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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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연속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흥과 끼가 무척 많아서 마을 어르신들의 흥겨운 분위기를 신명나게 조절할 줄 아는 어르신이었다. 노래가 흥겨워 지자 조용히 앉아있던 할머니도 박수를 치면서 후렴구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투노래를 아는지 물었더니, 그거야 누구나 안다고 하면서도 혹시 잊어버릴 지도 모르니까 함께 부르겠다고 하며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신점임(여,64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화투노래의 첫 구절가사를 읊조리며 아는 지 물어보자, 그런 노래를 누구나 다 안다며 바로 불러주었다. 듣고 있던 청중들도 잘한다며 추임새를 넣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재순(여,81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차분하게 흥겹게 노래를 불렀다. 노래의 전부를 기억하지 못하는지 끝부분을 성급하게 마무리지어버렸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월평마을 | 제보자전숙녀(여,77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투노래를 불러달라고 조사자들이 요구하자 제보자가 다 아는 노래 왜 부르냐고 한 후 불렀다. 처음에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청중들과 같이 읊조린 뒤 불렀다. 중간 중간에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헷갈려하기도 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윤일석(여,71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투노래를 아는 지 물었더니, 바로 이런 것이라면서 불러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청중들은 박수를 치며 즐겁게 들어주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진목마을 진목경로당 | 제보자배재순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화투노래도 좋다고 하면서 구연을 유도하자 화투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중구 보수1동 보수1동경로당 | 제보자김단점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동안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임석순(여,76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투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하군수씨가 주로 부르고 주위 청중들도 따라 불렀다. 동지섣달부터는 박우달씨가 불러 마무리 했다. 주위에서 박 우달씨에게 제법 잘한다고도 하고 오만 것도 다 안다고 했다.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하군수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은 예전에 많이 불렀다며 한 번 맘껏 불러보고 싶어 했으나, 막상 노래를 부르다보니 갑자기 가사가 기억나지 않아서 중간에 노래가 끊 어졌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창원마을 | 제보자김순달(여,80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화투노래를 아느냐고 묻자, 잠시 생각을 하며 사설을 읊어보더니 곧 노래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채순(여,76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화투 노래를 한번 해보라고 하자, 제보자는 망설이지 않고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한필순(여,78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투노래를 들은 적이 있다며, 기억이 나서 불러주었다. 노래가 아니라 가사를 읊어주듯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홍순달(여,78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정월 솔갱이 해보겠다며 자신 있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소리는 크게 내지 않았지만, 자신감이 있어 보였다. 청중들도 노래가 끝나자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였다.조사일시2009.02.1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월평마을 | 제보자정미자(여,71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화투노래를 불러달라고 요구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끝부분은 기억이 나지 않아 청중과 같이 가사를 생각해봤으나 결국 제대로 생각이 나지 않아 대충 얼버무리며 끝을 냈다.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평현리 양지마을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하납지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화투노래를 불러 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1. 1. 23(일)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서상리 서상마을 | 제보자박경아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화투노래를 구연해 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노래를 듣고 있던 청중이 ‘제법 잘 한다’고 말하면서 호응을 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석교리 석교마을 | 제보자임정이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으로 이 노래를 불렀는데 중간 중간에서 막혀 청중들이 기억을 환기시켜 주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명분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화투 노래?