일을 해야 한다.”고 했다. 또 남자도 가훈에 대한 의무가 있어야 한다면서 이 노래를 들려 주었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손수 써서 책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읽고 설명하면서 조사자에게 들려 주었다. 설명 부분은...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정연옥
- 효행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어렸을 때 역사에 능통하고 구학을 많이 한, 집안 당숙 어른에게 공부를 했다고 한다. 효행곡도 그분에게 들은 것이라고 한다. 중국 순임금이 임금으로 있을 때 그 아버지가 살인을 했는데 법을 존숭하기 위해서 임금 자리에서 내려와 아버지를 업고 망명길에 오르...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윤기 윤기길 17 윤기마을회관 | 제보자김우곤
- 효험이 제한된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다시 생각나는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청하자, 쾌히 응해 주었다. 목소리가 큰 반면에 치아의 결손이 심해서 알아 듣기가 힘들었다.*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김정규
- 후객 가서 양반 사돈 골려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2. 17(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장양 9리 100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한두용
- 후객의 실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염주호씨가 개와 고양이가 상극이 된 이야기를 꺼내서 그 설화를 해 보도록 유도했으나 되지 않고, 다시 후객으로 가서 실수하는 심운택씨의 이야기로 이어졌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후경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양희찬)가 길가에서 제보자를 만나 이 마을의 유래를 듣고 싶다고 하니 길가에 있던 여러 사람이 모여들어 고래 이야기를 하자 그는 곧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가 가장 확실하게 잘 알고 있다는 듯이 길가에 서서 자신만만하게 태도를 취했다. *조사일시197912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합덕읍 | 제보자양호석
- 후손없는 풍수 남사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도술하는 사람중에 남사고라는 사람이 있다는데 못 들었는냐고 하니, 제보자가 나서며 남사고는 풍수라고 했다. 남사고의 묘터 잡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자, 이야기를 했다. 청중들은 이 이야기를 처음 듣는 듯했고 남사고가 어떤 인물인지도 모르고 있었다.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박동준
- 후손을 이어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멈추었다가 또 이야기를 이었다. 이것은 실화라고 했다. 제보자는 명당의 발복을 믿고 있었다 그리고 아직도 한국에는 명산이 많다고 했다. *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홍병옥
- 후손을 잇게 한 손부(孫婦)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 설화에 이어서 비슷한 이야기라고 하면서 계속 구술하였다. 청중은 손부가 훌륭한 사람이라 칭찬을 하기도 하였다.*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삼남
- 후손의 횡액을 예견한 이토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이화영 어른이 토정이야기를 자청하고 나서서 매우 의욕적이고 설득적인 어조로 들려줬다. 본래 옥산면에 사는 분이지만 마침 장보러 나온 김에 경로당에 들렀다가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 것이었다. 서당 훈장이시던 백부로"<page id="685"/>부터 ...조사일시1982-02-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제보자이화영
- 후손이 없는 최산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시 쉬었다가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 구연했다. 제보자는 남의 집안 이야기라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진행했다.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채정규
- 후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계속 불렀다.*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김명옥
- 후실장가 들다 죽은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설화의 내용과 같은 민요가 수집되어 있다. 제보자의 더듬거리는 노래투의 이야기 조를 살피면 민요의 설화화를 감지케 한다. 이러한 현상은 민요와 설화의 교류에서 고찰해 볼 만한 일이다.*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윤유낙
- 후실장개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백이흠
- 후실장개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송봉순
- 후실장개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이내미
- 후영산 갈가마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지신밟기 노래가 끝나고 서로 이 노래, 저 노래 하라고 대화를 하는 사이에 한 청중이 노래를 시작했다. 박찬옥씨가 그 뒤를 이어 노래를 불 렀는데, 방바닥을 쓸며 밭일 하는 흉내를 내면서 노래를 불렀다. 예전에 밭을 맬 때 부르던 노래라고 말했다. 예전부터 최근까지...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찬옥
- 후처장가 가지마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후토당, 성황당, 삼신당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장이 자료 제공을 위해 자기 부친인 제보자를 찾아 보냈다. 찾아온 까닭을 이야기하니, “이 동네는 전설이 허황해요.” 하면서 조사자가 묻는대로 지명에 대한 유래를 단편적으로 이야기했다. 이들 내용은 단편적이기 때문에 마을 개관에서 밝히기로 하고 바로 채록하지 않는...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홍성옥
- 후포마을에서 대접받은 신돌석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후포1리는 예로부터 인심이 좋은 마을로 외지에 소문이 났다고 이야기를 했다. 인심이 좋은 마을이라고 소문이 나게 된 연유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신돌석 장군에 대한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마을회관 477-1 | 제보자이원태
