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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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매는 노래 (1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매는 노래를 혼자 부를 수 있겠느냐 했더니 그대로 응했다. 김매는 노래에는 가락이 긴 ‘진 사디’가 있고 가락이 짧은 ‘?른 사디’가 있는데, ‘?른사디’를 불렀다. 짤막하게 부르고 난 다음 둘이 함께 노래를 했어야 한 줄씩 바꾸면서 노 <page id="929...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김매는 노래 (1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혼자 부르려니 잘 이어갈 수 없다는 윤추월씨의 말에 따라 문윤옥씨와 함께 부르도록 종용하였다. 두 분은 선후창으로 기다랗게 불러 갔다. 역시 가락이 짧은 ‘?른사디’를 능란하게 불렀다. 앞에 부른 노래와 중복되는 주해는 생략했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김매는 노래 (1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락이 긴 김매는 노래 ‘진 사디’를 두 분씩 짝지어 네 분이 교환창으로 불렀다. 교환창이라야 “오호~어여~랑~사~”를 되풀이하며 주고받을 뿐이다. 김매는 노래를 이처럼 부르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가락을 썩 유창하게 이끌어 갔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평우
  • 김매는 노래 (1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네 분은 가락이 긴 ‘진사디’를 다 부르고 난 다음, 가락이 짧은 ‘?른 사디’를 불렀다. 후렴이 아닌 뜻 있는 사설을 두 분이 함께 부르려니까 그 사설이 썩고르지는 못했다. 이런 형식으로 부르는 경우는 썩 드문 일이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평우
  • 김매는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매는 노래를 김옥씨에게 청했더니 주변에 있는 부인들이 마구 몰려들어 불렀다. 따라서 노래는 혼잡을 이루었고 가락이 긴‘진사디’를 불렀는데 그 가락이나 사설은 흐트러졌다. *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김옥
  • 김매는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덕수리민들은 항상 부지런하다. 근면하기 때문에 낮에는 사시사철 밭에 나가 일한다. 몇 분을 모아 민요를 녹음하려면 반드시 밤을 택해야 한다. 14일 밤에도 <page id="802"></page> 숙소 주인인 송안옥씨가 고맙게도 몇몇 분에게 연락을 해 주어 아...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김매는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해녀 노래는 호흡이 맞지 않은 채 끝나고 말았으나, 이 두 분은 그래도 눌러 앉아서 김매는 노래를 부르기로 합의했다. 김태민씨가 앞소리를 부르고 후렴은 두 분이 함께 불렀다. 그 가락은 좀 어색하였고, 단 두 편을 불렀을 뿐 오래 이어지질 못했다. 다만 이만연씨가...
    조사일시1980-09-28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김태민
  • 김매는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윤추월?박춘화 두 여인은 가락이 긴 김매는 노래인 ‘진사디’를 부르고 난 다음, 가락이 짧은 ‘?른사디’를 잇달아 불렀다. 두 여인은 좋은 성대를 지닌 편이며 부르는 태도가 진지하게 보였다. 교환창으로 불렀다. *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김매는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강은반씨에게 가락이 짧은 김매는 노래인‘?른사디’를 요청했다. 주변에서 강은반씨를 추천한 것인데 노래는 짤막하게 부르다가 그쳤다. 그 사설도 일반적인 것이었다. *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강은반
  • 김매는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내도동에서 왔다는 김인순씨가 김매는 노래를 부른다고 나섰으나, 한 줄을 부를 때마다 후렴이 따라야 하는 걸 그냥 앞소리 사설만 연거푸 불러서 그런지 맥이 풀리고 말았다. 너무 짧고 변칙적으로 불렀으므로 여기에 그 사설을 소개하지는 않는다. 옆에서 이를 지켜 보던 ...
    조사일시1980-09-28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이명숙
  • 김매는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현신생씨에게 김매는 노래를 청하자, 현씨는 잠깐 부르다가 한 사람만은 부르질 못한다면서 주변 분들에게 후렴을 받아 주기를 요청했다. 그러자 강은반씨와 김옥씨가 같이 끼어들어 불렀다. *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현신생
  • 김매는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송씨에게 김매는 노래를 불러 주길 요청했다. 가락이 짧은 ‘?른사디’를 불렀다. 자장가에서와 같이 그 사설은 짤막했다. 제보자는 노래를 길게 부르는 성격이 아닌 듯했다. *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추옥
  • 김매는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매는 노래를 요청했더니, 역시 후렴을 받을 분이 없어 멋적다는 말을 되풀이하면서 몇 편 불렀다. 후렴을 받을 분이 있으면 삼도동 민요 24에서처럼 2음보 1행의 앞소리가 불러질 때마다 ‘어야뒤야 사대로다’ 혹은 ‘어긴녀랑 사대로구나’라는 후렴을 줄곧 하게 되는 ...