를 해 보라고 권해서 들었다. 제보자는 혼자 계속해서 노래한 탓인지 숨이 가빠 도중에 쉬기도 했으나, 자신의 노래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하여 청중의 간섭이나 참견을 일축했다.*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이선우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먼저 화투노래가 있다고 하며 박수와 함께 시작하였다. 노래가 시작되자 청중들은 부르지 않고 박수를 함께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학산 2리 572-2번지 주암부녀경로회관 | 제보자김삼수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갑자기 ?석탄 백탄 타는데…?를 불렀다. 그러더니 ?화투노래를 한 분(번) 불러보까??했다. 그리고는 녹음 준비가 되었는가를 확인한 뒤에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손뼉을 치면서 노래의 박자를 맞추었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김혜순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허수선의 모노래가 끝나자 제보자가 나서며 화투노래를 한 번 불러보겠다고 했다. 청중 가운데는 이 노래를 화투 뒷풀이라고 했다. 제보자는 화투의 종목을 다 부르고 난 뒤에는 노래 가락을 계속 불렀고 청중들이 따라 부르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 제보자손순조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제역이 생겨서 조사자가 방축마을에 찾아가는 길은 여러 곳에서 소독하고 있었다. 방축 마을 회관에 들어서니 몇몇 어르신들이 화투를 치 고 계셨다. 조사자가 옛날이야기를 들으러 왔다고 하자, 살아온 이야기는 눈물 날 정도로 고생만 해서 말하면 길다고 하였다. 호순자 ...조사일시2011. 1. 14(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내촌리 방축마을회관 | 제보자호순자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과 그 밖의 제보자들에게 음료와 막걸리를 대접했다. 제보자에게도 음료수를 권하고는 또 한 편의 민요를 청했더니 ‘화투 노래’를 들려 주었다. 이런 노래는 친정인 부안 산내에서 들었다고 했다.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송금희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또 해보라는 권유하자 구연되었다. 잡노래는 그냥 간단하게 한 곡조씩 하는 것이라고 하더니, 제보자 스스로 이 노래는 ‘화투노래’라 고 했다.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지동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일수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령마을지에 제보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매우 적극적인 성격인 제보자는 80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무척 좋 아서 노래도 여러 곡 불렀고, 이야기도 여러 편 구연해 주었다. 조사자가 기존 조사 자료를 보고 화투노래를 청하자, 자신이 지었다고...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원동촌길 17-6 하순덕 제보자 자택 | 제보자하순덕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태진백
- 화투노래(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천자 뒤풀이나 화투 뒤풀이를 불러보라고 했더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조금씩 부르고는 계속 막히어서 제대로 끝을 내지 못했다. 노는 좌석에서는 노래가 잘 나왔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고 안타까와 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최봉선
- 화투노래/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지역에서는 아리랑은 잘 부르지 않는 것 같다고 하고, 노랫가락이나 청춘가를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했다. 노랫가락조로 화투 노래를 부른 후에 이어서 청춘가를 붙여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 제보자정숙현(여,74세)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조사취지를 설명하자 곧바로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했다. 양반다리를 하고 두 손을 무릎위에 올려놓고, 시원한 목소리로 불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남계마을회관(T.931-6433) | 제보자장수분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제보자가 자청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영순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권유로 부르게 되었다. 몸을 조금씩 흔들며 웃음띤 얼굴로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율곡면 임북2구 마을회관(T.932-4083) | 제보자정유선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권유로 구연하였다. 끝부분에 "임의 생각"을 "내 생각만 하소"로 바꾸어 불러 주체적으로 노래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청중들은 웃으며 의의를 제기하였으나, 제보자는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96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유철규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더 해달라고 하자, 베틀노래 같은 것은 부르지만 더 이상 안 하겠다고 했다. 청중이 화투노래를 언급하고, 조사자가 앞부분을 조 금 부르자 제보자가 구연을 시작했다. 노래가 끝나자 청중들이 많이 불렀다고 하며, 처음에는 아무도 못하고 갈줄 알았는데 정말 많...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 151번지 외촌할머니경로당(T.932-4282) | 제보자이순분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영시 할머니에게 달거리 노래를 권하자, 제보자가 달거리와 관련 있는 이 노래를 구연했다. 