- 후포어른 나라돈 먹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윤호
- 훈련대장 이영자의 장군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장군의 기개 이야기를 해 준 것이다. 효자 이야기를 생각하다 이 전설이 떠올라 해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조양리 | 제보자김병효
- 훈련대장 이영자의 장군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150" 서지id="tsu_2575" 기사서지id="Q_2575_608_0266_0268"><br/><Sync Start="894048"><P class="KRCC"><classserial>[북이면 설화 6]</classserial><br/><제목>...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조양리 | 제보자김병효
- 훈련대장이 된 행금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이제 소꼴 베러 간다.“며 그만 하려고 하자, 청중이“그거는 손자에게 맡겨도 되지 않나.” 하며 협조를 계속 해 주라고 해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예태명
- 훈림 한림 풍더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웃기는 이야기를 한다며 구술한 것이다.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폭소를 자아내게 하였으며 어느 청중은 이런 이야기는 좀 심한 곳은 빼면서 하라고 한다. 이야기 판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 갔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문선
- 훈몽가 (사설시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신동집
- 훈민정음 창제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 구연한 자료인데, 세종 대왕이 한글을 만들게 된 동기를 설명하였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제보자는 이야기가 끝난 후 한글 자모들에 대한 설명까지 덧붙이기도 하였다.*조사일시1983-01-15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포곡면 | 제보자홍종은
- 훈장 골려먹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 제보자김만갑
- 훈장 골린 장난꾼 홍경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해서 재미 있는 일화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훈장 장가 보낸 학동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그런 얘기 좀 많이 해 주세요.” 라고 하자 제보자는, “또 한 가지 하죠.”라면서 다음과 같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부길
- 훈장 장가들인 학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게 마지막 얘기라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1-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 | 제보자유영준
- 훈장 장가보낸 학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가덕도의 민속과 구비문학을 조사한 책(김승찬, 『가덕도의 기층문화』)을 보면서 당시 제보자가 이야기한 <훈장을 장가보낸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18번지 김기일 자택 | 제보자김기일
- 훈장과 세 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를 잘 안다는 수래기댁을 찾아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툇마루에서 쉬고 있는 제보자 일행을 발견하고 그들에게 이야기를 청했다. 조사자가 찾아온 이유를 알고는 내심 환영하는 눈치였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자신있게 했으며, 청중을 살피면서 미소를 짓는 여유있는 모습이었...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홍일남
- 훈장님 장가 들인 학동(學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황용연씨는 조사자들의 일정을 생각했음인지 여기서는 이만 듣고 또 다른 데로 가 봐야 할 것 아니냐며 판을 끝내려고 했으나, 조사자들이 더 해 줄 것을 요청하자 역시 황용연씨가 먼저 생각해 내서 받은 것이 이 이야긴데, 조사자가 유도담으로 줄거리를 다 말해버렸기 때...조사일시1981-02-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황용연
- 훈장도 모른 일을 알아낸 어린 학동(學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일 얘기를 잘한다면서 더하라니까 일이 밀린다면서 사양하더니 청중이 하라고 권하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10-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금면 | 제보자송도헌
- 훈장을 골린 학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더하라고 청하니 짧은 얘기를 하겠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1-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 | 제보자유영준
- 훈장을 과부 장가들인 학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녹음기를 옮기며 돌려가며 얘기하는 것이라고 하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11-2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 제보자김규수
- 훈장을 양국정승 시킨 지자(智者)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 숨 돌리고서 이내 나온 얘기다. 앞엣 얘기와는 달리 이것은 옛날 얘기임을 못박고 구연을 시작했다. 구연을 마친 뒤에 ‘20여년 전 논산에 살 때 들은 것’이라고 말했는데, “아마 양국 정승을 했다는 것으로 보아 (양국 정승 채번암) 얘기가 아닌가 모르겠다.”고 ...조사일시1981-03-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김재식
- 훈장의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성당에 모였던 분들이 저녁을 먹으러 집에 가고 제보자만 남았다. 조사자"<page id="903"/>가 하나만 하고 식사하러 가라고 하자 흔쾌히 응해 주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임피면 | 제보자장광태
- 훈장의 세 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보익 제보자가 잠시 생각하는 사이에 이 제보자에게 부탁했더니 “나는 없어.”하고 사양하다가, ‘짤막한 것’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경렬
- 훌륭한 시숙과 과부 제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태영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