    조사일시1980-10-08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이달빈
  • 김매는 노래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부르는 모습을 곁에서 줄곧 지켜보고만 앉아 있는 홍기화ㆍ오원길 두 여인에게 김매는 노래를 청했다. 느린 가락의 김매는 노래인 ‘진사디’를 매우 천천히 불렀다. ‘어긴녀랑 사아디’라는 후렴만을 잇달아 되풀이했다. 뜻 있는 사설이라고 전혀 끼어들지 않은 채 이처...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홍기화
  • 김매는 노래 (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홍기화, 오원길 두 여인에게 이번에는 짧은 가락의 김매는 노래인 ‘?른 사디’를 청했다. 한 줄씩의 사설을 번갈아 가며 교환창 형식으로 선명하게 불러갔다. *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홍기화
  • 김매는 노래 (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가락이 긴 김매는 노래인 ‘진사디’를 듣기로 했다. 남녀가 함께 교환창으로 불렀다. 처음에는 문윤옥씨와 송평우씨가 부르다가 윤추월씨가 끼어들어 함께 노래했다. 가락도 알맞았으며 노래의 분위기가 흥겨웠다. *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문윤옥
  • 김매는 노래 (8)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잇달아 이 남녀 세 분은 가락이 짧은 김매는 노래인 ‘?른사디’를 불렀다. 문윤옥씨 혼자 부르면, 이를 이어받아 송평우ㆍ윤추월씨가 함께 불렀다. 그러다가 송평우씨가 노래를 그만두고 물러나 앉음으로써 문윤옥ㆍ윤추월씨만이 교환창으로 이어갔다. 이 노래가 끝난 다음, ...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문윤옥
  • 김매는 노래 (9)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윤추월씨가 가락이 짧은 (?른사디)를 불렀다. 자청하여 불렀는데 그 가락은 어그러졌다. 다 부르고 난 다음에 김매는 노래의 가락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자인하면서 겸연쩍어했다. *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김매는 노래 [더럼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밭밟는 노래’가 끝나고 제보자가 제공한 수박을 나눠 먹은 후에, 조사자가 김매는 노래를 요구하자, 서로 선소리하기를 꺼려하다가 드디어 현갑봉씨가 맡았다. 그래서 현갑봉씨가 선소리를 맡고, 오신옥씨가 뒷소리를 맡았다.‘김매는 노래’를 제주도에서는 일반적으로 그 노래...
    조사일시1981-08-0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남원읍 | 제보자오신옥
  • 김매는 노래 [아웨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잇달아 김매는 노래의 일종인 ‘아웨기’를 불러 주었다. ‘아웨기’는 서우젯소리와 아주 비슷한 가락이다. 앞에 불렀던 ‘홍애기’와 마찬가지로 이 ‘아웨기’ 또한 다른 마을에서는 별로 전해지지 않는 김매는 노래의 일종이다. 후렴은 역시 곁에 앉았던 부인들이 불렀는데 ...
    조사일시1981-05-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이선옥
  • 김매는 노래 [홍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는 이 마을에 25년 간이나 조사차 드나들었으므로 그 인연이 퍽 깊다. <page id="505"></page> 제주도가 삼현으로 분리 통치되었을 때 성읍리는 정의현(旌義縣)의 도읍지였으므로(1423~1913) ‘정의고을’?‘정의골’?‘정골’이라고 불린다...
    조사일시1981-05-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조을선
  • 김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태민
  • 김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이명숙
  • 김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윤추월
  • 김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현천리 소동패 놀이가 전수되고 있는 마을에 들어가서, 현재 소동패 놀이 총무님인 박경남씨 댁에 가서 조사를 하였다. 소동패 놀이 회원들 5 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사를 시행하였고, 조사의 취지를 간단히 설명드린 다음, 첫 소리로 모를 심은 다음 20일에서 1달 사이에...
    조사일시2011. 4. 16(토)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박경만씨 댁 | 제보자박경만
  • 김매다 마누라 잃어버린 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011년 3월 27일 일요일에 김용수 댁을 방문하였다. 그곳에서 농요와 지명유래 몇 가지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혼자서는 기억이 잘 나지 않으니 경로당에 사람이 있을 때 다시 오라는 말에 4월 1일로 약속을 했다. 4월 1일 낮에 김용수 댁에 들러 김용수 어른과...