박수를 치며 처연하게 불렀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863번지 포두리경로당 | 제보자차주희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유도로 이 노래를 구연했다. 쪼그리고 앉아 두 손을 무릎에 올려놓고 두 손을 계속 움직이며 씩씩하게 불렀다. 모르는 부분은 청중 의 도움을 받아 구연했으나, 청중들은 제보자의 구연이 미흡한지 마지막 구절을 다시 불렀다. 제보자는 60년 세월을 이곳에서 보내...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652-3, 4번지 북동마을회관 | 제보자김오연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와 청중들의 권유에 곰곰이 생각하다가 앞 제보자의 노래가 끝나자마자 화투노래를 해주겠다며 구연을 시작했다. 목소리가 많이 떨리고 힘이 없었으며, 치아가 부실해서 발음이 덜 정확했다. 구연이 끝나자 청중이 잘한다며 박수를 쳐 주었다.조사일시2010. 6. 15(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야면 황산리 279-38번지 가야부녀경로당 | 제보자정외선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서 계속 구연했다. 박수를 치며 즐겁게 불렀다.조사일시2010. 6. 16(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마을회관 | 제보자윤종분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마지막으로 한 곡만 더해 달라고 부탁했다. 화투뒤풀이 노래나 노랫가락을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가사를 생각하는 듯 하더니 이내 노래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대양면 도리 791-2번지 도리 마을회관(T.932-3002) | 제보자임필림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권유에 이삼남 제보자와 함께 구연을 하였으나, 주변이 소란한 관계로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한 번 더 부탁하였다. 차분한 목소리로 구연하고, 두 번 째도 역시 이삼남 제보자가 거들어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380번지 이부할머니 경로당(T.932-8814) | 제보자심복연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화투타령이나 각설이타령은 모르냐고 구연을 유도하자 곧바로 노래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07. 14(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회면 장대리 963-2번지 비기 마을회관 | 제보자염창연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젊은 사람들은 노래가 없느냐고 하자, 청중 중 가장 젊은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직접 손뼉을 치면서 흥겹게 구연하였다. 청중들 몇몇도 함께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노래가 끝나고 한 청중이 논은 안 팔고 딸 놓는다고 하느냐고 하자, 제보자는 딸이 없으니...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봉기리 봉기마을회관 | 제보자송춘애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여러 가지 노래를 유도하던 중 제보자가 갑자기 하라고 하면 노래가 되느냐고 하더니, "일 년 열두 달 노래 한번 할까?"며 구연에 임하였다. 시원하게 막힘없이 즐겁게 불렀다. 이 노래는 젊어서 놀 때 부르던 것이라고 한다. 젊을 때 노래가 꽉 찼는데 지금은 신식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동편마을회관 | 제보자백운점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으로 구연하게 되었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광도면 안정리 상촌경로당 | 제보자김일남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과자를 먹고 담소를 나눈 후 제보자가 언급한 이 노래를 구연했다. 기억이 부실하여 중간에 많이 빠트리고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미수동휴먼시아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김매래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용애 제보자가 신복수 제보자에게 가사를 읊어주며 하라고 권하자 같이 하겠다며 구연을 시작하였다. 두 분이서 먼저 가사를 입을 맞춘 뒤 하 였으나 기억이 불완전해 마지막 부분은 청중이 거들어 구연을 끝맺었다.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정량동 정량경로당 | 제보자1제보자 : 신복수/ 2제보자 : 김용애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가 끝난 후 이어서 구연하였다. 노래가 끝난 후 시월이 끝이냐고 조사자가 묻자 뚝 떨어지면 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었다. 조사자 가 마무리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마무리는 말로 읊어주었다.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명정동 명정경로당 | 제보자문양도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달거리를 유도하자 화투놀이는 생각난다고 하여 구연을 요청하였다. 처음에 먼저 말로 읊조리는데 잘 한다고 하자 다시 곡조로 불 렀다. 제보자는 화투타령은 요즘 젊은 사람도 알고 있는 것이라며 특별한 노래가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노래는 놀러가서 부른 노...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877-2번지 장흥마을회관 | 제보자안복동
- 화투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투타령을 구연해 달라고 요청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5. 30(토)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846번지 상북면마을회관 | 제보자류장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