    조사일시2011. 4. 1(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2리 하오재로 1298 잠곡2리 경로당 | 제보자김중기(#1)
  • 김메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1.04.24 | 제보자미상
  • 김백곡의 건망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곽성용씨는 자로(子路)가 호랑이 잡은 얘기를 했다. 자로에 대한 잡담을 한참 하다가 다시 시작한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음봉면 | 제보자곽성용
  • 김병기(金炳冀) 대감과 흥선대원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지막 이야기라면서 담배 한 대 태우고 계속했다. *
    조사일시1980-08-23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내덕동 | 제보자지재현
  • 김복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복선 이야기는 당진군내에서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그런대 제보자가 한 것은 널리 알려진 어른 김복선이 아니라 어린 아이 김복선 이야기였다. 조사자가 들어 알고 있는 표정을 이으니까 어디서 들은 게로군 하면서 이건 다른 이야기야 하는 듯한 표정이었다.*
    조사일시1980-06-26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면천면 | 제보자이영래
  • 김복선 이야기(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김찬기
  • 김복선 이야기(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김운기
  • 김복선에 관한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윤석달)가 이 고장에선 김복선이란 인물이 전설적으로 꽤 유명한 데 혹시 이에 대하여 아는 바가 있느냐고 물으니까 그는 대번에 다음과 같은 김복선에 관한 얘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0-05-28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 제보자이우영
  • 김복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양희찬)가 지방에서 전해 내려 오는 전설을 듣고 싶다고 하니까,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낯선 사람이 갑자기 찾아 와서 잡자기 묻는 데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고 하였다. 그래, 이미 녹음한 것에서 뽑아 들려 주고 그 예를 몇가지 제시했다. 이런 저런 다른...
    조사일시197912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군 당진읍 송악면 | 제보자유범선
  • 김봉사와 이봉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재성
  • 김봉이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1-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이봉희
  • 김부대왕이 용이 된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음에는, 김부대왕이 용이 되어 안강 들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모르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먼저 이수영씨가 나서서 설명하고, 배남홍씨가 뒤를 이었다. 경로당에 있는 사람들이 차차 이야기 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 제보자이수영
  • 김부자와 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지방 전설에 대해 묻자, “이 지방 출신은 아닙니다만 와서 오래도록 살다 보니까 마, 내가 고향이나 별로 다름 없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읍니다. 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한 두 번 변했으니까, 제가 그 동안 여기 와서 들은 얘긴데 뭐, 다른 거...
    조사일시1981-04-27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금호동 | 제보자김봉춘
  • 김사계 선생의 절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46]에 이어서 ?그른 이야기 또 하나 있지.? 하면서 이 이야기를 이었다. 좌중은 이야기에 취해 있었으나 참견하는 이는 없었다. *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각
  • 김삿갓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김삿갓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김삿갓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김삿갓 글 지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김삿갓 이야기를 잘 한다고 이름 난 분이다. 김삿갓 이야기 하겠다고 했는데, 정만서 이야기부터 듣고자 해서 이 제안을 보류해 두었었다. 그러디가 정만서 이야기가 거의 다 된 젓 같아서 김삿갓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한꺼번에 몇 가지를 계속해서 했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김삿갓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제가 한시이야기로 옮겨지자 김삿갓에 관한 일화가 등장하게 되었다. 황석철씨는 김삿갓 이야기는 맨 글귀라서 이야기는 별 것 없는데 글귀도 아닌 것 한가지가 있다고 하며 들려 주었다. 이같은 내용은 책자에 소개 된 바도 있으나 꼭 같지는 않다.*
    조사일시1979-08-12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 제보자황석철
  • 김삿갓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판에서 처음부터 듣고만 있던 제보자가 자기도 분위기에 휩싸여 자진하여 제공해 준 것이다. 야담에서 읽은 것이라는 말을 듣고 보니, 이 날 좌중의 제보자들의 이야기도 그 근원을 야담책에 두고 있던 것이 꽤 많았던 것을 알 수 있었다.*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태하
  • 김삿갓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삿갓의 시이야기를 하고 난후 그 시에 대한 이야기보다 앞서서 김삿갓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야 되지 않겠느냐고 유도하였더니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3. 12 {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2리 여재봉 자택 | 제보자여재봉
  • 김삿갓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김삿갓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점심 식사를 한 뒤 다시 정자나무 아래로 모이게 되었는데, T.V가 요새 나온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이것을 들려주었다. *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기인
  • 김삿갓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삿갓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도 녹음할 가치가 있느냐고 물은 뒤에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조목희
  • 김삿갓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의 내용이 부끄러운 것이라고 하면서 도중에 중단하려고 했다. 괜찮다고 거듭 설득을 하고, 계속 질문을 하면서 끝까지 들었다.*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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